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2000년도 예산안 544페이지에 청소차차고지학술용역비가 4,000만원이 책정이 됐는데요, 그 문제를 수차에 걸쳐서 계수위원들에게 삭감을 요청 했습니다만 삭감이 안 된 채 지금 상정이 됐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신정3동 그 곳에는 서부화물트럭터미널이 지금 현재 유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수십년간 그 트럭터미널을 외지로 이전시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현재가지 추진하고 있는 중이고 동네의 주민들이 상당한 기대감에 부풀어서 지금 한 세 군데 정도를 옮길 장소를 물색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그곳에 공지가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는 지하철 기지창이 그 곳으로 서울시에서 유치할려고 했기 때문에 2∼3년간을 주민들이 투쟁을 해서 그것을 만류를 했고 또 강서에 있는 중기사업소가 댓골은 아니지만 그 근처로 들어 올려고 하는 것을 또 투쟁을 해서 간신히 거부를 했고 이처럼 그 공지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지금 각종 공해도 겪고 있고 어려움 속에서 주민들이 생활을 하고 있는 실전인데, 수십년간을 트럭터미널을 옮기기 위해서 투쟁하던 주민들이 이제야 좀 옮겨질려나 하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시점에서 또다시 1만5,000평 규모의 차고지를 그 곳에 유치한다고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 입장에서 주민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또 서울시에서 그 곳에 차고지를 유치할려고 그러면 100억원이상의 재원이 확보되어야 되는데, 그런 재원문제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오늘 현재 본의원이 확인한 결과 전혀 확보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이 사업을 서둘러서 양친구가 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지만 계수위원들 중에는 전부 이 문제와 이해득실이 걸려 있는 분들이 들어갔어요.
청소차고지를 옮기기로 한 신월7동, 그 다음에 화곡교통이 들어있는 신월4동, 또 신길교통이 들어있는 신월1동등 이처럼 이해득실에 직접 관련된 분들이 들어가서 자기동네에 어떤 불편한 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는 건 좋지만 동료위원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지역에 또다시 고통을 가중시켜 줄려고 이렇게 마음을 모아서 고통스런 이 문제를 안겨준다는 것은 너무나 잔인한 문제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이해득실에 관계자들이 아니라면 본위원도 이해가 되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수차에 걸쳐서 얘기를 했던 것이고 이 발언 12시까지 갑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하는데, 그렇게 주문을 해도 자기 앞에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서 남의 고통은 아랑곳 없고 현재에도 수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데, 아랑곳없이 예산을 삭감해 주는 일을 전혀 협조를 해주지 않고 그러기 때문에 저로서는 이 문제는 절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래서 만약 이 회의를 빨리 끝내고 싶으면 이 4,000만원에 대한 안건 삭감동의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동의를 받아들여서 처리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