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경태 의원 발언

137회 제3보사환경위원회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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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서 우리 안양시의회 제5대 의회가 개원이 되었고 또한 상임위원회가 훌륭하신 위원님들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서 양 보건소에 대해 처음 업무보고를 받게 된 것을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게다가 우리 안양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두 분의 여성위원님들이 등원하시고 우리 위원회에 오시게 된 것을 함께 환영하면서 두 분 위원님이 그 동안 미흡했던 우리 여성분야 또 보건의료분야, 보건복지시책 진흥에 굉장히 큰 일익을 담당하시리라 이렇게 기대합니다. 아울러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도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과 힘을 합해서 우리 안양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0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서 금일은 만안․동안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업무보고의 목적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제5대 안양시의회 출범을 계기로 해서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를 중간점검하고 시정할 것과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를 하시는 두 분의 보건소장님께서는 금년도 시정의 주요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이종옥 만안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만안보건소장 이종옥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보건소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팀장 전영숙 행정팀장입니다. 최달순 보건기획팀장입니다. 김길순 예방의약팀장입니다. 김경수 건강관리팀장입니다. 지역보건팀장은 현재 공석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6급 유선희 약무주임입니다. 우동훈 의무주임입니다.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 만안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5대 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웅준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만안구보건소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6주요업무보고(만안구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보건소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보건소 전 직원은 시민건강증진에 관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데 전력을 다하겠으며 위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만안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안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동안구보건소장 김찬호입니다. 동안구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보영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이인숙 예방의약팀장입니다. 신경희 건강관리팀장입니다. 신정원 지역보건팀장입니다. 김명숙 의무담당주임입니다. 김인자 한방담당주임입니다. 안양시의회 제5대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웅준 보사환경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로 지역주민 질병예방 건강증진사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06년도 동안구보건소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6주요업무보고(동안구보건소 소관) 현안사항(안양시 노인전문병원 건립 건) (보사환경위원회)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김찬호 동안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일괄질의 후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이나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더우시면 상의를 벗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최경태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구민을 위해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서 이종옥 만안보건소장님과 김찬호 동안보건소장님 또 양 보건소 공직자 여러분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5대 개원해서 처음 만나 뵙고 질의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4년간 양 구민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사이 여름철이라 식중독 환자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급식의 식중독환자가 많이 발생된 것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장마철에 질병이 많이 발생되고 뇌염모기가 굉장히 극성을 부립니다. 그래서 방역에 얼마나 만전을 기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동안보건소장님께 질의를 드립니다. 집단급식시설 종사자 보균검사를 실시하고 식중독을 예방한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천변에 유충구제 및 취약지 방역소독을 했다고 하는데 하천변만 하는지 아니면 방역소독을 이런 아파트와 아파트사이, 또 도로 이렇게 한 달에 얼마나 실시하는지 답변을 해 주시고요. 이걸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평촌신도시가 지어진 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 넘어서 정말 실록이 굉장히 우거졌습니다. 나무가 많고 커서, 모기 이런 게 굉장히 지금 많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러면 도로나 하천뿐만 아니라 이 아파트와 아파트사이 산책로나 이런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 나무숲이 우거져서 모기가 굉장히 많은데 즉 예를 들면 보건소에서 또 구에서 방역하는 게 한계가 있습니다. 그 안에도 같이 협조를 해서 같은 날 같이 뿌려줘야지, 어느 한쪽은 하고 어느 한쪽은 안 하니까 유충 이런 게 죽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대안이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천진철 위원입니다. 선배 위원님께서 서두에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인사는 생략하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만안 이종옥 보건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에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이 있습니다. 