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볼링장이 양천구에 다섯 군데밖에 없죠? 그것 뿐만 아니라 지금 양천구 볼링장들이 11개에서 5개 남아서 전부 문을 닫고 앞으로 1, 2년 내에 3, 4개가 더 문을 닫을 형편인데, 구에서 사용료를 안 주고 강사료만 거기에 있는 영업부장들이나 코치들한테 그렇게 사용료 조금 주고 나서 무료 강습해라.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4, 50명씩 봄, 가을에 배정을 해서.
그럼 다른 데는 사용료를 다 주면서 왜 볼링장은 사용료를 안 주는 겁니까 지금? 서초구나 어느 구에서는 무료강습이라고 안 그러고 1만원이든 2만원이든 받아서 싸게 하는데 양천구에서는 지금 구청에서 무료로 하니까 돈 받으면 안된다, 이런 식으로 강제로 동의도 구하지 않고 말이에요, 지금 여기다 체육교실 강사사례비 이렇게 정해놓고 다섯 군데 밖에 없는 볼링장을 또 여섯 군데로 해 놓고. 그러면 서울시에서 하는 스케이트장은 예산 배정해서 임차료 내고 개인이 하는 것은 양천구 것은 안내도 되는 겁니까 이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