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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문 의원 발언

137회 제5도시건설위원회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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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용위원장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원활히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건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주 도시교통국 상수도사업소 업무보고 시에도 말씀드렸듯이 업무보고를 하시는 건설사업소장님께서는 5․31 선거 후 주민의 대표로서 안양시의회에 처음 등원하신 위원님들도 계시는 만큼 업무보고 시 주요사업을 위주로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의재 건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늦게 참석하신 우리 과장님 소개하세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김명철입니다. 늦게 참석해서 죄송합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의재 건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고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의 후 일괄 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가급적 업무보고의 면수나 소관 부서를 미리 밝혀 주시고,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간단 명료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청취했는데요. 업무보고 페이지 21, 관양2동 학의천변 도로확장공사에 대해서 도면을 가지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25,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에 대해서 이것도 역시 도면이 있다면 같이 에스컬레이터의 승강기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25, 관양육교 승강기 설치공사에 대해서 저번에 유무 설명을 들었는데 공사를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또 여론조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고. 지금 30페이지 보면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공사에 대해서. 현재 이것 정비공사가 문제가 되는 게 관양 인덕원역 같은 데 그렇게 부림마을서부터 인덕원성당 인덕원사거리까지 제가 의원 되면서 질의를 많이 해서 그 보수공사를 다시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공사 1차에 불량 정비공사로 해 가지고 그 주민들의 불편이 그렇게 많았는데 그러한 공사 하나 하나가 주민들에 영향을 미치는 부실공사를 사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없는가. 또한 그 자전거도로가 하수도, 상수도 그 공사로 인해서 추가 보수를 하는데 자전거 타고 가다가 사고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고. 페이지 31, 그 가로등에 대해서. 제가 양 구청에도 설명을 드린 바 있는데 지금 현재 도로 방향으로만 가로등이 돼 있고 현재 가로수가 무성한 상태에서 전지작업도 제대로 안 됐는데 아파트의 한적한 데는 야간 범죄 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캄캄하니까 날치기라든지 성범죄라든지 이런 게 많이 있는데 인도 방향으로 지금 과천시나 의왕시에 가면 거의 인도 방향으로 사람 키 높이에 한 가로등이 설치돼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실 의향이 없는지. 다음 또 페이지 33, 인덕원 미관 저해 버스승차대기 설치 철거 및 자전거 보관대 설치 신설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설공사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 47,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에 대해서 이것은 이의재 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에 대해서 범계동에 약 57억 5천만원을 투자한다는 건데 여타 지역에 어린이도서관 설립계획은 없는지. 지금 평촌 신도시 범계라면 안양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어린이도서관 설립계획이 있다면 설명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현배 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42쪽에 있는 재난안전과에서 담당하는 업무인데요, 저희 안양천에 대해서 여쭤 보려고 합니다. 물론 하천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상당히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지난 6월 9일 그리고 10일 강우량이 한 40밀리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가 매년 안양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다 해서 오히려 저는 안양천이 굉장히 깨끗해졌고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그 동안에 고생했던 게 한 번에 무너져 내리는 그런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아마 그 이후로 원인을 계속 확인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사고 이후에 안양시에서 원인 규명을 어떠한 걸 그리고 향후에 어떠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48쪽, 시설공사과에 해당하는 업무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석수체육공원이 한 246억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지난 23일 그러니까 사실은 이게 선거 때인데 5월 23일 날 개장을 했습니다. 저희 솔직히 여쭤 보고 싶은데 왜 그러냐면 제가 보통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시간 있으면 두세 번 정도까지도 갑니다. 그런데 아마 실질적으로 저희 축구장 같은 경우 배수 관계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제가 어제도 운동하시는 분들하고 많이 말씀도 나누었고 그리고 이게 엔드 라인(end line)을 바깥으로 그리다 보니까 야간에 축구하시는 데 공이 잘 안 보인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더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배드민턴구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왜 그 천장을 안 했는지. 제가 주변에서 들은 것은 무슨 이게 건축 GB지역 내에 건축법 이렇게 관에서는 운운한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왜 이것을 23일 날 부득이하게 이런 하자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안양시에서 급하게 이렇게 개장을 서두른 이유에 대해서 해당 부서의 솔직한 답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이 개장 시기라든가 이런 것을 우리 이 소장님께서 말씀 주신 건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시장께서 말씀을 주신 건지 이것에 대한 분명한 지금 답변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질문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업무보고 60쪽에 있는 녹지공원과에서 담당하는 업무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공원이라든가 녹지대 잔디밭 위탁 관리를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산도 한 7억 5천 이렇게 되는데요. 저희 안양시에서 이근선 과장님이 전문가시기 때문에. 이것 위탁관리 배경,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효율적인 관리라든가 예산 절감이라든가 이런 거라면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2005년도, 2006년도 예산을 보니까요, 올 예산이 한 1억 5천 정도 늘어났더라고요. 물론 그 요인으로는 예를 들어서 새롭게 저희 지역에 최근에 체육공원이라든가 근린공원이 개장이 되었기 때문에 그 요인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위탁 관리의 기본적인 개념에서 저는 크게 벗어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고 하면 64쪽에 있는 이 꽃 양묘장 있지 않습니까? 현재 이게 박달2동 그러니까 친목마을 앞에 광명역세권 사업지구 내에 있어서 아마 최근에 비산동으로 해서 양묘장을 새로 구입하는 데 저희 4대에서 예산 추인을 해 주셨더라고요. 한 45억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양묘장에서 실질적으로 저희 안양시에 예를 들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해 가지고 꽃을 이렇게 보급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보급된 결과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뭐냐면 이게 또 부지 자체가 인라인 국제경기장 옆에 있는 비닐하우스가 실질적인 양묘장 아니에요?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질문드리겠습니다만서도 저는 그 대상 부지에 대해서도 거기 말고 오히려 제가 봤을 때는 매각대금이 얼마가 발생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광명역세권에 있는 것을 저희가 예를 들어서 새로 사용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안양시가 그 당시에 사서 이번에 매각을 하면서 그 차입을 가지고 만드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오히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런 차원에서는 화창마을 주변이라든가 거기서 인접한 지역도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계절적인 것도 저는 훨씬 더 재배하는 데 낫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간 저희 안양시에서 이 꽃 양묘장을 통해서 소요되는 예산 이것하고 실질적으로 45억씩 들여서 저희 오히려 안양에서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운영을 해야 할 필요성이라든가 당위성에 대한 설명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김영환 위원입니다. 우리 이의재 건설사업소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는 공식적으로 도시건설위원회 와 가지고 건설사업소하고는 공식적인 첫 자리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또 건설사업소하고 앞으로 잘 협력해서 좋은 일들 많이 만들기를 기대하면서 우리 소장님께 한 두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시설공사과에서는 어떤 계획된 부분에 대해서 집행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사업의 기대효과나 이런 부분들하고는 거리가 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제가 조금 이따 말씀드릴 거고요. 지금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 시설들 예를 들어서 중앙공원이라든가 석수체육공원이라든가 주민들의 불만사항을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장실이 남녀 화장실이 비슷하게 지어져 있다 보니까 우리 소장님도 아시다시피 여자들은 줄을 수십 미터 서 있고, 남자들은 금방 갔다 오고 이런 상황이죠. 아침부터 화장실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마는 애초에 이게 계획 때부터 지금 잘못된 게 아닌가.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여성 화장실과 남성 화장실의 비율을 지금 바꾸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많이 권장하고.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중시설에 대해서 이런 문화들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고요. 다음에 우리 안양시가 육교들을 보면 다 노후가 돼 있습니다. 승강기 설치하는 것도 좋다 이겁니다. 육교에. 그런데 우리 1번 국도가 안양을 동서로 잘라놓고 있는데 신호등도 있겠지만 육교가 굉장히 노후되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유모차나 리어카 같은 것 아니면 물건을 사 가지고 끌고 가는 데 이것을 연결할 수 있는 도로가 지금 상당히 전무한 상태입니다. 지하보도는 가파르고 횡단보도를 지나려면 너무 많이 걸어가야 되고 육교는 계단으로 돼 있고, 이런 문제들을 한번 종합적으로 고민을 해서 이제는 새로운 향후대책이 있어야 되지 않는가. 제가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은 나중에 기회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에 대한 향후 어떤 계획들을 갖고 계신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요. 다음 시설공사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사업 부서에서 사업계획을 완성하면 이것을 시설공사과로 넘기죠. 이게 지금 감독을 하는 과정에서 사각지대가 자꾸 발생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부분에서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업무에 대한 부분이 정확하게 한계가 있지 않다 보니까 서로 미루고 이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한 업무분장에 대한 정확한 구분들을 다시 한 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인형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인형수 위원입니다. 제가 호계2동 쪽에서 산업도로 동서분리 문제는 우리 김영환 위원님이 발표해 주셨는데요, 제가 이번 선거 때 그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자유공원이나 이쪽으로 가려면 갈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육교를 설치해서 승강기를 설치할 계획,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봤는데 저도 뾰족한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또 건설사업소 내 전문가들이 있으니까 그 방법을 좀 더 연구해 주시고, 또 횡단보도를 그냥 설치하는 방법이라든가 그런 방법을 꼭 한번 생각을 해 주시고요. 방축로 그 확장계획이 굉장히 오래 전에 지금 돼 있었는데 아직도 안 되는 이유와 향후계획이 어떠신지 그것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설공사과에서 공사를 많이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제가 보면 기획 및 계획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설계용역 되는 부분들이 어떤 절차에 의해서 어떤 업체에 결정되는지 그런 것을 설명해 주시면서, 2005년도와 금년도에 발주된 부분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호