이제 지금 현재 저희가 정신보건센터를 용인정신병원에 위탁을 줘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현재 정신질환자가 지역에 공동주택이나 이런 곳에 살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게 실질적으로 어떤 대안이 없어요. 보호자가 정신질환자가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또 일단 입원을 만일에 시켰다고 하면 개인이 어떤 치료비를 부담해야 되기 때문에 부모로서는 막대한 치료비라든가 입원비를 부담할 수가 없기 때문에 자꾸 아니라고 하고 주민들은 피해가 심하고 그래서 6동, 지난번에 여러 번 말씀이 있었던 건데 정신보건센터를 저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위탁사업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런 정신질환자가 이런 민원이 발생했을 때는 아무런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게 지금 제가 질의드린 내용에서 이종옥 소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에 보건소에 체력단련실이 있을 겁니다. 주로 환자들이 주로 사용을 하는 완쾌단계 내지는 이런 분들이 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체력단련실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고, 인근 주변에 보건소에 가서 치료를 받아서 건강이 어느 정도 회복돼서 계속해서 체력단련실을 이용하는 그런 민원인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런닝머신이 만안구보건소에는 4대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원래 환자위주로 운영이 돼야 되는데 런닝머신이 제일 인기가 있기 때문에 줄을 서 있다고, 그것 때문에 싸움까지 하고. 물론 이게 초창기에는 이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현재는 상당히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을 한 번 좀 체크를 해서 고민해 보신 적이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기구와 인력, 기본현황에 보면 현재 만안구보건소에는 물리치료사가 2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현재 물리치료사가 1명이 거기에서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퇴직이나 뭘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인원보강이 안 된 건지 상당히 물리치료사 1명이 물리치료를 받으러 간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되고 혼자서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민원인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재선 위원입니다. 제5대 안양시의회에서 보사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이제 양 보건소가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와 시민에 대한 서비스, 홍보 등을 통해서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보건소로 거듭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찬호 동안보건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출산장려시책과 관련해서 보건소에서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 산모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출산 후 50일 이내에 가정을 방문해서 둘째아 이상 저소득층 출산가정에 대해 출산한 산모와 아기를 위해서 도우미를 파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늦게 신청한 산모에게는 연내 지원이 불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모두가 고르게 혜택을 받아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되어져서 예산이 충분히 책정이 되어서 아이를 출산한 모든 산모가 이렇게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이 없으신지, 연내 불가능하다면 내년에 가능한 건지, 그것에 대한 것이 좀 궁금하고 그리고 출산도우미의 선발과정과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서 파견이 되는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초수급가정은 출산도우미를 파견을 하지 않고 해산급여로 대체한다고 하는데 잘 몰라서 여쭙겠습니다. 해산급여가 얼마나 되며 그들에게 산모도우미를 파견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이 되시는지, 해산급여로 충분히 출산도우미를 본인이 쓸 수 있는 금액이 충분한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안양시 출산장려금이 셋째아 이상에게만 10만원씩 지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근 군포시의 경우 둘째 아이가 50만원, 셋째 아이가 1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해서 저출산에 대한 출산장려정책을 펴고 있는데 인근 시하고 이렇게 차이가 나야 되는 이유를 잘 몰라서 그것에 대한 답변, 그리고 향후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안보건소 이종옥 소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방문간호차량이 동안에는 2대가 있고 만안에는 1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노인, 우선 전체적인 것을 보지 않고 노인만 보게 될 경우에 동안은 1천 818가구이고 만안은 3천 46가구로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노인만 보면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문차량이 만안에는 1대밖에 없고 동안에는 2대가 있는데 혹시 만안에서 방문차량이 부족할 경우에 동안에서도 지원을 나가시는지 아니면 만안에 한 대 더 늘리실 계획이 있으신지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동안보건소에 출산동아리가 결성되어서 운영되면서 임산부와 출산부에 대해서 정보교류 내지는 건강관리, 영양관리 이런 것을 잘 해 주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안에는 출산동아리가 결성되어 운영되고 있는지, 없다면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질의를 드리고 만안보건소 17페이지에 보면 저소득층 희귀․난치성 의료비지원에 있어서 간병비가 월 2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이 금액이 너무 적지 않은 것인지, 이 간병비를 모두 많이 지원을 받고 있는지 그런 현황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심규순입니다. 동안보건소 김찬호 보건소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동안구보건소에 의료기 노후로 인하여 이용자가 불편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안마기 등 교체할 시기는 잡혀있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로 결핵환자가 직장인이 아닌 일반 시민들이 정기검사를 못 받아 의외로 결핵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결핵환자에 대하여 검사 및 홍보계획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19페이지 불소도포 9개 학교가 선정되어 있는데 그 선정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알려주시고요. 