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어제도 건축과에 제가 지적한 사항입니다마는 지금 신월6동에 550-3호 하이퍼슈퍼의 그 건축물이 아무리 시정조치를 내려도 잘 되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바로 그 앞이 정류장입니다. 그런데 그 수퍼에서 모든 물건을 인도에 적치해 놓고, 거기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에요.
정류장이기 때문에 차를 타기 위해서. 아주 복잡해요. 이런 데는 단속을 일체 하지 않아요.
우리 동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 번도 지적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관에 이렇게 시정조치를 하라고 하는데도 무시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단속하는 걸 한 번도 못 봤어요.
거기는 건축주가 건물을 완전히 꽉 차게 지어 가지고, 다른 데는 자기 건축물 밖으로 몇 미터가 있어요. 오래된 건물이니까 그렇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인도에다 전부다 물건을 적치해 놔 가지고 사람이 다닐 수가 없어요. 그런 데는 도대체 단속을 안해요.
그러면서 "매번 단속한다"고, 말로만 단속하면 뭐하냐 이거에요. 실제로 그 자리에 가서 하면 충분히 시정이 됩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질의를 하면 합리적인 얘기만 하는 거에요.
앞으로 그런 문제는 좀 과감하게 시정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