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백성철 의원 발언
성철
백성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82회 김천시의회 제1차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번 제1차 정례회 회기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각 상임위원회 활동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도 지난 7월 13일에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으며 오늘은 그 감사 내용에 대한 지적사항을 검토 정리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의 건
10시02분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감사결과 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목적과 감사개요 등 일반적인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의 2쪽과 3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 결과 건의사항이 두 건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 4쪽을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한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 감사시 위원들께서 지적하신 내용들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기 위하여 속기와 녹음을 중단하고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부터 속기와 녹음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기와 녹음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토론 결과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의 건은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의 건은 원안과 같이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0시03분 기록중지
10시05분 기록개시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영민
나영민위원
잠시만요.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마치기 전에 기타 토의나, (장내소란)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앞에 의회 전정이라 하죠, 조경수 손질도 하고 보니까 우리 의회가 2002년도에 준공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시설물이라든지 건물이라든지 나무는 세월이 지나감으로써 아름답게 변해가고 하는데 건물들이 노후한 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본회의장에 지난번 비 올 때 보니까 비가 줄줄 새고 이런데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 의회에서 집이 고장이 나면 부서지고 이러면 수리를 해서 쓰는 계획을 세우고 해야 되는데 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부분도 조금은 지금 기타 토의지만 토론회를 해서 내년도 추경예산에 예산을 세워서 수리를 해서 쓴다든지 다시 짓는다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방안들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하고 지나가는 것도 바람직할 것 같아서, 또 그때 돼서 어떻게 해야 될지 우왕좌왕하는 것 보다도 지금 잠시 한 2․3분이라도 토의를 하고 어떤 방안이 좋겠다는 것만 서로 안을 냈다가 의장단에 건의를 한다든지 이런 것도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조금은 터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전계숙 위원님!

전계숙위원
나영민 위원님 의견이 좋은데, 본회의장에 물이 줄줄 샜다고 하셨죠? 새기 전에 어떤 방안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이게 그냥 모르고 지나가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이게 본회의장 그쪽에 관리를 하시는 분이나 누가 우리가 덧씌우기나 이렇게 물이 안 새도록 언제 몇 년 전에 뭘 했는가 그런 걸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무조건 잘못됐다고 고치지만 올해 고치고 내년에 또 새면 또 고치고, 그냥 무조건 고친다고 예산만 들인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할 때 몇 년 됐는가, 그게 하면 몇 년 정도 가는가, 이런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저는 그런 것을 보고 무조건 하는 것도 좋지만 이것 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되는데 그 전에 몇 년 전에 뭘 했는지 그것을 파악을 하고 그렇게 하면 왜 그렇게 됐는지 그 이유도 알고 원인도 알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조금 파악을 해보고 뭐 할 때 똑바로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집행해서 100원을 쓰고 50원의 효과가 있도록 하지 말고 100원 했으면 100원, 더 이상 나와도 좋지만 최소 90원 정도는 나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식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파악을 해보고 일단 공사 비 새는 것은 막도록 해야 되겠지만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의회 건물이 본 위원의 기억으로 2002년도에 준공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2002년도인지 2003년도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7대가 들어오면서 비는 샜어요. 샜는데 아직까지 그냥 있고 이번 할 때는 양동이를 밑에 갖다놓고 물을 받을 정도로 줄줄 새고 지금 들어가면서 보면 MDF라든지 이런 게 다 떠있어요. 그래서 이상헌 주사님한테 “이게 수리를 하면 예산이 어느 정도 나오겠습니까, 이 주사님, 한번 뽑아보시죠.”, 하니까 15억이 나온답니다. 위에 천장 부분을 완전히 날려서 다시 하는 게 다시 짓는 정도겠죠, 위의 부분만. 의장님한테 보고를 드린 모양인데 의장님은 당대에는 15억의 예산을 쓰고 하기에는 모르겠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다르겠지만 저 같으면 하겠어요. 그런데 의장님 같은 경우에는 부담이 좀 가시는 모양이더라고요. 어떤 시민들의 지탄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의회 지붕갈이하는데 15억이 드나, 이런,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이상헌 주사님 얘기로는 그런데 이게 완전히 전체적인 교체를 다 하느냐, 아니면 부분적으로 수리를 해서 전계숙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대로 올해 수리를 많은 돈을, 전체 예산이 15억 나온다면 2․3억, 1․2억 들여서 했는데 내년에 또 새면 그것은 안 한 만도 못하거든요. 그래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어서 설계를 다시 한다든지 해서 구체적으로 논의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우리가 개인이 살고 있는 집도 좀 살기가 형편이 넉넉하면 대대적인 수리를 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살림일 경우에는 조금씩 수리를 해가면서 쓰는데 우리가 회의를 하면서 비를 맞고 회의를 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서로 논의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내부에서 보면 사실은 내부 위쪽으로 보면 MDF 다 갈아야 되고 한번 해야 됩니다. 바깥에 방수 문제는 지금 여기는 우리 시에는 공무원들이 “뭐 좀 알아보세요.”, 하면 억을 돈 같이 생각 안 해요. 그렇다고해서 이 모형 자체를 없애고 다른 모형을 할 수는 없잖아요? 내가 봐서는 지금 나영민 위원도 그런 데 잘 아시겠지만 자꾸 실리콘으로 땜방만 하는 거에요. 그래서 얼마전에 내가 실리콘 안 된다, 칼라코크로 두껍게 하면 안 샙니다. 그리고 물길이 물이 고이니까 새는 것이지 구배만 잡아주면 물은 안 새요. 바깥에 있던 원형은 방수 처리만 칼라코크나 이런 것 전문적으로 하는 데서 하고 안에 내부는 우리가 좀 다시 그 정도 연도 됐고 그리고 MDF 자체가 물을 먹어서 다 부풀었어요. 그것은 좀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위의 옥상은 방수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를 불러서 방수공사 쪽으로 하는 게 맞겠고, 제 생각에는, 저도 그런 생각을 평상시에 했었어요. 내부 인테리어라할까 그 부분하고 제가 평상시에 느끼는 게 뭔가 하면 우리 2층에 보면 칸막이 막아서 소파 저기 놓고 여기 놨잖아요? 배열도 아주 불편해보여요. 그래서 거기를 칸막이를 낮은 것을 하더라도 전체적인 휴게실 스타일로 의자를 배열을 하면 특히 예를 들어서 다른 의원들 손님이 왔을 때 같이 더블이 되면 3층에 올라가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자연스럽게 차 한 잔 마시고 하는 휴게 공간 같은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어요. 큰 돈 드는 것은 아닌데, 소파도 다른 데 들여놓고 남으면 거기 갖다놓고 남으면 거기다 놔서 소파도 그, 그래서 앞에 거기를 전경도 있잖아요, 바깥에 볼 수 있는 유리도 있고 엘리베이터 올라오고 하니까 거기를 소파라도 조금 괜찮은 것을, 그래도 의회 응접실인데 자투리 소파 갖다놔서 그래서는 안 돼요. 거기는 한번 해서 그렇게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했으면 싶습니다.

