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조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한조입니다. 먼저 이강헌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2페이지 소송수행 업무 관련해 가지고 현재 소송 진행상황을 자료로 요구하셨습니다. 저희 금년도 총 90건 중 현재 계류 중인 소송이 69건 승소가 8건, 패소가 5건, 취하 8건에 대한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한 가지 양해를 구해야 될 사항이 재판 진행 중인 사항은 공개가 극히 제한되어 있다는 사항을 이해를 해주시고 조금 이해를 돕고자 저희 소송수행시스템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송수행은 각 부서에 소송수행자를 지정해 가지고 소송을 수행하고 있고 총괄하는 저희 기획예산과 법무팀에서는 쉽게 얘기해서 창구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문변호사를 세 분을 두고 소송 건마다 변호사가 필요할 경우에 수행할 수 있는 변호사를 선임해 주고 소송에 필요한 비용을 저희가 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권주홍 위원님께서 사업별 예산제도 관련해 가지고 자료 제출과 아울러 설명을 요하셨고 소송 관련해 가지고 패소 5건에 대한 청구인과 사 건 내용, 계류 6건에 대한 내용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사업별예산제도 관련해서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또한 소송 관련해서는 공개가 일부 제한됐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자료 제출 요구하신 3월에 실시한 직원 교육내용은 배부해 드린 행자부 발간 실무매뉴얼 책자를 프리젠테이션으로 제작하고 책자로 제작해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시범편성 결과는 자료 분량이 방대한 관계로 사업별예산서 총괄부분을 샘플로 복사해서 배부해 드린 점 이해있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재정제도 혁신계획에 따라 새롭게 도입되어 추진되는 사업별예산제도의 추진상황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면 예산제도 변경에 따른 전 직원 대상 교육을 3월 30일자로 실시하였고 사업별예산 시범 편성방법에 대한 각 부서 회계담당자 교육을 지난 4월 12일과 4월 14일까지 3일 간에 걸쳐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06년도 본예산에 사업별 예산 시범편성을 6월 30일까지 마무리 하였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금년도 하반기 중에 2007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사업별예산 시범편성을 한 번 더 편성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우리가 운영하고 있던 품목별예산제도와 사업별예산제도의 예산 편성이 두 가지로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2008년도부터는 현재 운영 중인 품목별예산제도는 완전히 폐지하고 사업별예산제도로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시행되게 되겠습니다. 이철호 위원님께서 자체평가와 관련해 가지고 핵심업무 선정의 적정성,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 평가의 공정성 확보방안, 현재 반기에 한 번 정도는 평가해야 될 것 아니냐 또 BSC 도입 여부, 자체 평가를 성과관리시스템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금년도 4월 1일자로 정부 「업무 평가 기본법」이 제정 공포됨에 따라 지난해까지 추진했던 시민평가와 목표관리제를 주요 업무 자체평가로 통합해 가지고 운영할 계획을 금년도에 세웠습니다. 그래서 역점시책 및 주요 현안사업 등 업무 전반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고자 했던 사항입니다. 체계를 말씀드리면 부서별로 핵심업무를 평가대상 과제로 선정하여 목표설정 및 평가지표를 개발하여 평가부서에 제출하면-평가부서는 저희 기획예산과가 되겠습니다.-검토, 조정을 거쳐 자체 평가위원회 심의조정 과정을 통해 확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평가과정, 목표, 지표의 타당성 검토 및 심의를 위한 안양시 자체 평가위원회를 오는 7월 14일 개최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87개 부서에서 323개 과제를 나름대로 핵심과제로 선정해서 저희한테 내가지고 1차 실무부서의 검토 조정을 거쳐 7월 14일 날 자체 평가위원회에 상정하겠다는 계획을 말씀을 드리고 참고로 자체 평가위원은 교수 등 전문가 6분과 공무원인 총무국장님과공보담당관실의 여론조사 전문위원이 한 명 있습니다. 그분 등 총 8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가의 공정성을 위하여 최종 심의와 주요사항은 자체평가위원회에서 결정토록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평가는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연2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평가와 최종평가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월부터 8월에 걸쳐서 핵심업무에 대한 정상 추진여부를 중간점검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모든 사업의 정상추진을 도모토록 하는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평가는 자체평가실무위원회를 국 단위, 사업소 단위, 구청별로 5분 내지 10분을 자체적으로 구성해서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최종평가는 금년도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최종평가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차로 자체 평가실무위원회에서 올라온 것을 가지고 저희 본청에 구성되어 있는 자체 평가위원회에 상정해서 최종 평가를 할 계획으로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성과관리시스템 도입 관련해서는 행정자치부에서는 금년 연말에 전국적으로 성과관리시스템 보급 시행여부를 확정할 계획으로 현재 면밀히 전국적으로 1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시범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여기저기서 문제점이 많이 도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관리시스템 시행 내용은 법에도 재량행위로 재량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천시를 포함해서 전국의 12개 시․군에서 시범실시를 하고 있는데 하반기에 행자부에서 시범실시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서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여부를 결정해서 통보할 계획으로 있다는 것을 답변을 드립니다. 이철호 위원님께서 시설관리공단 경 상인건비가 2004년도, 2005년도 상당 부분이 증가하였고 2005년 결산서에 3천 600만원이 적자가 발생하였는데 이에 따른 경영수지 개선 및 경영 합리화 방안에 대한 저의 대안을 물으셨습니다. 2004년도 인건비 5억 1천 100만원이 증가된 사유는 평촌아트홀이 새롭게 건립되어 가지고 오픈이 2004년도 7월 1일자로 됐습니다. 거기에 근무하는 인원이 열세 분이세요. 그래서 7월 1일부터 인건비가 추가로 계상됐고 그 인건비가 1억 7천만원입니다. 또 예산지침 변경에 따른 일용직 급여분이 2억 3천 600만원 또 인건비 인상분 2%를 적용해 가지고 1억 1천만원 그리고 2005년도에 인건비가 4억 7천 500만원이 증가됐습니다. 이는 평촌아트홀 인건비가 6개월분만 됐던 게 1년분이 계상되면서 늘어난 부분이 4억 3천 800만원 또 일시사역인부임 28명에 1억 4천 800만원 또 인건비 인상분 1억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경영수지 및 개선 또는 경영합리화방안으로는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성과관리시스템이 금년도에 공단에 도입이 됐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여 효율적인 공단 운영을 도모토록 하겠으며 대민서비스 질적 향상 및 직원 친절도 향상을 위해 혁신마인드를 위한 전 직원 의식개혁 교육 실시 및 고객과의 간담회를 분기 1회 실시 중에 있으며-이건 공단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고객서비스헌장을 전면 개정 시행하여 실천적이고 계량화된 고객서비스 제공 의지를 천명하고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위탁부서, 수탁부서를 저희는 공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토론회를 분기 1회씩 개최하여 유기적인 협조로 공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 공단업무 전반에 대한 경영 성과를 분석하여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지속해서 강구해 나가고 공단의 경영수지 개선과 경쟁력 확보로 모범적인 공단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하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공단의 새로운 업무가 주어지지 않는 한 인력 증원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 기본원칙입니다. 그게 이제까지 지켜지고 있습니다. 또한 봉급인상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근로기준법을 적용받고 있기 때문에 노사협약이 최우선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급적이면 공무원 봉급 인상률을 권장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동기 위원님께서 31개 동의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 서면으로 답변을 요구하셨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도와 관련 세계롤러대회 이후 롤러경기장의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