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걸도시교통국장
하는 과정에서 옛날에 콘크리트 구조물로 해서 그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는데 자문과정에서 그것보다는 자연하고 어울리는 게 좋겠다 싶어서 그런 벽천, 돌로 이렇게 해서 그 설계변경이 된 게 있고, 또 화장실이 아트 공공예술조성사업과 병행해서 하다 보니까 화장실 부분이 전시관으로 같이 할 수 있도록 병행해서 화장실하고 그쪽에 설치한 그런, 하여튼 예술성을 가미하기 위해서 밋밋한 화장실이나 관리동보다는 예술성 있는 그런 건물이 들어서기 위해서 중간에 변경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권혁록 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이상 답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인형수 위원님 질의사항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아트시티에 대한 물론 위원님께서도 아트시티 자문위원으로 한 몇 개월 계셨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이해를 할 수 있으나 운영하는 데 문제점이 많다, 이런 지적을 하셨는데, 그리고 이게 왜 도시교통국 건축과하고 관련이 제일 깊고 연계해서 이게 돼야 되고 도시교통국에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별도로 부시장 직속으로 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번에 공공예술기획단이 탄생하면서 거기에 광고물계가 있습니다. 경관팀 그러니까 주무팀이 되고 또 공공예술이 있고 아트시티 자문이 있고 그래서 4개 계가 있다 보니까 국별로는 총무국도 있고 복지환경국이 있고 도시교통국 해서 등등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느 한 개 국에서 하기가 어려웠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업무를 강화하고 또 이것을 탄력적으로 하기 위해서 부시장 직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이게 일단은 저희 도시교통국에서 빠졌습니다마는 거의 다 그래도 저희 건축과나 저희한테 감수를 받고 내지는 협조를 하고 우리 분야에 대해서는, 또 공공예술 예술 쪽에 해당되는 것은 복지환경국장 그쪽에 또 다 감수를 받고 사전 협의나 이런 것을 다 해서 하기 때문에 운영을 해 나가는 데는 큰 무리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또 아까 말씀하신 건축자문에 일단 통과하면 나중에는 실시설계만 해 오면 하도록 하면 좋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제안도 있었고 그래서, 한 번 자문이 끝났는데 구청에서 관련 부서 협의나 이런 것을 다시 하다 보니까 거기서 또 지적이 되고 하다 보니까 시간이 소요되어서 어떤 아트 자문보다는 그런 기간 때문에 불평 불만이 많은 것으로 저희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특히 만안구 쪽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동안구에 예를 들어서 그쪽에도 아주 신속하게 처리해 줄 것을 촉구도 하고 있고 또, 그렇다고 절차를 무시하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어쨌든 그 부분은 저희도 충분히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트 자문도 가능하면 아주 원 스톱으로 할 수 있는 여러 번씩 하다 보니까 문제가 되고 해서 아주 한 번에 끝날 수 있고, 또 바로 되면 구청에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해 가지고 주민 시민들의 건축허가나 이런 것을 받을 때 불편 또 불만이 없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건축법」 조례 개정에 대지 안의 공지라든가 입법예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건축법 조례가 좀 강화되는 것으로 보면 되겠죠. 그리고 이 부분은 허가신청 건은 통상 저희가 기득권을 인정을 해 줍니다. 허가 내지는 신청 접수된 것까지. 심의 전까지는. 그래서 물론 유예기간을 별도로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타시와의 어떤 형평성 이런 것을 좀 봐서 저희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에는 박현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우선 병목안 시민공원에 대해서 선거 중에 개장한 부분은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원래는 작년에 이게 준공계획이 됐습니다마는 공사를 추진하다 보니까 동절기 물량 증가라든가 또 동절기의 공사 중지 또 공사물량 증가, 또 인공폭포에서 폭포 변경 이런 것도 토량이 당초보다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해 11월 10일에서 금년 5월 23일로 준공 기한이 변경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시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해 132회 시의회 본회의 등등해서 금년 예산 제안설명 그게 작년 11월 28일입니다. 그리고 133회 의회 이런 데서 시정 의회 업무보고라든가 또 각종 회의에서 아니 금년 5월 말에는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일관되게 시민들에게 약속한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선거와는 무관하게 저희가 개장을 5월 24일 날 잡았습니다. 그게 5월 11일자인가? 그 방침을 정했는데 조금 그런 게 보였던 것은 22일 날인가? 비가 30밀리인가? 많이 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뒤에 청소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는데 이것을 시에서 의도적으로 무슨 선거에 무엇을 하고자 하는 그런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디피아이 이전 기정 사실화된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향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 시에서 검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박달동 노루표페인트 그쪽은 저희 2020 목표 안양도시기본계획상 공업용지 준공업지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노루표페인트 공장이 이전하게 되면 저희는 기본계획에 정해진 대로 공업지역으로 거기에 맞는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 것이 현재로써는 법적, 제도적으로 그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인접해 있는 경부고속철도라든가 광명역세권 그런 것 등등을 감안해서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이 되도록 토지주와 긴밀히 협의해서 이게 개발이 된다 할 것 같으면 역시 LS전선 지구단위계획했듯이 여기에 대해서도 지구단위계획 등을 통해서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그런 도시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은행에서 발표한 지표나 또 이런 것으로 볼 때 안양시 동안구의 집값 상승률이 1위고 또 전세값도 만안구 쪽이 1위다. 