또 마지막으로 요새 오늘 아침 TV를 보니까 유행성결막염 환자가 발생됐다고 나오는데 지금 우리 안양에서는 그에 대한 홍보나 예방계획은 세워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해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 위원입니다. 제가 도시건설에만 한 8년 있었는데 5대 들어와서 우리 김웅준 위원장님을 제가 잘 보필하고, 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소하고 일반병원하고 차이점이 무엇인가, 진료비 관계나 이런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한 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둘째, 여름철 방역, 방역을 하는데 구도시하고 신도시하고 약 배분관계가 어떤지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곽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체력단련실 현황을 만안구보건소 그 다음에 동안보건소 양 보건소에서 규모, 평수하고 있는 체력단련기구들 현황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제가 추가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양 보건소장님이 이렇게 집계만 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새 여름철 식중독에 우리 보건소에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서 진료를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좋은 질의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저도 몇 가지 좀 여쭤보면 동안․만안보건소의 업무추진실적 및 계획이 주요목차를 보면, 11페이지를 보면 같은 내용인데 이렇게 주제를 달리 쓰는 것인지 위원님들이 혼동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한 번 소장님께서 비교해 보시고 같은 업무인데 내용을 달리 쓴 건지 거기에 대해서 한 소장님께서 간략하게 좀 말씀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최경태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집단급식시설 어떤 식중독이라든지 이러한 사고에 대해서 보건소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한 번 듣고자 합니다. 다음에 양 보건소의 기구와 인력이 조금 차이가 나고 조금 상이한 특성이 있는 것 같은데 특성은 왜 있는 것인지 우리가 볼 때, 위원님들이 볼 때 어떤 만안구쪽에 보건소 이용대상자가 많다면 만안쪽에 기능이 보강되고 인력이 보강돼야 한다고 보는데 그런 것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지 간략하게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하연호 위원님이 준비해 오신 질의 있으시면 질의하시겠습니까?
연호

하연호위원

없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바로 답변이 어려우시겠죠?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1시 15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종옥 만안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8분 회의중지

11시 29분 계속개의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만안보건소장 이종옥입니다. 먼저 최경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적이 있느냐, 그리고 또 진료실적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다행스럽게 저희 관내에서는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도 아직은 식중독환자나 특별한 전염병환자 발생은 없었습니다. 아주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이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하면 저희가 10개 내과전문병원을 중심으로 밤 10시까지 저희 직원들이 비상대기를 하면서 병원에 전화로 물어보게 됩니다. 특이한 환자가 있었느냐 또 설사환자가 있었느냐, 식중독 환자가 있었느냐 이런 것들을 물어보게 되는데 방역비상근무를 하게 되는 거죠. 22시까지. 그래서 다행스럽게 현재 저희 관내에는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도 특이한 질병은 없었습니다. 다음 천진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정신질환자에 대한 관리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면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정신보건센터를 위탁을 막대한 예산을 주고서 위탁을 하는데 이 부분을 해결 못하느냐고 말씀하실 때는 저희들도 참 답답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정신보건센터는 저희 안양시 전체의 정신에 대한 것을 좀 크게 접근을 하는 곳인데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가 보호작업장을 별도로 운영한다든가 가족교육을 하고 또는 지원사업을 발굴해서 하는 이런 일들을 하고 있고 단지 정신질환자가 이웃에 피해를 주고 있는데도 어떤 대책을 세울 수 없다는 게 저희들도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이기 이전에 인권의 측면에서 강제성을 현행법에서,「정신보건법」에서는 어떤 강제성을 갖지 못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명쾌하게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런 것으로 답변을 갈음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단지 보호자가 거부할 때는 어떤 대안이 현행법에는 지금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천진철 위원님께서 런닝머신, 저희 체력단련실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저희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십니다. 물론 각 요소요소에 체력실들이 시내에도 많이 있고 이건 또 개인사업하고의 관계도 저희들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원래 유치목적은 설립목적은 아까 천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고 말씀하셨듯이 재활환자를 위한 시설로서 활용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제한되다보니까 활성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노인층에 확대를 하다보니까 이제 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넘쳐서 아까 말씀하신 런닝머신 같은 경우는 오히려 부족할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개인사업자 그러니까 개인사업자들의 영역에까지 우리가 관여를 하는 식이기 때문에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저희들이 운영하는 65세 이상의 노인분이라든가 당뇨, 고혈압, 만성질환자, 장애인, 생활보호대상자를 우선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대개 노인분들이 많이 오셔서 지금 저희 4대의 런닝머신 가지고는 부족한 실정인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개인별로 맞도록 운동처방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검토 중에 있고 앞으로 시민들의 요구가 있다고 해서 꼭 우리가, 제한적으로만 실시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이재선 위원님께서 방문보건차량이 동안은 2대인데.