김종호위원

고생 많습니다. 저는 김종호입니다. 저도 4년 동안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아마 이제 생활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우선 시설관리과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마 호계동 쪽에서 지금 2동이 체육시설 쪽인데 2005년도 9월 6일 날 볼링장 배치 변경에 따른 자문회의를 했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서 보니까 볼링장 쪽보다는 배드민턴장하고 탁구장들을 굉장히 많이 요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과정을 설명 좀 듣고 싶습니다. 변경되거나 아니면 진행된 과정 아니면 그런 지금 공사 그 계획을 한번 듣고 싶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지금 전체적으로 재난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태풍 때문에 피해가 아마 지금 우리나라에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도 배수펌프 작동유무 같은 것 어떻게 제대로 되었나 확인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울산에서 아마 배수펌프가 늦게 가동되었다고 뉴스에 어저께 보니까 굉장히 시민들한테 어떤 피해가 굉장히 갔는데 아무튼 안양에서도 24시간 비상체제로 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 그런 부분 한번 자세히 더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반갑습니다. 안양 다 선거구 출신 이재문 위원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우리 관계 공무원들께서 많은 도움을 줘서 제가 또 열심히 의정생활을 했고 또 5대 이렇게 들어오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업무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신 우리 관계 공무원들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우리 건설사업소장님께 자료 요청 한 가지만 먼저 하겠습니다. 건설사업소 소관 직원들의 업무분장표를 상세히 작성하셔서 우리 위원님들 의석에 배부해 주시고, 두 번째는 우리 재난안전과장님께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자료 41쪽에 보면 즐겨 찾는 하천환경 조성에서 삼막천 상류 빗물저장시설 타당성 조사가 지금 현재 공정률이 20%가 진행이 된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현재 20% 진행하고 있는 공정률이 주로 어느 공정률의 지질조사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 빗물저장시설을 만들 경우에 여기에 저장용량 톤수는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우리 녹지공원과장님께 제가 하나만. 업무보고는 지난 2월 달에도 청취했기 때문에 대동소이한 거고, 저희 지역구 문제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박달2동에 109번지하고 109-7, 8번지 여기가 금호아파트 입구 좌측에 나대지로 남아져 있는 세 필지의 땅입니다. 이게. 세 필지를 합하면 정방향이 되고 세 필지를 분할해 놓고 보면 아주 쓸모 없는 땅인데 한 필지인가? 두 필지 지주가 원동방 땅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쌈지공원 얘기들이 주민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녹지공원사업소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볼 용의가 없는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우리 도로과장님께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하고는 내용이 관계없는 얘기고 역시 지역구 얘기입니다. 지금 우리가 유원지 지하차도를 들어가다 보면 좌측에는 그 무슨 아파트야? 무슨 아파트지? 거기가. 우측에 고대광실 연립이 있고, 그 아파트를 보면 고대광실 아파트 쪽에는 방음벽이 목조 방음벽이 설치돼 있고 한쪽은 방음벽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물론 목조 방음역이 흡음 역할은 많이 하겠지만 또 반사역할도 하기 때문에 메아리가 쳐서 그 반대쪽으로도 오히려 소음이 더 큰데 제가 군포 당동 지하차도를 가보니까 거기는 방음벽을 돔형으로 해 가지고 위에까지 씌웠더라고요. 그리고 저 용인에도 그렇고 그래서 이런 것을 한번 검토해 볼 용의는 없는가. 그 지하차도에. 그리고 또 그와 연계해서 안양철교, 철교에 소음이 많이 나는데 그것을 철도청과 협의해서 돔형 방음벽 설치를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지 않나, 이것을 한번 질의를 드리고 또 지난번 제가 135회인가? 거기에서 안양2동 청원아파트 주변 12미터 도시계획도로 그 옆 주변에 방음벽을 철도청과 협의를 해서 검토하라고 그랬는데 협의한 사실이 있나 아니면 공문을 발송했으면 공문을 발송한 사본을 제출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이렇게 보면 경수산업도로 인천-안산간 이렇게 가는 대림대학 위에 쪽 오버브릿지 옆에 보행자 인도가 설치돼 있는데 그 구배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는 젊은 사람도 올라가기 힘들 정도로 구배가 돼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구배를 완화시켜 주는 어떤 방법을 고려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또 한 가지는 이것은 그전서부터 얘기는 있었는데 이런 업무보고에 전혀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에도 그렇고 이것을 생각을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 가지고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박달2동 호현마을 있죠? 고속도로 있는 데, 역시 도로과장입니다. 거기에 보면 지금 그 부분이 2003년도인가 2004년도에 그린벨트가 일부 해제가 되었는데 이 지역이 사실 보면 도로가 없어요. 접도율 사실 어떻게 보면 제로라고. 제로. 이 부분을 그쪽 산 밑에 쪽에서 도로를 개설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얘기가 전혀 없어서 여기에 검토를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또 저기 하는 것은 추가로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이양우 위원입니다. 업무 보고하시느냐고 수고들 많으시고, 먼저 이것을 도로과장한테 질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구청에서 업무 보고받을 때도 내가 얘기를 했는데 이게 시의 도로과 소관이라고 그래서 얘기를 하다가 말았습니다마는 지금 안양천을 이쪽에 상류서부터 해서 안양철교까지 아까도 보고 있었습니다마는 146억 투입해서 지금 잘해 놓았는데, 나머지 구간이 국가하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서울국토관리청에서 이것을 개발을 해야 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도로는 여의도까지 다 연결이 되어서 서울까지 이렇게들 타고 다니고 어제도 제가 봤습니다마는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런 시설을 해 놓기는 잘 해 놓았는데 밤에 보면 지금 대교 있는 데서부터 저 삼영운수 있는 데까지가 지금 대단히 어둡습니다. 자전거 타고 나가다가 사고들 많이 일어나요. 밤에. 그런데 이게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니고 그런데 전에 시장께서 뭐라고 얘기했냐 하면 이 학의천을 시범적으로 조명을 해 보고 안양천을 하겠다, 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에 대한 무슨 계획이 없어요. 이것 어떻게 할 것인지.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자연형 하천 우리 박현배 위원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그렇죠. 상류는 안양시가 하고, 그 중간에는 서울국토관리청이 한다고. 그래서 금천구 쪽을 한번 가 보라고. 금천구 쪽에는 엄청나게 잘 해 놓았어요. 그런데 같은 국가하천인데 어떻게 서울시가 관할하는 데하고 우리 안양시 지역하고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지금 시민들이 굉장히 안양시에 대해서 그쪽에 불신을 많이 한다고요. 이것은 제가 볼 때 우리 재난관리과장이 답변을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고, 도로과장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28페이지, 유원지 고가차도 소음 그 저감시설을 하겠다고 지금 그랬어요. 이것 시설 어떻게 하는지 설계가 완료된 것으로 지금 나와 있는데 그 설계도면 한번 보여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박현배 위원께서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이것은 녹지공원사업소장 관할 같은데, 석수체육공원 잘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그래서 굉장히 바람직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단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고 그러면 아까 지적한 바와 같이 배드민턴장을 돔으로 덮지 못한 것이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준공이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이렇게 개폐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해서라도 ‘바람이 많이 타 가지고 공을 못 치겠다’ 하는 소리가 많으니까 그것을 어떻게 개폐를 할 수 있는 그런 장치라도 해서 이것을 뚜껑을 덮어야 되지 않겠냐. 거기에 대한 계획 말씀을 해 주시고, 그 옆에 지금 잔여농지가 남아 있어요. 이 자동차학원하고 그 사이에 농지가 남아 있는데 그분들 하는 소리가 ‘농사를 짓기 위해서 거기에 진입로를 확보를 해 달라’ 는 소리를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설명해 주시고, 다음에 59페이지, 삼덕공원이 기증자께서 이렇게 기증을 하고 일부 또 우리 안양시가 매입을 해서 하는데 이것 지금 여기 보니까 설계가 들어간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먼저는 설계를 그때는 국외에서 한다고 그러다가 국내로 설계를.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8월 3일까지.

