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권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오세권입니다. 임채호 위원님께서 2006년 업무보고 72페이지 6·52 참전 기념비 건립 예산이 2005년도에 반영됐는데 2006년도로 이월된 사유와 6·25 참전 기념탑을 현충탑과 같은 장소에 설치하지 않고 평촌공원으로 선정된 사유를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6·25 참전 기념비 건립 목적은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6·25 전쟁사를 재조명하고 우리 근대사의 불행한 사건인 6·25를 통해 63만 시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국가관 확립의 계기를 마련코자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2005년도 예산에 설계비 1천4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런데 6·25 참전 건립비 부지를 저희가 안양시 전역에 걸쳐서 설립이 가능한 장소를 답사를 했습니다. 충혼탑에는 현재 장소의 여건상 6·25 참전 기념탑을 건립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타시의 6·25 참전 기념탑을 설치한 사례를 조사한 바 현충탑과 같이 설치한 시는 1개 시·군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저희가 3월 8일, 3월 17일, 8월 2일 등 총 여섯 차례에 걸쳐서 우리 시 관내 병목안 시민공원, 자유공원, 학운공원, 평화근린공원, 평촌공원, 석수 체육공원, 운곡공원 등 장소를 여섯 차례에 현지답사를 한 바 지금 기념탑의 성격과 현지 여건을 감안해서 저희가 평촌공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거기는 현재 토지개발공사에서 설치한 조형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조형물을 철거하고 그 장소에 설치하는 것이 수목을 훼손하지 않고 또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접근성 등을 고려해서 평촌공원을 선정하게 되었음을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국진 위원님께서 2006년도업무보고 76페이지 전원 종합관찰 접수 및 처리실적 서면자료는 저희가 배부해 드렸습니다. 총접수는 7만 9,888건이 접수됐고 조치는 7만 9,065건이 처리됐습니다. 그리고 매년 연 2회 6월과 12월에 2회만 평가하는 분석한 사유를 물으셨습니다. 매월 저희가 전원 종합관찰제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단 6월과 12월 2회에 걸쳐서는 저희가 각 부서별로 우수부서를 가려서 저희가 표창을 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월 평가는 하고 있고 연 2회 6월, 12월은 저희가 해당 부서에 대해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을 하고 있음을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서 73페이지 불법 광고물 수거 시민보상제를 실시하는데 현수막은 6m 이상은 1천원, 6m 미만은 500원 다음에 벽보는 부분부착은 20원, 본드부착은 200원, 전단 5원인데 보상금을 현실화할 용의는 없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 사항은 2005년 행정감사 시에 김영환 위원님께서도 동일 건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분석을 한 것으로는 지금 현재 플래카드는 철거하고 하는데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현실화 시켜 주고 벽보부분은 벽보를 인쇄하는 금액을 제작비를 상회해서 보상금을 주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느냐,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작비를 넘는 보상은 곤란하지 않느냐, 그래서 2007년도 내년도 예산에는 저희가 현수막 부분은 현실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추경이라든가 저희가 다시 분석을 해가지고 기회가 되면 플래카드 보상부분은 저희가 수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문성 위원님께서 2006년도업무보고 69페이지 혁신선도모임 1개 팀 30명과 혁신실무평가위원회 1개 팀 20명을 구성 운영하는 사유와 역할이 무엇인지를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드리기 전에 저희가 참고적으로 한 가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5년도에 행자부에서 주관해서 전국 기초단체, 광역단체 혁신추진 성과를 평가를 했습니다. 총 5단계로 평가를 했는데 A, B, C, D, E 등급으로 했습니다. 그래서A등급은 기초단체 중에서는 경북 구미시 1개 시고 나머지 시는 B그룹, C그룹, D그룹, E그룹으로 됐는데 저희 안양시는 B그룹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혁신이 원활하게 또 열성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평가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B그룹 중에서 수원이나 의정부에서는 수상을 받았고 저희는 같은 B그룹이지만 약간 점수가 떨어져 가지고 수상을 받지 못했는데 금년도에는 수상이 목적이 아니라 안양시의 조직의 능률 또 시민에 대한 서비스를 높인다는 차원에서 혁신업무에 가일층 노력을 기울여서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먼저 드리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혁신선도모임은 혁신업무를 전체 안양시 1,600여 공직자가 똑같은 열정을 가지고 추진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열성이 있고 혁신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30명을 뽑아가지고 이 사람들이 선도그룹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월 모임을 갖고 우리 시에 알맞은 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혁신선도모임 그룹에서 총 27건의 혁신 과제를 발굴해 가지고 토론하고 이것을 전 부서에 전파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혁신선도모임은 그런 성격이고요, 다음에 혁신실무평가위원회는 어느 시책이든 간에 추진하게 되면 그 시책이 잘 됐는지 못 됐는지 또 방향을 제대로 가는지 못 가는지 평가를 해야 그 업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공직 경험이 많은 각 기술직, 행정직, 기술직 중에서도 토목, 건축, 위생분야와 각 분야가 역할이 다릅니다. 그런데 행정 경험이 많고 우수한 능력을 갖춘 분들로 해가지고 평가위원회를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추진하는 혁신이라든지 다음에 각 부서나 혁신선도모임에서 제안한 혁신 과제가 과연 우리 행정에 접목이 될 수 있는 가를 평가하고 검증을 합니다. 그리고 또 각 부서에서 추진한 내용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이것은 어떻게 개선을 시켜야 될 것이냐 또 현재 상태로 추진시켜야 되느냐, 이런 평가를 혁신실무평가위원회에서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혁신선도모임과 혁신평가위원회는 역할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작년 혁신선도모임 또 평가활동, 각종 혁신 시책들이 활발히 추진돼서 저희가 전국적으로 5단계 중에서는 B등급을 받았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우리 혁신업무가 더 활발히 전개돼서 우리 시청의 조직의 능률향상과 시민에 대한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실무과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