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양천공원에서 매달 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해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그때 보면 행정차량을 이용을 해서 텐트, 책상 그 다음에 그날 행사할 용품을 한 번에 오질 못해 가지고 두 번씩, 세 번씩 왕래하는 경우를 봤는데 이것을 인근 동하고 묶어서 한다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했을 때 과연 원활하게 제대로 될 수 있겠는가? 또 은행이라든가 구청하고의 어떤 문서수발을 할 때에 개인차량 또는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만약에 사고가 발생했을 때 문서를 도난을 당했다든가 또는 잊어버렸다든가 또는 돈을 찾아 가지고 오다가 잘못 됐다든가 이랬을 때에 어떻게 되겠는가 이것도 한 번 깊이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2개동이 목5동과 신월6동이 동시에 지방 주민자치센터로 됐는데, 왜 1개 동만 차량을 회수를 하고 나머지 동은 회수를 안 했는가 하게 되면 같은 그러한 행위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이번에 청소차량을 구에서는 3대를 매각을 했단 말입니다. 750만원 받고 3대를 매각을 했어요. 그리고 개인차량을 공무에 이용한다고 그랬을 때에 그럼 그 차량에 대한 주 유라든가 또는 자동차세라든가 보험료라든가 환경부담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어떻게 구에서 보조를 해줄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그런 거 보조하지 않고 개인차량을 공무에 쓰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