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청소년 이쪽 분야도 정책이 없다는 얘기에요. 지금 청소년들이 공원으로 몰리고 있어요. 특히 근접성이 나빠서 주민들이 이용을 안 한다든지 아니면 평소에도 외져서 어떤 주민들의 출입이 적은 그런 통계가 지금 나와 있잖아요, 녹지과에.
공원별로 다나와 있거든요 그 공원 이용 빈번도가요. 거기에 가면 모텔이 따로 없어요. 뭐 비디오 갖다가 볼 필요도 없어요.
오양 비디오가 거기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데, 이런 점을 유념을 안 하셨기 때문에 재현되고 있는데, 이런 점을 유념을 안 하셨기 때문에 유해환경 속에 전혀 지금 빠져있어요. 그러니까 막연히 나는 그냥 지금 공무원으로서 어떤 하나의 사업을 시행한다가 아니라 내자식이라고 생각할 경우에는 그 보는 눈 자체가 더 세밀하고 더 섬세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점에서도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셔서 그거에 대한 대안을 좀 마련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청소년에 대한 어떤 과목같은 것이라든지 어떤 교양같은 것을 실시할 경우를 보니까 한문, 서예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는 통일한국시대를 대비해서 어떤 통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또 우리가 북한에 대한 왜곡된 생각들, 이런 것에 대한 것이 지금 굉장히 방송이고 어디고 요즘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송국에서도 이제는 과거에 어떤 냉전시대의 유물처럼 북한의 것을 전부 전면 금지한 것이 아니라 북한소식을 점점 들려주고 있잖습니까? 그러니까 타구에서 실시할 때 되어서야 같이 보조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좀더 앞서가는 행정을 할려면 통일한국시대를 대비한 청소년의 어떤 기본적인 북한에 대한 인식을 바꿔줄 수 있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그리고 현재 귀순자들의 어떤 분포상황을 보면 양천구에 많이 거주하고 있어요.
그 분들의 어떤 생활 자체가 열악하다 보니까 어떤 외진 곳, 그 다음에 땅값이 싼 곳, 그러다보니까 양천의 어떤 구석진 곳이라든지 강서구에 많이 지금 밀집해서 살고 계세요. 그러니까 그 분들의 인력을 활용해서 청소년에게 북한소식에 대한 어떤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러면 아주 굉장히 구민한테도 그렇고 타구에 모범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