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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93회 제3본회의199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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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이건 양해를 떠나서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그것을 이해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분들이 또 있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 예산심의하고는 특별한 관계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주민자치센터가 되기 이전에 목5동, 목6동의 합동문제가 나왔을 때에 어느 동은 찬성을 하고 어느 동은 극렬히 반대를 했단 말입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별 이야기가 없고 협조적이고 한곳은 계속 무시를 하고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옛말이 하나도 안 틀리다, 우는 아기에게 젖주지 울지 않는 아이에게 젖 주느냐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지역 출신의 구의원으로서 일일이 답변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하셔서 그 차량이 구청으로 속히 이관이 되어야 될 그러한 긴급한 상황이 있었는가? 아니면 그 차량으로 인해서 한 달에 많은 비용이 지출되기 때문에 그랬는가 여러 가지를 생각을 좀 해보시고 또 목5동과 목6동을 합해서 차량을 운영을 하면 된다,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아마 신월6동이나 다른 동에 비해서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닐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타지역에 예를 들어서 우리 양천구가 강서구의 어떤 행정적인 것을 얻어서 이용을 한다, 영등포쪽에 거를 해서 한다 했을 때 과연 서울시에서는 그렇게 지시가 내려왔다, 예를 들어서. 그런데 그것이 용이하겠는가?

마치 출근할 때에 자기 차가 없어 가지고 남의 동네에서 출근하는 사람차 얻어 타려고 추운 겨울에 길바닥에서 기다리는 다행히 시간 맞춰서 오면 타고 차 안 오면 못타고 가고 이런 상황도 이제 빈번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면까지도 세심하게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