천진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정신질환자 관계가 강제성이라든가 인권 때문에 현행 법으로는 어떤 방법이 없다고 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현행법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현실하고는 분명히 문제점이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이웃에 피해를 준다고 해서 그걸 강제로 우리가 입원을 시키거나 구금을 할 수가 없는 게 먼저 인권이 앞서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그전에는 단독이 있던 그런 시절하고 틀리고 공동주택에서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그게 정신질환자가 거기에서 어느 날 갑자기 심할 경우에는 살인에 대한 위험도 느끼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물론 주민들도 공동주택에는 아무래도 그런 분들이 있다보면 아파트집 값이 떨어지는 것도 우려해서 쉬쉬하고 지내다가 도저히 한계에 다다르니까 자꾸 민원을 요구하고 어떤 조치를 요구하는데 지금 이런 치료비, 진료비, 입원비 문제 같은 경우는 정신보건센터에 저희가 위탁으로 정신보건사업을 할 수 있게 위탁금을 주잖아요? 그렇죠?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정신보건사업으로 위탁금을 주는데요. 치료는, 현행 치료는 병․의원이나 이런 곳에서 치료하게 되면 개인이 우선 하게 됩니다.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그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보면 별로 예방사업이 상당히 중요는 하지만 지금 예방도 중요하지만 이미 있는 사람을 버젓이 동네한 가운데 그렇게 둔다는 것은 지금 문제점이 전혀 개선 내지는 이게 될 방법이 없는 거 아니에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저희들도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중앙에나 도에 요구는 하겠습니다만 이것에 대해서 어떤 획기적인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천진철위원

정신보건센터에서도 예방차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치료차원도 포함을 해서 예산 중에서 일부는 그런 사람들, 돈을 낼 수 없고 입원비 때문에 쉽게 말해서 격리를 안 시키는 거죠. 자기 집에 두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돈 때문에. 월 100여만원 돈 되는 것을 감당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어떻게 좀 방법을 찾아보든지 해야지.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런닝머신 관계는 지금 현재 대개가 거기에서 65세 이상이라고 했지만 60세가 됐든 65세가 됐든 보건소에서 진료를 해 오면서 어느 정도 그래도 거기 가서 런닝머신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 가는 거지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사용을 안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현재, 제가 표현이 맞는지 몰라도, 기구가 있는 체력장에 사용 안 하는 걸 굳이 거기에 어떤 헬스클럽처럼 해 놓을 필요가 없이 런닝머신을 가장 많이 사용하잖아요? 가보면 다른 건 비어있는데 그 기계 앞에만 줄 서 있더라고. 그래서 그것도 장소를 별도로 신축을 해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 테고 그 안에 있는 것을 최대한 사용하는 빈도에 따라서 체크를 해서, 그 기계는 거기에 충분히 그 장소에 런닝머신을 더 놓을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사업자하고도 연관이 된다고 하는데 지금 동에도 별도로 체력단련실이라든가 이런 것을 공간이 확보된 곳은 동마다 돼 있는 그런 동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꼭 어떤 헬스클럽사업자하고 연계한다고 하는 것은 좀 너무 지나치게 생각을 깊이 해 주시는 거라 사업자들은 고마울지 몰라도 일단 사용자들,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주민들한테는 그런 민원이 계속 끊이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을 소장님께서 참고를 하셔서 검토를 해 주실 의향은 없으세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천 위원님 아주 깊게 알고 계시는데요. 저희는 그렇습니다, 보건소에 재활시설을 설치하게 된 목적은 순수하게 재활을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게다가 잘 활용하지 않은 기계도 재활에 필요한 기계들이고 거기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볼 때는 쓸데없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곳에 그걸 치우고 다른 것을 설치했으면 한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있고, 앞으로는 저희들이 가능하면 일반시민들도 개인체력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운동처방을 해 주는 이런 것을 가지고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나 시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시스템을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천 위원님 말씀하신 런닝머신이라든지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하여튼 잘 알았고요.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라기보다 나오셨으니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의사가 한 분 계신거죠?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저희는 의사분이 현재 다섯 분이 계신데 한의사 한 분, 치과의사 한 분, 일반사 셋인데 한 사람은 공보이고, 한 분이라고 하신 분이 우리 진료실에 계신 분이고 예방접종실에 예진의사가 일용으로 계십니다.

