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우리 국장님이나 박과장님이 큰 문제가 있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우리 상임위원회를 최대한도로 집행부에서 존경을 해 줘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난번 위원장이 속기록을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강조까지 했어요.
제가 "자료요청한 것에 대해서 제출을 해라." 무슨 얘기냐 하면 지난 96회 날짜는 확실하지 않은데 2월 25일일 겁니다. 그러면 지금 6월달이거든요. 3, 4월에는 임시회를 안 했고.
그러면 3개월이 되어서야 그것도 제가 어제 독촉을 하니까 오늘에야 자료를 주는 이런 풍토가 조성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지난번에 홍익병원 녹지대 수목 제거하는 것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했어요. 그때 많이 제가 얘기를 하고.
그런데 전혀 줄 생각을 않는 거에요. 기밀자료도 아닌데. 이렇게 해서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상의하고 또 위원들이 궁금한 자료를 알고 싶어하는데, 집행부에서 내지 않는 의도는 뭡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