이양우위원

언제까지요?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8월 3일이요.

이양우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업무보고에는 그게 안 나와 있지? 매입 건만 나왔어, 보니까.
그래서 이 삼덕제지 엊그저께 안양시민신문 그 뭡니까 창간 4주년 기념식에 전재준 회장이 와서 표창을 받습디다. 그런데 그 양반 지금 걸음도 제대로 못 걷고 있어요. 이것 이렇게 오래 끌어서 되겠습니까? 빨리 이것 해서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고, 녹지공원사업소장 지금 안양 병목안에 시민공원 생기고 석수체육공원 생기고 예술공원 생겼죠. 녹지공원사업소가 업무량이 지금 대단히 많아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잔디 깎기를 지금 민간한테 위탁을 하겠다,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인가. 각 공원 같은 것들을 공원사업소에서 그냥 관리를 할 거냐 아니면 이것을 어떤 정말 시설관리공단 같은 데다 넘길 거냐, 확고한 계획이 있는지 우리 건설사업소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는 게 바람직스러울 것 같아요. 그래서 업무가 너무 많으면 실질적으로 힘들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잘 조정을 해서 해야 되지 않냐. 또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그러면 사람을 더 공원사업소에 배치를 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래서 굉장히 업무는 폭주를 하는데 걱정돼요. 난 아무 것도 모릅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신문에 보도되는 것 보면 예술공원에 작품들이 막 정으로 찍었느니, 무슨 벌써 손상이 온다, 이런 소리가 나오는데 이 관리계획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김영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추가로 보충질문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설공사과장님. 문예회관 리모델링 설계용역이 여기 사업 2억 5천 700이 실시설계비인데 본 위원이 알기로 약 한 3년 전에 뒤쪽에 공간이 부족해 가지고 신축을 하니 해 가지고 그게 예산도 안 세워지고 복잡했습니다. 이것을 리모델링을 한다고 한다면 지금 실시설계비가 2억 5천 700을 가지고 해서 앞으로 예산이 상당히 많이 투입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것 같은데 평촌에 평촌아트홀도 생겼고 그 다음에 문예회관이 현재 건립된 이후로 음향시설이나 또 대강당에 의자 교체나 이런 것도 일부 다 했죠? 아마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것을 실시설계하면 리모델링이 어느 정도 또 예산이 지금 투입할 계획을 잡고 있는 건지,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향후계획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문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도로과장님께 하나만 더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석수1동 유유산업 있는 데 보면 호암초등학교가 개교를 했는데 거기가 석수동하고 안양2동 일부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업무분장상 보면 구청과 시청에 8미터 이하의 도로는 구청에서 개설을 하고, 8미터 이상은 시청에서 하는데 지금 현재 거기가 8미터 도로로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거기에 궁여지책으로 학교 시설 결정해서 학교를 짓고 개교를 하다 보니까 보행자도로가 나오지 않으니까 그 도로에다가 아스콘에다가 천공을 해 가지고 서스 파이프를 박아서 거기다가 차량진입방지대를 설치해 가지고 아이들이 통학을 하게 해 놓았는데, 우리 과장님 가 보시면 알겠지만 진짜 위험천만한 일이에요. 지난번 구청 감사 때도 우리 이양우 선배 위원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구청에서 해야 될 문제가 아니겠더라고. 왜냐하면 8미터 도로를 지금 현재로써는 보도 확보를 할 수가 없으니까 10미터 도로로 확폭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 한번 우리 과장님 이 가 보시고, 그것 한번 계획을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거기 보면 초등학교 1학년, 2학년들이 지금 다니고 있는데 도저히 보행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그 외에 얘기는 많겠지만 속기록에 남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것 하여튼 현장을 가 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수립해서 말씀을 해 주시는데 그것은 차후 문제고 오늘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구상을 가지고 있나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혁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이의재 건설사업소장에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52페이지에 보면 안양노동복지회관 보수공사 건에 대해서. 이게 보면 17년 이상 경과되었다고 하면서 안양아트시티21 건축자문단의 점검 결과라고 했는데 이 안양아트시티21 건축자문단이 모든 것을 점검 결과 보수대상 시설물로 판명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나, 이것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위원장이 우리 이은석 도로과장님께 두 가지만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업무보고서 31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로등 등기구 교체공사 건에 대해서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아마 산업도로변에 등기구를 245등을 교체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물론 가로등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서 조도가 저하된 등기구 교체를 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서 본 위원도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게 보니까 2006년 3월 20일 날 아트시티 자문까지 받았습니다. 이게 등기구 전체를 교체하는 건지, 그 위에 등만 교체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아트시티 자문내용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본 위원이 지난 시정질문 했던 내용입니다. 우리 안양시에 육교 관리에 대해서 지적을 했던 내용인데 우리 보행자들을 위해서 오늘 같이 이렇게 우천 시에 캐노피 설치를 할 필요가 있다, 라고 본 위원장이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장께서 충분한 검토를 해 보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검토한 내용을 전혀 못 듣고 있고요. 지난 토요일 날 제가 군포시를 가 보니까 기존에 있는 육교에 캐노피 설치를 지금 한창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또 야간에 본 건데 육교에 경관 조명을 위해서 조명등 설치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아름다운 도시를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 안양시도 아트시티를 지금 우리 시장께서 시책사업으로 내걸고 상당히 열심히 하고 계신데 육교 관리에 여러 가지 미흡한 문제가 많은데 앞으로 어떤 그런 시설 야간 경관을 위한 조명등 시설할 그런 의향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함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그럼 여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재 건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4분 회의중지

14시 34분 계속개의

잠깐만요. 답변 많이 남았죠?
일괄 답변이니까 계속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다 끝나신 거예요?
모든 위원님들의 답변이 다 끝나신 겁니까?
위원님들의 보충질의를 받기로 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우리 소장님 답변에서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에 대해서 문제는 뭐냐면 범계역이 이렇게 57억 5천만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서 한다는 것은 좋은데, 지원된 그러니까 주민의 삶의 질이 높은 장소에만 계속 투자하고 예를 들어서 관양1동이나 2동 같은 데는 지금 사실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굉장히 어렵고 학생들 공부하는 여건도 지금 어려운 판국인데 되도록이면 그런 것을 예산 편성할 때 물론 주관 부서는 아니죠. 주관 부서는 아닌데 회의할 때나 이런 것을 참작해서 예산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페이지 50에 안양노동복지회관 보수공사. 아트시티21 건축자문단에서 주관을 해서 심사해서 한다는데 그럼 모든 개․보수라든지 이런 것은 꼭 건축자문단 본인들 노동부 노동복지회관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없으니 시에서 해 달라고 한 겁니까? 이게?
업무보고니까 그냥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양우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소장께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업무분장이라는 것은 지금 인원이 많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이것을 소장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시장이나 누구한테 건의를 해서 이런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될 문제가 아니냐. 물론 민간한테 위탁을 한다고 그래도 여하튼 인건비는 지불되는 것 아닙니까?
인건비 지불되는 거고 과거에도 우리가 인원을 감축하고 구조조정을 했습니다마는 외곽 조직은 늘어났다, 이런 얘기예요. 그럴 바에는 인건비 총량제가 되더라도 정상적인 책임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증원을 시켜서라도 제대로 관리가 되어야 되는 게 아니냐. 특히나 예술공원 같은 데 사람 지금 현재 여기 몇 명 배치돼 있습니까?
공익요원이라는 사람들이야 무슨 책임감 있습니까? 와서 군대 생활하는 것처럼 그냥 시간 때우는 사람들이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돈을 그렇게 많이 들여서 해 놓았으면 그것을 관리를 제대로 해 관리비가 덜 들어가고 그러는 거지. 해 놓을 때만 해 놓고 제대로 관리가 안 된다고 그러면 그것 하나 마나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계획을 짜서 시장한테 소장께서 강력히 인원을 보충을 해 달라든가 아니면 내 마음 같아 가지고는 이것을 아주 녹지공원사업소라고 그랬으니까 서기관이 하나 배치를 해 가지고 국 성격에 이렇게 분리를 한다든가 이런 조치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업무량이 많아지면. 적극적으로 한번 해 보십시오. 예?

