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위탁을 주었을 때 직영하고 위탁하고 비교를 한 번 해 보시고 거기도 시설이 오래는 되었지만 그렇게 노후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또 여기에 800만원의 시설보수비가 들어가 있거든요. 2년 전에도 신월1동 독서실에 무슨 응접실 한다고 해서 2,000만원 시설비를 준 것이 있어요. 다른 데는 도대체 나타나지 를 않는데 이렇게 보수비 많이 들어가고, 전문위원도 지적했는데 신월3동에는 조금만 비가와도 새 가지고 수녀 님들이 물을 품어내고, 또 직접 복지행정과 담당한테 얘기를 하면 담당도 나와서 봐요.
전혀 그런 데는 시설 보수비가 한푼도 없어요. 그리고 공공건물관리대장란에도 구보에 보니까 신월3동에 구동청사, 파출소 같은 데는 전기가 누전이 돼 가지고 이 분들이 "돈이 없다"고 그래서 내가 전기기술자를 한 번 데려다가 점검을 시켰더니 이 사람들도 두 손 들어버리더라고요. 파출소장이 다시 경찰서에 연락해서 예산 지원 받아서 어떻게 할 거에요.
그리고 독서실이 비만 오면 물이 새 가지고 품어내고 그래요. 그런 데는 전혀 어떻게 시설비가 없고 또 수녀님들이 어떻게 어떻게 돈을 모은 것이 400만원인가 있대요. "그 돈 가지고 우리가 수리하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저한테 하더라고.
그런데 그것도 승낙도 안 해 준대요. 어떻게 이런 현상이 벌어져요? 다시 신월3동 독서실 점검을 시켜 보세요.
이어서 145페이지에서 149페이지에 보면 계산이 상당히 착오가 된 부분이 있어요. 어떻게 목1동 독서실의 의자는 4,400원이고 신월동 독서실 의자는4만4,000원이에요? 위원님들 450페이지 한번 보세요.
목1동은 4,400원 의자 해 주고 신월동 독서실은 4만4,000원짜리 의자고, 이거 뭐가 잘못된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