천진철위원

지금 그 분이 좀 연세랄까 좀 많으신 편이죠?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런 말씀들을 하세요. 진료받으신 분들이. 가서 진료를 받으면 우선 접수하고 그 다음에는 혈압측정을 하고 혈압페이퍼를 가지고 의사한테 가면 그냥 바로 거기에서 컴퓨터로 해서 바로 처방전 주는 게 거의 그분이 하시는 일이라고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청진기라도 한 번 대줄 수 있는 그런 건 전혀 없고 그런 정도면 그냥 굳이 그분이 아니라도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그런 얘기들을 하세요. 그래서 그건 당연히 처방전이라는 건 의사가 처방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분이 청진기 안 대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거라고 말씀을 드려도 시민들은 그런 것을 이해를 안 한다는 거죠. 가보면 늘상 하는 게 10번, 20번을 가도 늘 틀에 박힌 그것만 하는데 그 분이 의사 맞느냐하는 식의 그런 얘기도 있기 때문에 어차피 보건소에서도 의사가 계시면 몸이 아프다든가 아니면 어떤 치료를 받고 처방을 받기 원해서 가는 거니까 좀 그런 부분을 조금 시민들 아니면 환자들한테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치료 내지는 진료가 필요하지 않나 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합니다. 제가 돌아가는 길에 가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 분은 보건소를 찾는 분들이 대개 만성질환자들이고 고혈압, 당뇨 하다보니까 그렇게 처방을 하신 것 같은데 하여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가서 주의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방문보건차량이 만안에 1대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희도 작년까지는 2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노후하고 해서 작년에 폐차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방문보건사업이 금년 7월부터 샘안양병원에 위탁이 되고 하면 방문보건차량이 별도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 구할 필요를 아직 못 느끼고 있고 기타 한 대 남아있는 것도 일반 보건사업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방문보건은 위탁을 줘서 샘안양병원에서 별도로 추진하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만안구 출산동아리가 운영되고 있느냐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물론 만안구에도 출산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다섯 번에 걸쳐서 152명을 교육을 한 바 있고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유인물에 표현이 잘 안 된 점 사과를 드립니다. 다음에 이재선 위원님께서 간병비 20만원을 지원받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게 적절하느냐, 그게 너무 적지 않느냐 이런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것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에게만 지원되는 사업으로 이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전액 국비이고 지급대상은 근육병이라든가 다발성경화증, 유전성 운동실조증, 뮤코다단증, 부신백질 영양장애 환자 등 희귀한 환자들한테만 지급이 되는 것인데 그 중에서도 지체장애 1급 또는 뇌경변장애 1급에 해당되는 사람으로서 저희 관내는 현재 3명을 관리하고 있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보건소의 기구와 인력이 보건소마다 어떤 특성된 업무를 추진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현재 저희 동안하고 가깝게 비교를 하겠습니다. 저희는 금연클리닉을 현재 직영체계로 해서 보건소 직원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안양5동 노인복지관하고 박달지소에 대한 진료를 담당하는 직원이 네 명입니다. 여기에 4명이 별도로 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팀이 보건기획팀이라고 해서 현재 인력이 아주 적다보니까 두 사람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안양시의 공통된 보건의료업무를 결정을 하고 또 방침을 설정을 하는 부서로서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만 현재 팀장하고 직원 한 사람밖에 없고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데 우리 인력은 현재 동안하고 같습니다. 이런 것을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인력조정 기회가 있으면 조정을 해서 좀 더 제대로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활용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장님께서 급식시설에 대한 보건소의 역할은 무엇이냐고 질의하셨습니다. 급식시설은 학교급식시설도 있고 회사나 이런 급식시설이 있습니다. 이들이 종사하는 자들에 대한 보균여부를 보고 또 보균검사를 하고 이들에 대한 교육을 하고 가건물을 채취하다가 가건물은 별 거 아닙니다. 행주, 도마, 칼 등을 수시로 가서 채취를 해서 검사해서 세균에 오염 됐다든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찾아내고 이런 검사들을 실시를 합니다. 물론 시 환경위생과하고 협의를 해서 같이 실시를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곽해동 위원님께서 하절기 방역소독을 실시함에 있어서 약품배정은 도시하고 비교적 저기한 구도시하고 어떤 기준을 가지고 배정을 하느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참고하고 있는 것은 동별 지역면적이라든가 하천을 포함하고 있는지, 또 약품량이 적정하게 많고 적고에 따라서 수시로 그때그때 동의 요구가 있다든가 그래서 기존 동하고 신도시하고 이렇게 구별을 줘서 배정은 특별히 하고 있지 않고 공통으로 같이 운영을 하고 적은 곳은 수시로 더 배정하고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아침뉴스에 결막염환자 저도 봤습니다. 결막염환자가 지역에서 많이 발생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현재 저희 관내에서는 결막염환자 보고 된 내용은 없습니다. 