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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9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0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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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그렇다면 그것 또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도매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정부의 정책에 얼마만큼 협조적으로 호응해 줄 것이냐 하는 문제는 불투명하다 이거에요. 또 반면에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보건행정기관에서는 양천구 50만의 보건향상에 이바지하고 건강을 책임져야 될 그런 보건정책을 펼쳐가는 기관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근본적으로 보건소 자체에 여기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 양천구 지방자치정부 차원에서 만약에 그들이 협조를 안 했을 경우 그 환자들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렇다면 바로 지방정부는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가지고 거기에 준하는 우리 또한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는 그 약품을 공급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 놓아야 위급한 환자의 어떤 것을 구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