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물론 없는 분들이 노점상을 펼쳐 놓고 있고 포장마차를 할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교통에 불편을 주지 않는 이런 데야 사실상 해도 큰 문제가 없지만 교통에 불편을 줘서 교통사고가 날 우려성이 많은 곳, 특히 포장마차같은 경우에는 그거 상임위원회 때도 누누이 얘기를 했습니다만 사실상 점포에 점포임대료를 주고 또 세금을 물고 하는 분들이 저녁이면 사실 포장마차촌이 생겨가지고 장사가 안 되는 분들이 많아요. 심지어는 가게를 얻는 분들이 "가계를 내놓고 차라리 포장마차를 시작 하니까 오히려 수입이 더 많다"는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이런데서도 이것을 그대로 방관은 아니겠지만 단속이 미비해서 사실 가게를 갖고 임대료를 물고 세금을 무는 사람한테 원성이 큽니다. 이거 제발 2000년도에는 금년도처럼 이런 원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