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위원 보다 구체적으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면 노인정에 제가 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연세가 제일 적은 노인이 한 68세. 그러니까 심부름을 해도 그분들이 해야 되고 라면 하나 끓여도 68세, 70세. 그러니까 70은 노인도 아니에요.
이렇게 요즘 고령화되어 있어 가지고 연세가 높으신데 또 엄격한 서열에 의해서 나이가 제일 적은 분이 청소도 해야 되고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런 데에 여성 공공근로자를 좀 파견해 가지고 이분들을 도와드리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쓸데없는 데 인력을 보내 가지고, 지금 여기도 보면 보내지 않아야 될 막대한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구립어린이집이라든지 또 사설 보육원이라든지 또 사설 뭐 아이들 하는 이런 곳에는 지금 지원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또 하지 않아야 될 이런 데에 사업을 해 주겠다고 돈까지 들여 가지고 재료비까지 들여 가지고 해 주고, 이런 데 쓸 것이 아니라 그런 곳에 해 가지고 노인들에게 보다 활력소가 될 또 젊은 분이 감으로 해서 노인들에 대한 정신연령도 건강해지고 젊어진다 그 말이에요. 이런 방법, 이런 어떤 것을 한 번 찾아 봐주기 바랍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