김기용위원장

이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박현배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현배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질문드렸던 내용에 대한 답변이 하나도 없어서 오히려 저는 소장님보다 조금 이해해 주신다면 담당 과장님들하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업무보고 42쪽, 안양천 물고기 떼죽음 관련되어서 최소한의 그 원인 규명이라든가 향후의 대책 마련에 대해서 안양시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가, 이 질의도 제가 드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재난안전과 소속 안양천살리기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에 대한 답변 없으셨고요. 48쪽에 있는 석수체육공원, 아까 존경하는 이양우 의장님께서도 배드민턴구장이 현재 어떻게 이용되고 실질적으로 8면이 있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한 사항이 어떤 건가. 제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까 개장 시기와 관련되어서 조금 정치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소장님이 답 못하실 수 있다라고도 생각합니다. 다만 시설물을 지어 주시고 관리하는 건설사업소 입장에서는 제가 봤을 때는 최소한 이러한 체육시설이라든가 시민들에게 뭔가 편익을 제공하는 시설이 개장된 이후에는 최소한의 시민 이용 만족도라든가 이런 것을 제가 봤을 때 일년에 분기별이라도요. 이렇게 좀 조사해서 개선방안을 만들어 가는 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답변이 지금 가능하다면 실질적으로 왜 그러냐면 현장 한 번 출장하셔서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어떤 게, 제가 아까 두 가지 말씀드렸죠. 지금 메인장으로 축구경기장 배수 관계하고 조명등을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한 사항이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제가 이근선 과장님 담당하고 계시는 녹지공원과. 녹지대 잔디밭 위탁 관리에 대한 부분인데요. 저는 위탁 관리가 시대적으로 맞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정부 이렇게 표방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잔디밭만 위탁 관리하는 것보다는 안양시가 장기적으로 큰 공원들을 묶어서 위탁 관리하는 게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고민하셔야 되는데 잔디밭 위탁관리라든가 이런 것, 양묘장 운영방안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이 양해를 해 주신다면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 안양천 관계는 재난안전과장이 답변해 주시는 게 옳고요, 또 두 번째 녹지 관계는 우리 녹지공원과장이 답변해 주시는 게 옳다고 보고요. 석수체육공원 관계는 이의재 소장님이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는 게 옳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만 답변해 주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박현배 위원님! 괜찮겠습니까?

박현배위원

외람된 말씀인데요. 이게 현장감이 없으면 소장님도 조금 어려우실 수 있으니까 오히려 저는 담당 과장님들이 나오셔서 해 주시는 게 훨씬 명쾌하실 것 같습니다. 소장님 이해하신다면.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그럼 세 가지를 다 담당 과장님한테 답변을 요구하시는 겁니까?

박현배위원

예.

김기용위원장

그럼 우리 이의재 소장님한테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명철 재난안전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김명철입니다. 방금 전에 박현배 위원님께서 지난 6월 9일 날 비가 온 후에 안양천의 물고기 폐사와 관련해서 원인, 그 다음에 향후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06년 6월 9일 17시경 약 20분간 갑작스러운 폭우로 약 7밀리미터의 물이 쏟아졌습니다. 안양천에 학의천 부근에 있던 피라미들이 약 7킬로그램 정도가 폐사되었습니다. 우리 시 하수도는 우수하고 오수가 분리되어 있는 평촌 신도시 지역 분리식 관거와 우수와 오수가 하나의 관으로 돼 있는 기존 구도시 합류식 관거로 평소에는 합류식 관거는 오수만 차집관거로 유입되었습니다. 그런데 강우가 한 5에서 10밀리 정도가 쭉 왔다가 쭉 그칠 때 그때는 합류식 관거에서 나오는 우․오수가 합쳐서 바로 하천으로 바로 유입됩니다. 또 초기 강우 시에 도로변에 자동차에서 나오는 유해가스 등의 먼지, 폐타이어 가루 그 다음에 겨울철에 염화칼슘 등이 하천으로 유입되어서 유기물의 증가로 인한 용존산소 부족으로 발생하는 물고기가 폐사의 주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합류식 하수도지역의 분류화 사업이 필요하다. 그래서 기존 도시의 하수관을 우수관과 오수관으로 분리하는 사업을 저희 전체적으로 일시에 시행할 때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재건축이나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도시재개발사업 시에 오수하고 우수를 분류 설치하도록 지금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도시재개발사업 시에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하천 환경에 물고기가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수치는 2ppm 이상입니다. 그런데 물고기가 폐사 당시에 용존산소 측정치가 약 0.75ppm으로 나타나 하천오염에 민감한 피라미가 주로 폐사되었으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카드뮴, 납, 크롬, 비소, 수은 등 중금속을 검사 의뢰한 결과 불검출되었습니다. 다음은 김종호 위원님께서 현재 북상 중인 에위니아 태풍에 대하여 안양시 펌프장은 가동되는지와 태풍에 대한 대책은 어떤지를 질문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제3호 태풍 에위니아의 영향으로 우리 시에는 아직까지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아 현재까지 펌프장을 가동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2006년 7월 10일 2시를 기해 경기도 지역에 태풍주의보가 발표되어 20에서 80밀리미터 가량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연현․ 박달․덕천․비산배수펌프장 등을 언제든지 가동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 펌프장의 배수능력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덕천배수펌프장은 1분당 300톤, 연현펌프장은 1분당 440톤, 박달배수펌프장은 1분당 36톤, 비산펌프장은 1분당 90톤으로 저지대의 침수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는 태풍 등 각종 기상 특보 시 시장을 본부장으로 현장확인반, 구호대책반, 구조대민지원반, 총괄상황정리반, 수시상황보고반, 기능별상황반, 공보담당반으로 구성돼 있고, 관내 군부대, 한전,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단계별로 주의보 시 직원의 3분의 1, 경보 및 대규모 피해 발생 시에는 직원의 2분 1이 교대로 비상근무를 임하고 있으며, 이번 태풍 북상에 대비하여 교통행정과, 가정여성과, 구 건설과, 구청 건축교통과 등의 재해 관련 부서를 소집하여 상황 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비상 근무를 실시, 재해 취약시설 및 공사장에 대한 순찰과 거동 불편 노약자의 대피 준비 태세 확립 등으로 재해 피해에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이재문 위원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서 41쪽, 삼막천 빗물저장시설 타당성 조사용역의 진행공정 20%와 저장용량 등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삼막천 빗물저장시설은 홍수를 예방하고 하천유지 용수 확보와 시민 휴식을 위한 친수공간 제공 및 하천의 생태환경 개선 등을 위하여 경인교대 상류에 높이 10미터, 길이 41미터의 저수면적 330평방제곱미터, 예상저수량은 1만 5천 900톤 규모로 시설코자 4월 28일 착수하여 현재 조사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추진사항은 측량 1만 6천평방제곱미터, 지질조사, 수리 수문 분석, 하천유지 용수계획, 빗물저장시설 형식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사업비 개략 산출 및 기대효과 분석, 인․허가 협의 등을 거쳐 9월 24일 날 완료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이양우 위원님께서 안양천 서울지역 구간은 잘 정비되어 있는데 안양시 구간은 정비되어 있지 않아 시민들이 안양시를 좀 불신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이에 대한 대책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천은 안양천의 서울 지역은 고수부지 내 주변을 평탄하게 잔디광장과 자전거도로를 물가 쪽으로 아스콘으로 포장하고 운동시설을 설치하여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위주로 조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는 안양천 자연형 하천 조성을 하천 원래의 자연하천으로 생태를 복원하고 하천의 자정능력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조성이 완료되어 복원되는 생태계의 파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여가, 산책 등 최소한의 운동 공간으로 자전거도로의 물이 땅 속으로 잘 빠지는 투수콘, 제방 쪽에 설치하였으며, 하천 내 고수부지 주차장을 축소 폐쇄하고 자연형 호안, 징검다리, 여울, 소 등을 설치하여 하천의 자정 능력을 향상시키고 동식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자연생태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천구에는 기아대교에서 광명교까지 우안 쪽으로 농구장, 게이트볼장, 그물막 쉼터, 야생초화원, 화장실 등 111개의 기존 시설물이 있으나 과도한 그 시설물로 인해서 치수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24개소만 존치하고, 51개소는 철거, 36개소는 개량할 계획입니다. 안양천은 산책하며 하천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다양한 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이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일부 천변에 설치된 체육시설의 이용과 산책 등에 불편이 없도록 음수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하여 보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김명철 과장님! 답변 다 끝나신 건가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추가로 참고사항으로 국가하천 하천정비사업 현황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주청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했고, 시공사는 매일종합건설주식회사와 주식회사 부흥에서 하고 있으며, 감리자는 남원건설엔지니어링입니다. 공사기간은 2005년 12월 5일부터 2008년 11월 19일까지 36개월간입니다. 사업비는 202억입니다. 공사개요는 축제공이 1천 956미터, 하도정비공이 호안이 1만 1천 893미터, 여기에 자연형 낙차공은 1개소, 징검여울 1개소, 수제 3개소, 징검다리 3개소입니다. 자전거도로는 3.4킬로미터, 생태공원은 1개소, 기타공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 2006년도의 예산이 확보된 게 26억원입니다. 현재 진행사항은 우기로 인해서 공사가 일시 중단되어 있고,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김명철 과장님의 답변이 다 끝난 것 같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우리 김명철 과장 수고하셨는데요. 그러면 지금 서울 금천구 쪽에도 서울국토관리청 관할이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

