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인식 의원 발언
위원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일어도 마찬가지고 영어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A B C 알아 가지고 실생활에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일어나 외국어를 할 때에는 어느 정도 중급 정도는 되어야 실용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중급반을 활성화 해서 외국어강좌를 했으면 초급반, 중급반까지 고급반은 안 되더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인원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면 할 수 없는 것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일어 기초만 해 가지고 뭘 할 거에요? 기초가 더 필요한 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외국어 할 때에는 중급정도는 이수를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러니까 그것을 더 모집을 해 가지고, "수요가 너무 많은데 그것이 없어진다"고 그러더라고요, 학원에 나가는 사람 얘기를 들으니까. 그래서 그 때에 얘기도 제기를 했었는데, 어떻게 해서 중급반이 없어졌는지는 인원이 모자라서 없어졌다고 하니까 할 얘기는 없는 건데, 가급적이면 중급반까지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뜻을 전합니다.
할 얘기 있으면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