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이혜경 위원입니다. 지금 30쪽에 보니까 구상징 감나무 확대 식재가 있는데요, 물론 우리 상징이 감나무니까 감나무를 당연히 심어야 되겠죠. 그런데 사실 감나무 관리가 저는 정말 여기 와서 감나무를 특화시킨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도 실제로 감이 탐스럽게 익은 풍경을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정말 저희집 정원에 있는 것 빼놓고는. 거리에서 탐스럽게 익은 감을 보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 문제점을 이미 녹지과에서 다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주민들한테 먹지 못하는 감을 따지 못하는 감을 심을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이것에 대한 어떤 보완으로 모니터제라든지 그런 거 어떤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그 다음에 감나무가 식재가 되어야지 정말 저희가 처음에 효과를 보고자 하던 그런 것을 낼 수가 있는데, 그것에 대한 대책마련이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