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응이 좋다는 것하고 실제 하는 것 하고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79명을 모집해서 그 중에 희망자에 대해서 30명 정도를 선정해서 교육을 시킨다고 했는데, 이미 기대효과는 맨밑에 보면 자동차 안전사고 예방 및 운전자 안전도모, 불법정비로 인한 민원사항 사전예방, 교통방해 및 대기환경 저해요인의 감소, 이것은 이미 운전을 할 줄 아는 사람, 차를 가진 사람은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전에 이미 교육을 다 받은 거에요. 또 문답집에도 다 나온 이런 정도의 상식도 모르는 사람이 차를 몰겠습니까?
이제는 분업이 되어서 운전하는 사람 따로, 정비하는 사람 따로, 되어 있습니다. 운전하는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정비교실 운영? 과연 그 기대치만큼 얼마나 될는지 잘 준비하셔서 주민들한테 좋은 홍보가 되고 허실되지 않는 이런 정비교실 운영이 되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재정비 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56쪽에 보면요 운수과징금 체납징수 계획이 있는데 매번 늘어납니다. 건수가 4,862건, 엄청납니다.
그리고 체납액이 7억9,400만원? "매년 그것도 증가를 하는 증가추세에 있다"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