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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95회 제1본회의200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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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그래요. 지금 순수한 주민의 어떤 시각으로 구정전반에 대해서 어떤 지적사항을 귀중하게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지적을 할 수 있다라는것도 어느정도의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어이 이것을 분과로 나누어서 두 달에 한번씩 운영을 한다라고 하면 분과별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지금 얘기하신 대로 교통면도 보고 모니터 쪽도 보고 이렇게 전반 다 흐트러 놓지 말고 교통이면 교통, 교육이면 교육, 어떤 행정적인 시설면이면 시설 , 복지면이면 복지 이렇게 전문성 있게 분과별로 기왕 나누셨으면 분과별 어떤 연수계획을 조금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일정기간 어떤 전문성을 조금 둘 수 있는 어떤 시각으로 구정을 볼 것인가, 내가 보는 방향이 만약에 복지라고 하면 복지의 어떤 쪽을 볼 것인가, 그렇잖아요. 복지에 지금. 수혜받지 못하고 있는 틈새계층이나 어려운 사람쪽을 볼 것인가, 아니면 다수의 더 차원 높은 문화복지를 볼 것인가, 이런 어떤 방향제시랄지 전문성을 조금 그쪽에 가질 수 있는 연수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도 나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