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일관되게 해서 그것도 예산낭비가 없어야 되고 말이죠. 단장님, 그 다음에 지금 또 문제가 뭐냐하면 거기 그 에어로빅을 여성분들이 한 40분이상 동시에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헬스장도 같이 이렇게 연결되어서 헬스장시설이 좋더라고요, 가보니까. 시설은 잘 해놨는데, 그 샤워꼭지를 남자쪽 2개, 여자쪽 2개를 지금 달아 왔습니다.
에어로빅 40명이 딱 끝나면 2개 가지고 할려면 샤워하지 말라는 소리인데, 그러면 제가 왜 이걸 걱정을 하느냐면 주민들 불평도 불평이겠지만 이게 결국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해서 흑자를 내야 되는데, 샤워꼭지 2개 달아 놓으면 그 인원 한 7, 80명이 운동하고 끝나면 샤워를 해야 되는데, 2개씩 달아 놓으면 이거 영업을 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그 옆에다가 필요없는 화장실은 그 헬스나 에어로빅하는 분들은 옷을 입었기 때문에 바로 그 샤워실에서 화장실 갈 일이 없어요. 그러면 그 화장실에 가보니까 하나 붙어 있더라고요.
그럼 그거 오픈하기 전에라도 빨리 헐고 샤워꼭지 더 달아 놓고 보완을 하셔서 운영을 하는게 마땅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또 이런 지적 외에도 참 생각할 것이 많이 있는데, 단장님은 지금 어떻게 하실 겁니까? 하여튼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 놨으니까 흑자를 내고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을 해야 되는데, 그거 없이 2월 8일날 그냥 오픈하실 겁니까? 고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