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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93회 제3본회의199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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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명병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덧붙여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무복을 입다가 타지역으로 발령을 받아서 가거나 또는 퇴직을 할 때에는 금액의 높고 낮음을 떠나서 근무복은 우리구에 반납을 하는 것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타지역으로 가서 우리 근무복을 그대로 입을 수도 있겠지만 못 입는 경우는 그걸 아마 버리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근무복을 분명히 해 됐는데 세탁을 하기 위해서 가지고 가다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분실할 수도 있고 세탁과정에서 잘못될 수도 있고 했을 때에 자기 돈으로 또 맞춰 입자니 그렇고 그러니까 안 입게 되는, 그럴 때 반납받은 것 중에서 적당한 사이즈가 맞는게 있으면 자기가 갖다가 다시 세탁을 해서 입을 수도 있고 또는 그것이 1년이고 2년이고 반납받은 것이 상당한 양이 모이면 청량리 뇌병원 같은데 무료로 증정을 하게 되면 그런 데에서는 굉장히 유익하게 사용을 합니다. 제가 전에 있던 직장에서 경험을 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입지 않는 그러한 근무복을 기증을 해됐을 때 굉장히 고맙게 활용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을 합니다. 우리 구에서 각 동의 케이블 TV 설치를 해주고 수신료를 납부를 해주고 있는데, 대부분 설치 위치가 동장실에 되어 있죠? 어떻습니까?

조사된 게 있나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