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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9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0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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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이러한 도우미들과 보건소가 업무에 협조체제를 이루어 가지고 동사무소에 가서 보고하고 복지행정과든 서면으로 보고하고 이럴 게 아니라 바로 보건소로 연락하면 보건소에서 바로 조치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그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습니까, 지금 보건소에서는 "인력이 부족하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계가 있다" 그러면 이러한 인력을 보건소가 해야 될 업무의 역할을 지금 분담 해 주고 있다고 봐야돼, 그러면 이 분들을 잘 활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말이야. 이 분들 이번에 내가 다 만나보니까 간호사 자격증 다 가지고 있어.

공채로 들어온 사람들이야, 서울시에. 지금 유급 월급제야. 그렇다고 한다면 그 관리를 구청장이 하고 있고 인사권도 구청장이 가지고 있어.

그러면 그 문제는 어렵지 않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