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그 밑에 보면 초청장팜플렛이 또 1,000만원이상 들어갔습니다. 1,080만원입니다. 이것만 해도 충분한 홍보효과가 있고 그 다음에 그것 뿐입니까?
각종 신문, 지역신문, 지역방송 많이 있습니다. 또 대표적으로 6개 정도라면 게시대마다 다 붙여야지요? 그런 정도라면 더 늘어나야 되는 숫자죠.
좀 숫자를 이렇게 매번 하는 것은 한 달에 한 번 문화예술무대가 있으니까 주민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있다는 것만 인지도만 되면 언제쯤 한다는 날짜만 인식시켜 주면 찾아까서 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의장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너무 과다한 예산이 아니냐? 물론 전체 예산을 보니까 플래카드만 올라온 게 현수막 올라온 게 6,488만원이에요.
엄청난 숫자입니다. 거기다가 초청장까지 합치면 거의 1억대, 써 보지도 못하고 즐기지도 못하고 내버리는 돈만 1억은 너무 소모성이 있는 낭비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248쪽을 한 번 봐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