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음향, 조명 다 똑같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중·장기계획을 세우셔서 올해 연도에는 음향쪽만 보강을 하고 내 년도에는 어떤 조명시설을 하고 그 다음에 스크린을 하고 이런 식으로 중·장기계획을 세워보시는 것이 예산절감에도 또 예산을 운영하는 면에도 합리적이라고 보거든요. 이거를 해년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정기회 본예산 때 올리고 안되면 또 추경에 올리고 이렇게 자꾸 무작위로 올리다보니까 우리가 1년 동안 살림하는 것도 그래요, 가정살림도.
올해는 아이들 책상을 바꾸겠다, 컴퓨터를 바꾸겠다 이런 연초계획을 세우거든. 그런데 이렇게 그냥 계속적으로 음향시설, 조명시설 다른 어떤 객석교체 이런 것들이 계속 올라온단 말입니다. 그래서 중·장기계획을 가지고 대강당의 어떤 시설을 보강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예산도 절감이 되고 꼭 필요한 것만 하게 되는 것이지.
그러니까 연차계획을 세우자고요. 앞으로도 더 필요하다고 그러면 2000년도에는 음향시설 쪽만 하고 부족해도 그 다음에는 또 다른 부분을 하고 이래서 연차계획을 좀 중·장기계획을 세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