전계숙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전계숙위원
우리 공사할 때, 공사 뭘 맡기잖아요? 그러면 자기 친하고 아는 사람, 이것보다는 정말 그쪽에 잘 하는 사람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명기
이명기위원
그것은 금액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전계숙위원
뭐가 금액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명기
이명기위원
2천만원 안쪽이면 줘야되는, 그렇게 계약을 하지만 그 이상 되면 입찰을 보이고, 금액 있죠?

전계숙위원
이명기 위원님! 저번에 같은 날짜에 분리발주라 하나, 그것 한 것 못 보셨어요?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가 잡아내야지. 나는 몰랐습니다. 그런 것을 이야기,

전계숙위원
그렇게 하려고 그렇게 한 것을, 정말로 이런 것은 좀 자기 아는 사람 주는 것도 줘도 괜찮은 것 주면 되는데 좀 중요한 것은 정말 아는 사람 주고 해서,
명기
이명기위원
하자보수기간 이런 것 다 끝나면 안 하나요? 수의계약은 하자보수기간 다 안 합니까? 이것 방수 전문업체에 해서 제대로 돈 좀 주고 하자보수기간 하면,

전계숙위원
그런 데 하면 비용도 적게 듭니다, 그런 사람들. 자기 아는 사람 해서 어떻게 하고 이런 것 보다는 훨씬 비용도 적게 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사도 잘 하고. 그렇게 이번에 위원장님, 그것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선명
이선명위원
앞에서 좋은 말씀들 하셨고 저는 한 가지만 더 건의 좀 할게요. 우리 3층에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을 잘 만들어놨어요. 그런데 낮에 내가 잠을 한번 자보니까 온데 땀입니다. 더워서 거기 쉬지를 못하겠어요. 선풍기를 하나 갖다놓든지, 그 안쪽에서 무척 덥습니다. (장내소란)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어쨌든 우리 의회 내에 필요한 비품들이 더 있으면 그런 것 사무국에 챙겨보시고 좀 챙겨주시고요, 최근 3년 정도 수리를 했다든가 보수를 했다든가 리모델링했다든가 그런 것들 비용 내역서나 이런 것들 다음 운영위원회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3년 정도 내역을 우리 의회 내에 돈 든 것 있으면 우리 위원회로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없으시죠?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