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금년에는 예년과 달리 5월 29일부터 6월 25일까지 27일간 한다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5월달에서 6월달까지라고 하면 쓰레기를 우리가 김포매립지로 가야 된다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그런데 자원회수시설의 모니터요원들이 각 동별로 다니면서 교육을 시키는 날짜가 5월달이에요.
사전에 홍보하고 교육은 1, 2월이나 2, 3월 한달 전에는 최소한 교육이 끝나야만이 그 여파가 주민들한테 알려지고 주민들이 또 이제는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어서 김포매립지로 가야지 이건 자원회수시설이 불을 끄고 정기점검을 한다는 날짜에 교육을 시키니 이게 참 한심하다, 둘째는 20억 가까이의 돈이 자원회수시설에 서울시로부터 이양받은 돈 또 쓰레기가 들어가면서 받는 돈이 20억 가까이 있는 돈으로 아는데, 거기에는 각종 모니터요원들의 일비라든지 참여인원들의 경비라든지 빼고 각종 부대시설에 홍보니 뭐니 매번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자원회수시설이 생긴 지가 벌써 20여년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와서 10여년이 되었습니까, 얼마나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