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지금 지적하는 취지가 거기에 있습니다. 지금 이미 이 문제는 보통 이렇게 상거래 유통의 이런 차원이 아니에요. 이것은 적어도 병들어서 죽어 가는 환자에게 약을 공급해야 될 그런 것은 바로 어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자에게 일임해서 맡길 사항이 아니다.
그들에게 일부 위임을 해서 한다 할지라도 적어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바로 주도적인 그러한 보완책을 가지고 책임하에 그런 약품이 공급될 수 있는 그러한, 우리 양천구보건소에서도 그런 체제가 갖추어져야 되고 그래야 우리가 위급할 때에 약국에서 약을 구하지 못할 때 보건소에 찾아와서 그 약을 구해 갈 수 있도록 조치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과장 답변은 어떻게 할려고 하느냐면 위에서 지시가 없으니까 지금 우리는 그런 구상을 못합니다. 라는 얘기인데, 지금 우리는 위의 지시를 받고 안 받고 차원이 아니라 양천구 50만 구민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는 서비스를 할 것인가 이 부분을 양천구 지방정부 차원에서 한발 앞서 가서 타구보다 앞서 가서 여기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우리도 그 문제를 시행에 옮기는 이러한 책임있는 행정을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을 본위원은 지적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