이양우위원

국가하천이죠? 그렇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

이양우위원

왜 그런데 우리 안양시는 전에 보면 여태까지 핑계가 뭐라고 그랬냐 하면 거기에 무슨 농구장을 세운다, 지장물을 하나 구조물을 세운다고 그러면 서울국토관리청에서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못하게 한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랬잖아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전에 제가 오기 전에 그렇게 말씀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릴까요? 서울시 구역에 있는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 것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허가받은 사항이 거의 없습니다.

이양우위원

그럼 어디서 해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지금 금천구청이나 영등포구청이나 이런 데서.

이양우위원

거기도 서울국토관리청에다가 허가를 받아 가지고 할 것 아니에요? 승인을 받아서. 그냥 마음대로 해?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허가를 받지 않고서 하는 게 맞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요.

이양우위원

그런데 왜 같은 지방자치단체인데 안양시는 못하고 서울시는 하나?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지금 서울청에서요, 그것을 하면서 지금 설계를 지금 하고 있어요. 기아대교서부터 한강 입구까지.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설치돼 있는 것 일부만 존치하지, 나머지는 거의 철거할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그 설계 방향이 저희처럼 안양천의 생태계 이런 것을 고려해서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 것 일부는 철거할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이양우위원

그 자전거도로는 어디서 했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구청별로 했을 겁니다. 서울시요.

이양우위원

아니 우리 안양 구간에 자전거도로.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일부 구간은 지금 도로과에서도 했고요, 지방하천 구간은 저희가 했습니다.

이양우위원

도로과에서 했다?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서울시 경계 지역이요.

이양우위원

경계에서 이쪽 삼영운수 있는 데까지 다 했잖아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

이양우위원

그것은 어디서 한 거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도로과에서 했습니다.

이양우위원

도로과에서. 그러니까 이것을 26억이고 그랬잖아요. 26억. 예산이. 사실 26억 가지고 뭐를 어떻게 하나? 그렇지 않아요? 올해 예산 26억 지금 섰다는 것 아니에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서울청이요?

이양우위원

예.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

이양우위원

이런 것을 좀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26억 가지고 뭐를 해요? 호안 블럭 뜯다가 보면 그만둘 것 아니냐고. 일년 동안에. 그렇잖아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산 세울 때요, 저희가 서울청까지 서울지방국토관리청까지 쫓아갔었습니다. 그때 요구한 게 서울청에서 한 60억 요구한 것으로 우리한테, 그 예산 본부에다 요구한 것을 저희가 보고서 내려왔는데요. 연말에 다 깎여 가지고 26억만.

이양우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저 지지부진하게 공사가 된다고 그러면 안 되니까 안양시가 강력하게 어떻게 얘기를 해서 해야지, 이것 1년에 26억 몇 십억씩 세워 봤댔자 홍수 나면 쓰러져 내려가면 또 그 돈 다시 들어가야 되고 그럴 수밖에 없지 않냐 이거야. 자전거도로 조금 해 놓고 넘어가고 또 한 해 넘어가고 이런 식으로 개발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지.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동안에 다 해버리는 이런 방향을 가게끔 강력하게 얘기를 해야지. 지방자치단체 안양시도 1년에 다 마무리를 짓는데 국가에서 말이야. 그렇잖아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래서 올해 그것을 확인을 해 봤더니요, 한 80억 정도 지금 다시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까지 마무리한다고 자기네가. 그게 아마 2009년도까지 갈 것 같습니다.

이양우위원

알았어요.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빗물저장시설은. 그게 그러니까 유원지 수목원보다 절반 가량 되는 거네요? 저수용량이. 담수용량이. 그건 그렇고 지금 우리 이양우 선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안양천 자연형하천 그게 지금 우리 제가 알기로는 도로과에서 박석교에서부터 안양대교까지 자전거도로를 개설하다가 지금 중단되었어요. 그게 이유가 뭐냐 하면 안양천살리기를 하게 되면 다시 하상을 90전을 파내야 되기 때문에 다시 재시공을 해야 되니까 예산 낭비 문제가 있다. 물론 충분히 일리가 있는 얘기인데 그러면 지금 안양천살리기를 하면서 그 하상을 90전을 파내는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지금 현재 안양철교에서부터 안양대교까지는 삼막천, 삼성천 합류지점 그 다음에 이쪽에 수암천에서 나오는 것 있죠? 그 합류지점에 거기는 현재 주차장은 다 없어집니다. 한 50센티 밑으로 다운돼야지 되니까요. 현재 기존시설이 다 밑으로 내려가야 되고 그래서 그 주차장 같은 것 다 철거되고 또 저수호안이 현재 1 대 2 정도, 1 대 1.5 정도 이렇게 비율로 상황이 되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보통 한 1 대 3 정도 이렇게 눕혀지는 거죠. 그래서 현재 있는 저수로가 조금 뒤로 후퇴하면서 더 눕혀진다,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되는 거죠.

이재문위원

둔치가 줄어들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 둔치가 대신 줄어드는 거죠.

이재문위원

또 바닥이 90전을 파낸다면서요? 통수 단면적을 넓혀 주기 위해서.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90전을 판다고요?

이재문위원

예. 그런 얘기 제가 들은 것 같은데.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구간마다 조금씩은 달라요. 어떤 데는 한 20전도 파낼 수도 있고 이게 구배가, 현재 그런 경우가 어떤 경우냐면 지금 안양대교 바로 밑에 낙차공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보통 한 2.5미터, 2미터 이렇게 되는데 그것을 자연 구배로 만들다 보면 어떤 데는 더 파고 어떤 데는 좀 이렇게.