학교나 이런 곳을 통해서 앞으로 수영장이나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통해서 예방할 수 있는 예방활동을 강화해서 환자가 발생했을 때, 이건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청결하고 주의하는 수밖에 없는데 감염이 되게 되면 최소한 일주일에서 열흘은 고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확산이 안 되도록 사전 예방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고요. 그렇다면 급식시설 집단, 공동 급식시설에 있어서 보건소에서 어떤 독단적으로 행정지도를 한다고 할까, 검사를 한다고 할까 그런 건 없겠네요. 합동으로 하는 거죠?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그렇습니다. 1차 관리부서는 위생부서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관리부서에서 협조요청했을 때 같이 하는 것으로.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네.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서두에 들어오는 바람에 물리치료사가 지금 정원은 현원은 2명인데 현재는 1명이.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현재는 물리치료사가 3명이 있는데 한 사람은 보건소에서 소위 런닝머신이나 운동처방을 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고 재활치료를 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보건소에는 현재 두 사람이 있고요. 또 한 사람은 노인복지센터에 나가서 현장에서 또 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노인복지센터에 나가있는 분 때문에, 전에는 재활센터에 두 분이 있었다고 제가 알고 있었거든요. 실제 물리치료사가 기구 내지는 직접 해 주는 게 있잖아요. 아까 런닝머신 이런 장소 말고, 그런데 거기는 물리치료사가 필요로 하는 곳 아니에요? 어떤 처방보다는 실제 육체적으로 움직여주는 상황 아니겠어요? 그래서 거기에 상당히 사람들이 가는데 전에는 2명이 근무를 했는데 1명이기 때문에 가면 아무래도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또 혼자서 하니까 받는 분들이 대개 노인분들이니까 그런 부분이 안쓰러운 것도 있고 해서 그런 얘기를 해오시는 분들이 주변에 있어서 질의드린 겁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한 가지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정신보건사업을 잘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전에 석수동에서 우울증에 시달리던 젊은 엄마가 어린자녀 2명하고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아파트화단 나무에 걸려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는데 우울증에 대한 어떤 계획이나 사전예방, 본인이 우울증인지 조차도 모르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에 대한 어떤 홍보 같은 계획이 있으신지 유인물에 잘 표시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일반시민을 위한 교육도 물론 많이 수시로 하지만 정신보건센터를 용인정신병원에 위탁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도 하고 또 정신질환이라는 것은 일반시민들은 무조건 경계만 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도 이해를 시키기 위해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차적으로 학교, 학생들을 통해서 교육을 하기도 하고 그래서 물론 이제 각 가정에서 우울증이라고 해서 어떤 예측을 해서 저희가 예측을 해서 예방을 한다 이런 것까지는 현 체계로서는 사실 어렵습니다만 가능하면 사전에 이해하고 주변에서 그것을 우리 보건소에 알려주고 하는 것도 우선돼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우울증에 대한 그런 계획이나 예방에 대해서 차후로 좀 더 많은 관심이 있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관심을 갖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옥 소장님께서는 자리를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찬호 동안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동안구보건소장 김찬호입니다. 먼저 최경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할 내용은 식중독 환자 발생 유무하고 집단급식시설 종사자 검사문제, 하천변 유충구제 등이 되겠습니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동안구보건소에서는 집단급식시설이나 학교급식 등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현재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집단급식시설 종사자에 대해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에 대한 검사를 136개소에 대해 9천 910건을 실시하였고 지속적으로 지금도 냉면육수나 회집 수족관 물 등 수거검사를 지금 계속 환경위생과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방역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천변 유생해충 구제사업을 위해서 유충구제 하는 약은 박토섹이라는 것을 활용해서 원천적으로 방역사업을 추진하는데 아파트 숲이나 하우스 등에 대해서는 한 달에 2~3회 취약지에 대해서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역소독을 하여도 모기가 죽지 않을 때는 대안에 대해서는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약사법으로 허가된 제품을 사용하여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사용하고 있으므로 지금 방역유충구제에 더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효과가 현재로서는 제일 크다고 봅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소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아까 제가 이렇게 더 질의를 드린 것 같습니다. 지금 하수구 이런 것 큰 도로에는 주기적으로 한 달에 2~3회를 하신다고 말씀을 해 주셨고 제가 궁금한 것은 아파트 안에는 지금 시나 보건소나 구에서 안 해 주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네.

