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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93회 제3본회의199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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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혜경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들께서도 지적했지만 지금 현재 청소년에 관계되는 게 돈은 많지 않지만 굉장히 많아요. 정말 이게 어느 게 새로 만들어지고, 이거 대조 안 하면 모를 정도로, 이거 시책이고 어디고 굉장히 많이 숨겨 놨거든요, 지금 보면.

그런데 사실은 피부로 한 번도 이런 캠페인이라든지 아니면 부모를 통해서 지역 주민들을 통해서 이런 행사에 대한 뒷 얘기랄까요? 그런 거를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왜냐 하면 다른 위원님들하고 저하고 좀 다르게, 저는 지금 제 자녀들이 청소년의 연령이 되어있고, 그래서 부모들하고 연계가 굉장히 잘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구에서 어떤 행사를 하고 난 다음에 그 뒤에 대해서 얘기가 공론화 되는 거를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게 맨날 발대식이고 뭐고, 왜 이렇게 피부로 못 느끼게 행사 위주의, 아니면 자판을 벌이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행사를 진행하는지? 그리고 방금 전에 박동순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했지만 청소년에 관계되는 거는 예산을 지원하는 거에 있어 가지고 여러 위원들이 사실 어떤 의견에 자신없습니다 모두 자녀들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금 현재 그게 강서구에서 양천구로 그 단체의 사정에 따라서 옮겼다고 해서 우리 구에서 180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니에요. "일부라고" 말씀 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일부가 아니라 굉장히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대줄 근거가 없어요.

그리고 이게 청소년독서실에 지금 설치되어 있는 상담하고, 지금 현재 상담하고 있죠? 저희 전화까지 개설 해 가지고, 그거하고는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그리고 아까 박위원님이 질문하셨는데 답변을 제대로 안 하신 것 같아요.

강서구에서 전혀 예산지원이 없었는지? 어떤 명목이든 간에. 그런 거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