이재문위원

라바댐 있는 데 그쪽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안양대교 밑에?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 안양대교도 있고 충훈교 밑에도 있어요, 또. 낙차공이요. 그 다음에 또 충훈부 지나서 거기도 하나 낙차공이 있는데 그것을 전체 구배를 맞추려고 보면 하상 구배를 조정해야 되는 거죠.

이재문위원

그래서 저는 하상 구배 90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가지고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그렇게 되면 대교하고 박석교, 제1충훈교, 제2충훈교 그 다음에 외곽 박달우회도로 그 교각 그 기초가 어떻게 되냐 그것을 여쭤 보려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90전 정도 이렇게 바닥이 내려가도 그것 괜찮겠나. 밑에 가니까 교각 방석 이게 또 보강문제가 있어 가지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런데 그런 것은 지금 호계대교 그전에 보셨지 않습니까? 거기 낙차공이 한 3미터 됐지 않습니까?

이재문위원

예. 예.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래서 위에는 교량 바로 위에 있으니까 그 교량 상하 밑으로 한 1미터씩 잡석 큰돌로 기초보강까지 다 합니다. 그 다음에 구배를 잡기 때문에 교량에 대한 기초 보강은 다 하고 나서 그것에 대한 구배를 잡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겁니다.

이재문위원

그리고 박달동 박석교 위에 하고 박석교 밑에 주차장이 있지, 둔치주차장이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예.

이재문위원

그게 지금 한 3분의 2 정도 주차면수가 또 줄어든다면서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지금 현재 4열로 돼 있죠?

이재문위원

예.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4열로 돼 있는 게 한 2열로 아마 줄어들 겁니다. 그게 저수로가 눕혀지고.

이재문위원

물론 우리 김 과장님 부서는 아닌데 이따가 다시 우리 소장님한테 답변을 들어야 돼. 그 줄어드는 대수가 약 77대라고 그러는데 그것을 어디로 소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하든지, 제가 지난번에 한 번 시정질문했는데 박달우회도로 밑에다가 다시 어떤 구조적인 방법은 모색을 해 봐야 되겠지만 ‘2단으로 슬래브를 깔아 가지고 거기다 주차장을 하는 게 어떻겠냐. 캔트리바 방식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게 어떻겠냐’ 그랬더니 그것은 서울청에 승인이 안 된다, 어쩐다 그러더니 지금 조금 전에 얘기하니까 금천구나 이런 데는 자기들 마음대로 다 했는데.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것은 운동시설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런 구조물은 아닙니다.

이재문위원

운동시설도 내가 말이 나왔으니까 말이지, 박달배수펌프장 밑에 그 자전거도로 선형 변경하는 데 2년 걸렸어요. 서울청에서 안 해 준다고. 이것 한번, 그것은 김 과장님 부서는 아닌데, 다시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김명철 과장님은 지금 태풍 에위니아로 인해서 재해대책상황실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에 복귀코자 하는 데 위원님들 괜찮으시겠습니까? 그럼 우리 김명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감사합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어서 이은석 도로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도로과장 이은석입니다. 먼저 권혁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관양2동 학의천변 도로개설공사를 도면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관양2동 학의천변 도로개설공사 도면 설명) 이쪽에서 보면 여기가 대한교가 되겠습니다. 대한교서부터 인덕원교까지 총 1천 686미터 도로를 지금 현재 하천선에는 도시계획선이 하천선으로 맞춰 있기 때문에 이쪽 지금 현재 최고 좁은 데가 6미터부터 12미터까지 도로가 형성이 돼 있습니다. 이것을 12미터로 확장을 하기 때문에 대한전선 같은 데는 담장이 조금 걸리는 그런 상황이 되어 가지고 여기가 148억 중에서 보상비가 117억입니다. 2005년도에 1차 보상이 끝났고, 2006년도에 현재 보상공고가 나가 가지고 올해 65억에 대해서 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공사를 우리가 8월 달에 착공해 가지고 내년도 12월 달에 공사 준공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도면 있으니까 간단히 이야기할게요.

김기용위원장

일문일답을 요구하시는 겁니까?
혁록

권혁록위원

아니오. 간단하게.

김기용위원장

그럼 권혁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현재 기존 6미터에서 10미터 도로라고 그랬잖아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혁록

권혁록위원

그런데 학의천 그 선은 기존 노선은 건드리지 않고 이쪽 학의천 반대 방향으로 도로가 형성된다. 예?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렇게 되는데 지금 제가 가장 문제인 것은 대한교 저기 한번 짚어 보세요. 그 대한교. 그 대한교가 과연 현재 12미터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그게. 그쪽에 지금 현재 반대 방향으로 건축물이 지어져 가지고 그 도로 폭이 굉장히 협소한데.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여기는 거의 12미터 이상 도로가 나오고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12미터라면서.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래서 건물 저촉이 안 되고 12미터가 가능합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건물을 안 건드리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혁록

권혁록위원

대한교 바로 지나서 우측으로.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렇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것 새로 건물 지은 것. 새로 건물 지은 것. 반대 방향으로 이쪽으로. 이쪽.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이쪽 하천이고 이쪽에가.
혁록

권혁록위원

내 말씀은 지금 황태전문집인가 그 건물 안 건드리고도?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보도에 걸리죠. 보도.
혁록

권혁록위원

보도에?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혁록

권혁록위원

그 12미터 괜찮다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혁록

권혁록위원

그 정도만 되면 2차선으로. 그러면 12미터면 몇 차선이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2차선입니다. 양쪽에 보도가 있기 때문에.
혁록

권혁록위원

그럼 2차선 아닌가? 현재도.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현재도 2차선인데 보도가 없는 구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한 2차선을 만드는 거죠.
혁록

권혁록위원

보도교를 설치해서 2차선을 만든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양쪽 보도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혁록

권혁록위원

그럼 보상협의는 다 끝났고? 예, 알겠습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2차 보상협의 또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은석 과장님 계속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많아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많습니다. 인덕원역 지하 승강장 그 승강설비계획은 이게 철도청에서 저희한테 7월 4일 날 보고회를 했는데 이것은 정확한 도면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한테 드린 그 도면이 확정된 도면이고, 이 주위에 지금 우리가 요구하는 시설이 미비해 가지고 인덕원지구대 쪽에 승강시설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라, 해 가지고 지금 철도청하고 용역회사에서 그쪽 부분에 어떤 대안을 지금 강구하고 있는 중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보고를.
혁록

권혁록위원

대안 확정된 것은 없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일시적으로 지금 드린 도면 가지고.
혁록

권혁록위원

제 말씀이 아까, 위원장님! 이것 제가 이것은 그림으로 간단하게 빨리 넘어갈 거니까 말씀드릴게. 지금 범계역 승강기 설치공사는 애초에 계획을 딱 세워서 이렇게 에스컬레이터 8대, 엘리베이터 3대인데 인덕원 승강기는 엘리베이터 2대, 에스컬레이터 4대로써는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은 애초에 이게 나온 답인 것 같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강행 처리하려다 보니까 민원이 야기되고 지금 영산강민물장어 쪽에서 들어오는 것은 완충을 하면서 경사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지구대 쪽에서는 급경사란 말입니다. 여기는 불가분 있어야 되는 위치야. 그런데 조건이 거기 안 갖춰진다면 안 되니까 제 말씀은 어떻게든지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이 인덕원역 쪽에 인덕원파출소 지구대 있는 데가 들어서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거야.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여기는 건강한 사람도 한 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면 숨이 차서 도저히 못하는데 노약자나 장애인들이나 어린애들이 어떻게 다닐 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이것 애초에 확정할 때 확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말이죠. 일괄 답변을 쭉 해 주세요. 위원님들의 답변을.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김기용위원장

