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양천구소식지를 만드는데 많은 예산이 들고 또 퀴즈를 내서 상품을 주는데 예산이 드는데, 거기다가 광고를 좀 싣고 해서 양천구소식지 제작하는데 비용도 좀 절감하고 또 그 업체에서 스폰서를 받아 가지고 퀴즈를 맞추는 사람들한테 상품을 우리 돈으로 사주지 않더라도 그 업체에 홍보도 되니까 그런 것으로 상품을 주고 하면 어떻겠는가? 예를 들어서 "이러이러한 퀴즈를 맞추는 사람은 무슨무슨 회사의 어떤 제품을 줍니다. 이러면 그 회사 선전도 되고 아마 우리 상품을 내놓을테니 우리가 희사를 할테니 퀴즈상품을 좀 해 주십시오" 할 수 있는 회사가 상당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 양천구소식지에 보니까 점차적으로 우리 관내업체의 광고가 자꾸 늘어나고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바람직하다. 또 어떤 양천구소식지를 만드는데 오히려 비용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광고수입으로 커버가 되고도 남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봤는데, 어떻습니까? 소식지를 만드는 비용하고 광고수입하고 한 번 비교 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