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조금전에 우리 전희수 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고 또 오전중에 이규석 위원께서 질의를 하신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의자 임차관계에 대해서 여러 말씀들이 있으셨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는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국장님도 말씀하시기를 임차해서 쓰는 것이 합리적인 것으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고 매년마다 반복되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97년도에 이와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의자를 구입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해서 의자를 구입을 했어요.
그리고 그 의자가 각동사무소에 나가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의자를 구입을 안 했다 이건 큰 문제입니다. 동사무소에 의자가 버젓이 나가 있는데, 작년도에 우리 과장께서 뭐라고 이걸 답변을 하셨느냐 하면 의자가 분명히 동사무소에 있다.
그런데 접의자이기 때문에 불편하다. 초청을 한 사람들을 그 의자에 앉히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조금 고급스러운 의자를 임대해서 임차를 해서 쓰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시일이 갈수록 구입을 안했다라고 또 답변이 나온다고 그러면 참 문제네요.
과장님 기억나십니까? 그때 제가 말씀드린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