그래서 혹시 이게 제가 아까 27개소라고 했는데 33개소에 대한 「도정법」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너무 과다 홍보를 했거나 또 무분별한 어떤 그런 정책을 홍보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땅값 내지 집값 올려놓은 것 아니냐, 이런 우려를 하셨는데, 제가 보는 견해는 물론 이게 어떤 정확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제 생각으로는 일단 평촌 같은 데는 분당 이런 데보다 우선 지금까지 저평가되었었다. 그리고 특히 평촌은 판교 개발에 기인된 것이 크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고 또 저희가 과다한 어떤 홍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건은 법 절차에 의해서 할 수 있는,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만 저희가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민 공람․공고를 법적으로 하도록 돼 있고 그래서 지난해에 12월에 했고, 또 금년 2월에는 시의회 의견 청취하고 그리고 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자문 받고 이런 것 정도가 저희가 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들이 시민들의 재산권하고 또 굉장히 열망하는 어떤 재건축, 재개발 이런 것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한 반응과 또 알려고 노력을 했고, 또 위원님들이 많이 중재 내지는 중간 역할을 해 주셔서 당연히 개인 사유재산권과 관련되기 때문에 알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거기에도 약간의 영향은 있었다고 봅니다. 특히 또 균형 발전 정책에 따른 전 국토가 많이 집값, 땅값이 현재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단 이 문제 때문에만 이렇게 집값, 전세값이 폭등한 그런 사항은 아니고 또 역으로 말씀을 드리면 안양이 그만큼 살기 좋고 또 그만한 가치가 있는 그런 도시가 아닌가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과잉되게 저희가 홍보를 하고 그런 사항은 없고 다만 법적 절차에 의한 공람 공고 등등의 그런 절차를 이행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따 나중에 앞으로의 어떤 방향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 답변 때 향후 해 나가는 절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영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먼저 예술공원을 사업을 하면서 주차대수에 대해서 파악한 적이, 실수요를 조사를 해 보고 한 부분이 있는지를 질의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지난해 4월 달에 저희 공무원 그쪽에 유원지기획단에서 4월 17일 날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통행차량은 1일 12시간이 되겠습니다. 약 6천 600대가 통행을 했고, 피크 타임인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1시간에 약 730대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었고, 유원지 내 주차된 차량은 피크 타임에 주차장 내에는 150대 또 유원지 내에 680대 합계해서 약 830대가 차량이 주차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기존에 입구에 236대가 있고 또 이번에 그 땅을 추가로 산 부분에 180대 정도를 하려고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웜홀과 같이 해서 주차장이 50대 이렇게 할 계획인데 유원지가 주말이 되면 너무 복잡하고 혼잡하기 때문에 차량 통제문제가 지금 시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차량통제를 해야 될 것 아니냐.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또 거기 삼성천 복원도 검토하고 있고 그래서 덜컥 주차장을 포장을 하고 그것보다는 좀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복층화도 하게 되면 해서 주차대수를 늘릴 부분이 있으면 늘려야 된다. 그래서 다음 주인가? 해서 전문가들하고 또 현지에 나가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주차대수에 대해서 또 주차관리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현재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그 주차대수라는 게 차량의 어떤 흐름이라는 게 계절적인 요인도 있고 또 거기가 아직은 개발 내지는 정비의 초기 단계거든요. 집들도 다 들어서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을 좀 감안해서 수요라든가 공급 또 주차관리 이런 것들이 종합적이고 심도 있게 검토가 되어서 시행에 옮겨져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리고 도시정비기본계획에 대해서 향후 일정과 이후에 개발은 어떻게 단계적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도에 올라가 있는데 7월 한 10일경까지는 경기도 관련 부서에서 협의 검토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저희가 확인했고, 또 7월 20일까지는 경기도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위원회에 심의를 개최할 예정으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한꺼번에 안양의 전체를 공동위원회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소위원회가 구성될 겁니다. 그러면 소위원회가 되면 8월 초에는 저희 안양시에 아마 와 가지고 정비구역별로 구체적인 실사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그게 검토를 하고 보완을 하고 하다 보면 큰 지적사항이 없으면 8월 중에 기본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승인되지 않을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들어가 있지 않은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여기는 1, 2단계만 들어가 있는데 2010년 이후에 다시 그 기본계획에 반영을 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향후 일정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1, 2단계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단은 저희는 기본계획에 수립이 돼야 그분들이 그 사업을 추진할 수가 있는데 조합을 결성해서 재개발의 경우입니다. 재개발이나 재건축. 그러면 기본계획 고시 이후에 정비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토지 등의 소유자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서 5인 내지 100인의 추진위원회가 결성을 해서 그 추진위원회에서 추진위의 승인을 받아야죠. 받고 나면 조합설립 인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토지 등에서 5분의 4 이상의 동의에 의해서 조합설립 인가가 되고 또 사업시행 인가를 신청을 하고 또 시공자 선정, 분양 신청, 또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고시, 또 주민 이주 및 철거, 공사 착공, 이런 공사 착공까지는 이런 행정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한 2, 3년 걸리지 않겠는가. 그 절차만 이행하는 데.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