계속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다음은 관양육교 승강기 설치에 대해서 공사 전에 주민여론을 듣고 실시하기를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지난 137회 임시회에서도 위원님께서 거론한 대로 우리가 빠른 시일 내에 주민여론을 수렴하고자 공청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30쪽,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에 대한 설명과 상하수도 공사 시 자전거도로를 파손하는 데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올해 자전거 이용 정비시설은 기존 자전거도로 중에 노후 훼손되어 자전거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관은길 등 6개 노선 1.56킬로미터에 대한 정비공사로써 2006년 6월 1일 착공해서 8월 29일 준공 예정으로 공사가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부림마을에서 인덕원역 쪽으로 자전거 차도에 있는 것을 보도로 설치했는데 올해 상수도공사를 하면서 자전거도로를 파손해 가지고 관련 부서 급수과에서 원상복구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도로 굴착 공사 현장에 대한 수시 순찰 및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서 자전거도로 훼손에 의한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가로수가 무성하게 자라서 보도 측에 조명이 어두운데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여름철에 가로수 녹음이 짙어짐에 따라 가로등의 조도가 나뭇잎에 가려 보도 측에 미치지 않아 어두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시에서도 2004년도부터 현재까지 만안구에 109등, 동안구에 106등을 설치 사용 중에 있으며, 신설공사에는 보도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속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양쪽으로 설치가 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인덕원사거리에 미관 저해시설에 대해서 어떤 사항인지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인덕원 버스승강장 시설이 노후돼 가지고 퇴색이 되고 또 도시 미관이 저해되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버스승강대를 철거했습니다. 철거하고 그쪽에 지하철 이용하는 학생들, 또 버스 이용하는 학생들을 하기 위해 가지고 자전거보관대를 설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사항을 아까 가로미화 추진사항에 보고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청원아파트 옆 철도변 방음벽 설치에 대한 협의사항을 지난번 임시회 때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공문을 보냈는지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우리 시 관내를 통과하는 경부선 철도 소음으로 인하여 인근 주민들로부터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는 민원이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경부선 철도관리청인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의 철로변 방음벽 설치를 계속해서 요청을 하고 있고, 2005년도에는 관악역 주변에 514미터를 설치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석수2동 석수교회 앞에서부터 영화아파트 경계까지 620미터와 안양2동 청원아파트 앞에서 250미터를 하는 것으로 총 2개소에 870미터를 철도공사에서 현재 설계 중에 있는 것으로 저희하고 업무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설계가 되면 도면을 가지고 저희한테 협의하러 왔을 적에 위원님한테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원지 지하차도 램프 구간에 돔 형태의 방음벽 설치에 대한 의견과 안양철교의 돔 형태 방음벽 설치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유원지 지하차도 램프 구간 및 안양철교 구간에 돔 형태 방음벽 설치에 대해서는 안양철교에 대해 가지고 한국철도공사에 저희가 업무 협의한 적이 있습니다. 철도공사로부터 답이 오기는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할 경우 철도 소음을 줄일 수 있으나 선로에서 아치부 시공에 따른 사고 발생에 대비한 장기간 열차 운행 중단이 불가피하며, 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및 경제적 손실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설치 예산의 과다 소요로 예산의 편성에 문제가 있고, 설치 후 사고 발생 시 크레인 등 장비 접근이 어려워 복구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으며, 온실효과에 의한 궤도 변형 등 유지 관리에 어려움이 많아서 설치하기 곤란하다고 저희한테 통보가 되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유원지 지하차도 차량 통행 소음 저감대책으로 도로 재포장공사 시행 시 포장에 표면 굴곡, 균열 발생 억제 등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뛰어난 저소음 자재로 해서 시공이 되어 주민들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답변 많이 남으셨어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많이 남았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답변은 다 끝나셨나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아니에요. 몇 개 남았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계속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경수산업도로 박달로 우회도로 교차 IC 구간 보도 구배가 급해 자전거 이용에 불편한데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경수산업도로와 박달로 우회도로 교차 IC구간 보도 구배가 급해 자전거 이용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를 램프구간을 따라 가지고 자전거 현지 여건상에는 보도 구배를 낮추기 위해 가지고는 산업도로에 설치된 옹벽을 철거해 가지고 하든지 어떤 문제점이 많이 대두가 되기 때문에 이것은 다시 한 번 어떤 기술적인 자문을 받아 가지고 검토가 돼야 될 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달동 호현마을의 그린벨트가 해제되었는데 아직 도로 개설이 하나도 안 돼 가지고 질의하셨습니다. 박달동 호현지역은 2001년 12월 27일 호현지구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되어 도시계획도로는 소로1류 1호선과 소로1류 1087호 등 2개 노선이 도로 폭 10미터로 결정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업무 분장상 소로 그러니까 6미터 아- 8미터, 10미터까지는 구청에서 개설하도록 업무 분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청에 전화를 해 본 결과 호현마을에서 현재 기존 도로가 협소해 가지고 내년도에 개설하고자 예산에 반영해 노력하겠다는 이런 업무협의를 했습니다. 다음은 석수1동 유유산업에서 호암초교 진입로가 8미터로 되어 있는데 보도가 없어 보도상에 볼라드 설치로 해서 학생들 통학에 위험하다고 이렇게 10미터로 확폭할 계획이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유유산업 뒤 호암초교 진입로는 소로2류 1248호선으로써 현재 8미터로 도시계획선이 그어져 있어 가지고 개설된 도로입니다. 현재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정비계획에 10미터 확장계획을 검토해 가지고 이것도 역시 구청에서 10미터 도로가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이런 업무로 전화 통화를 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답변은 다 끝나셨나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재문 위원님 답변 다 끝났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5시 4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김기용 위원장, 인형수 간사와 사회교대)

15시 28분 회의중지

15시 44분 계속개의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은석 도로과장님 나오셔서 계속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인형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호계동 방축로 확장사업에 대해서 확장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방축로 확장사업은 중기 투자 및 재정 계획에 의거 ’99년부터 2001년까지 총사업비 187억의 예산을 투입해서 경수산업도로로부터 주식회사 효성 사거리까지 총연장 910미터를 건설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으나 우선 주거밀집지역인 공동주택 재건축 등으로 여건 변화가 심하고, 주민 통행량이 많은 경수산업도로로부터 호계공원 입구까지 도로 확장이 요구되어 사업비 92억원을 투입해서 364미터를 ’99년 4월 착공 2002년 5월에 도로공사 확장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나머지 호계공원 입구에서 주식회사 효성 사거리까지 미개설 구간은 호계공원 입구 오거리에서 교통량이 분산 처리됨으로 위 구간에 대하여는 도로확장 사업을 제외하였습니다. 그러나 미확장 구간에 대하여 효성 등 주변 공장지역의 여건 변화,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중기 투자 및 재정계획에 반영해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사업비 94억 5천 500만원을 도비 포함해 가지고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양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안양천 자전거도로 관련 야간조명 설치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05년 학의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조명등 설치를 1차 비산교에서 대한교, 2차 대한교에서 인덕원초교 의왕시 경계까지 57개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안양천의 조명등 설치계획은 금년 추경예산에 설계용역비 4천 300만원을 예산에 확보하여 7월중에 용역 설계 발주할 예정이며, 설치공사는 2007년에 예산 확보 전체적인 조명 설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2007년 조명등 설치공사 하기 전까지 어두운 교량 하부 6개소에 대해서는 투광기 15개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께서 질의하신 가로등기구 교체공사에 대해서 등기구만 교체하는 건지 등주 전체를 교체하는 건지, 아트시티 자문을 받은 내용을 자료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기이 서면으로 제출하였으며, 동 공사는 등주는 재활용하는 거고, 등기구만 하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육교에 설치된 기이 이전 육교에 대해서 캐노피 설치하는 것과 경관조명 설치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현재 관내 설치돼 있는 육교는 주로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설치된 육교로 당초 육교 설치 시에 캐노피 설치하는 게 전혀 고려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육교에 캐노피 설치할 적에 자중이 증가하고 풍하중 등 하중이 증가해서 육교의 안전성 측면이 검토가 필요하고, 계단부에 캐노피를 설치할 경우 주변 상가에서 간판의 차단으로 민원 발생 우려가 있습니다. 노천 시설물인 육교 부분만 캐노피를 설치한다는 것에 대해서 실효성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답변 다 하셨나요?
혁록

권혁록위원

예.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그러면 보충질의하실 분? 이양우 위원님.

이양우위원

이양우 위원입니다. 이은석 과장께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설명이 덜 나온 것 같은데 이것. 유원지 고가차도 소음.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자료로 제출해드렸습니다.