최경태위원

지금 아파트단지들 안에 나무가 10년이 돼서 무척 많거든요. 그러면 그 안에 같이 보건소에서 예를 들어서 소독을 하고 그 안에는 안 하면 소용이 없어요. 벌레, 모기 이런 게 안 죽거든요. 그러면 같이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서 같은 날 하면 더 좋고 시간차이가 있거나 그래도, 같은 날 하면 더 좋고 아니면 하루라도 이렇게 해서 서로 협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그걸 여쭤봤거든요.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지금 그거에 대해서 일단 동에는 새마을지회를 통한 자율방역단과 보건소방역 다음에 시청에서 하는 방역 그 다음에 아파트에 방역업체가 있을 겁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 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검토해서 한 번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최경태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나중에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이재선 위원님의 질의하신 내용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예산은 동안구 지역은 4억으로서 금년 내에 충분히 지원될 것으로 봅니다. 이 사업은 지금 국가에서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보건소에서는 차상위로 최저생계비 130% 이하로 수급권자의 해산급여는 동사무소에서「국민기초수급권 보장법」에 의해서 50만원이 지원됩니다. 산후교육도우미의 선발이나 교육, 파견에 대해서는 도자활후견기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셋째아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각 시․군마다 상당히 차이가 있고 많은 곳과 적은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셋째아 예산은 지금 현재 10만원으로 주고 있으나 향후 위원님들의 관심과 자문을 주시면 시책반영에 한 번 적극 검토를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이재선 위원님 답변은 다 드렸습니다.

이재선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안마기 등 의료기 사용 시 이용자 불편과 교체시기가 되지 않았는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동안구보건소 재활보건실에는 안마기가 2대가 있는데 1일 사용인원이 20명~25명이 됩니다. 구입한지 3년밖에 안 됐는데 노후가 돼서 스프링 천갈이 등을 하고 있으며 향후 잦은 고장 시 교체해서 불편이 없도록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결핵환자는 경기도결핵예방검진에 대해서 실시할 계획은 없는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현재 결핵환자는 경기도결핵협회에서 정기검진 및 투약을 실시하고 있고 일반시민이나 학생들에 대해서 연 1회 흉부엑스선 촬영, 객담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 150명 정도를 했습니다. 향후 우리 시민들이 검진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보건소에서도 이것에 대한 검진을 시민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불소용액 양치사업은 각 초등학교가 교육청에서 공문을 통보해서 원하는 학교가 있으면 언제든지 저희가 학교를 방문해서 불소사업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답변 됐습니다.

심규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결핵증상에 대해서 학교마다 찾아가면서 홍보를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유인물로 홍보를 하시는 겁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지금 일단 시민을 중심으로 해서 하고 학교에는 학교에 양호교사가 다 있기 때문에 학교방역체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규순위원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곽해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보건소하고 일반의원과의 차이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보건소는 주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보호 같은 것이 되겠습니다만 일반 병․의원에서는 환자에 대한 진료를 중심으로 하는 검사, 치료, 입원 등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보건소에서는 일반주민들이 진료를 받고자 하면 방문수가로 한 5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65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무료로 지금 진료를 해주고 있는 상황이고 일반 병․의원은 건강보험수가에 의해서 받고 있고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서는 50% 정도 감액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더 이상 위원님들 보충질의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지금 이제 여러 위원님들이 좋은 질의와 답변을 주셨는데 위원님들 말씀 중에는 그런 질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실적이라든지 어떤 행정편의적인 보건소 업무보다는 좀 더 내실있고 시민들의, 이용자들의 편에 서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보건행정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안․만안구보건소에 대한 200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각종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만안․동안구와 관할 동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