이양우위원

그래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그럼 그것하고 안양천 조명하고 내가 좀 보면.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양우위원

지금 교량 밑에를 임시라도 이제 조명을 설치하겠다 지금.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투광기로 비치는 것으로 열다섯 군데를, 예.

이양우위원

물론 교량 밑에가 어둡고 그런 것 하는 것은 바람직스러운데 지금 중요한 것은 자전거도로를 해 놓고 걷는 사람하고 자전차하고 같이 다니게끔 돼 있단 말이야. 그렇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이 박석교 밑에서 충훈교까지 또 충훈교에서 지금 충훈2교지? 충훈2교 있는 데까지 여기하고 삼영운수 내려가는 데도 그렇다고 보지만 그 두 군데가 우선 나무에 많이 가리고 가로수에 가리고 해서, 임시라도 교량 밑에 보다도 그 두 군데를 더 보완을 하는 게 낫다 이거예요. 사고가 난다니까. 자전거하고 사람하고 막 부딪혀요. 그래서 그 보니까 롤러스케이트장에 있는 데 거기 두 개인가 해 놓았습디다. 그런 것을 드문드문이라도 임시라도 해 놓고 내년도 2007년도 예산에 확보한다고 그러니까, 우선 올해하고 겨울을 나려면 많은 사람들이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임시라도 몇 개라도 등을 거기를 설치를 해라 이거예요. 임시라도.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설치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양우위원

검토라고 자꾸 검토, 검토, 하지 말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산이 확보가 안 돼 있기 때문에요.

이양우위원

내려가 봤어요? 거기 한번.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거기 한번 야간에 내려가들 가 봤어?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거기까지는 안 가 봤습니다.

이양우위원

안 내려간 사람들하고 무슨 얘기가 되나? 한번 오늘이라도 나하고 한 번 같이 내려가 보자고. 예?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이양우위원

해서 나하고 아주 만나자고. 8시 즈음에 나하고 만나 가지고 나하고 한번 그 아래를 워킹을 해 보자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양우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이런 게 있어요. 시민들이 충훈부 이쪽에가 빌라촌 아니오. 그렇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서민들이 운동을 하러 나오는 데가 하천이야. 갈 데가 없으니까. 거기를 걷는데 대교 위에는 아파트촌이 있는 데는 지금 훤하게 밝혀져 있고, 저기 저 금천구 가면 화려하게 해 놓고, 그럼 임시라도 그런 데 어떻게 할 수가 있는 것 아니오. 옆에 가로등도 있고 그러면 임시등이라도 설치를 해 놓고 정식적으로 하는 것은 2007년에 하더라도 그렇게 해야지.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양우위원

그렇게 해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그럼 오늘 나하고 약속합시다. 8시에 만나는 것으로. 응?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렇게 하죠.

이양우위원

그래 알았어요. 그렇게 하고 유원지 고가차도. 이것 지금 여기 설계도면을 봤는데 이것 하면 얼마나 감소가 돼요? 몇 데시빌이나 감소가 돼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2에서 3데시빌 감소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양우위원

2에서 3.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지금 아파트나 그 주변에서 측정을 하니까 65데시벨 넘죠? 그렇죠? 데시벨 측정해 봤잖아. 거기.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대림아파트 그런 데 문 열고 한 번 해 봤잖아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양우위원

몇 데시벨 나왔어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주간에는 65데시빌을 넘었지 않는데요, 야간에는 기준치가 보다 약간 넘어갑니다.

이양우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지. 야간에 남 잠잘 적에 65데시벨이 넘잖아요. 그런데 이게 근본적으로 해결해야지 이것 4억 예산 섰더라고, 보니까. 그러면 지금 시에서는 그러는가 봅디다. 이 하천 교량 고가에 이게 약해 가지고 그것을 씌울 수가 없다,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는 모양이더라고. 그런데 4억을 들여 가지고 저감이 제대로 안 된다고 그러면 4억 내버리는 거나 똑같은 것 아니냐고. 제대로 기본설계를 해서 교량을 고가차도를 보강을 해서라도 제대로 해야 될 것 아닌가? 이게. 어떻게 그 타당성 조사했을 것 아니에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저희가 그 대책을 우선 포장 자재를 아스콘을 저소음으로 하고 그 다음에 감쇄기를 달으면.

이양우위원

그것은 아까도 유원지 지하차도에서도 그런 소리하더만. 그것은 공무원들이 보통 하는 얘기가 그 얘기야. 면이 고르면야 소리 덜 나는 거니까 쓰다가 보면 면이 파지는데 그것은 얘기 하나 마나고 그것을 보강을 해서 뒤집어씌우려면 하중이 얼마나 걸리기 때문에 그 고가차도가 약하다고 그러느냐 이런 얘기지, 내 얘기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당초 그 설계할 적에 그게 반영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전문가한테 자문을 받고 검토가 돼야 될 사항입니다.

이양우위원

그러니까 하려면 그렇게 임시변통으로 하지 말고 기본적으로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는 거지, 임시변통으로 하려면 돈 4억 그냥 내버립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구조안전진단을 해서라도 이것을 제대로 정말 주민들한테 피해가 덜 갈 수 있는 이런 시설을 해야 되는 거지. 임시변통으로 한다고 그러면 괜히 돈만 내버리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죠. 예?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주무과장이니까 잘 알 것 아니에요? 나는 그것 그렇게 약하지 않을 것 같은데 약하다고 그래!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런데 거기다가 지금 투명유리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흡음형으로 알루미늄으로 했을 적에 2, 3미터를 해 가지고는 똑같은 효과고 적어도.

이양우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씌우는 방향으로 해 보라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런 것은 한번 전문가의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양우위원

그러니까 난 참 그것 하는 게 나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잘 모르지만, 그게 그러면 안전구조 진단을 해 가지고 정말 교량의 교대 그런 것이 약해서 그런 거냐 아니면 풍압을 얼마를 받아서 그것이 제대로 바람을 맞기 때문에 할 수가 없다든가. 수원에 그런 데 가 보니까 그런 것 엄청 많이 해 놓았습디다, 보니까. 터널식으로 이렇게 해 놓은 것. 그렇게 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해야지 거기다 4억 발라 가지고 또 안 되면 또 민원 생기면 또 해 줘야 될 것 아니냐고. 그런 것을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예?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양우위원

예.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이양우 위원님 다 마치셨나요? 다음 이재문 위원님.

이재문위원

이재문 위원입니다. 우리 이은석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우선 그것부터 얘기할게요. 얘기가 나왔으니까. 유원지 고가차도 내부적으로 교통행정과하고 해서 철거한다는 얘기 얼마 전에 없었어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재문위원

내부적으로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아니에요. 그런 것 없었습니다.

이재문위원

없었어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이재문위원

네. 소장님 그것 알고 있는 데까지.
더 이상 진행된 것은 없다고요. 그 부분은 그렇게 하고, 유원지 지하차도 그게 돔형으로 하면 아무래도 방음효과가 충분히 있을 것 같아요. 그게. 그게 왜 그러냐면 옆에 제가 아파트 아까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영화아파트예요. 영화아파트. 생각이 났습니다. 생각이 났는데 영화아파트 위에 한 12층, 13층에 들어 보니까 그 지하차도 제일 하단 있는 쪽에 조인트가 있더라고요. 그게 아마 집수정으로 빗물이 들어가게끔 빗물받이식으로 돼 있는 것 같은데 그쪽을 버스라든가 화물차들이 탈 때 덜컹덜컹한 소리가 그대로 바로 전해 들리더라고. 그러니까 그게 그런 부분이 민원이에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상당히 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그 경부철도에서 수시로 열차 다니면 소음 나지, 그런 데다가 거기 유원지 지하차도에서 또 그렇게 소음 나지, 그러니까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더라고. 그런 부분은 우리 시에서 할 부분은 시에서 하고, 또 철도청은 또 우리 시에서 마음과 같이 뜻대로 다 안 되잖아요. 타 기관이기 때문에. 우리가 협의를 하고 그래야 되니까. 일단은 우리 시에서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또 철도청은 철도청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아까 철도청에서 이 안양철교 돔을 씌우면 온실효과가 있어서 궤도 변화가 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물론 우리가 배울 때는 그전에 그랬어요. 이 철길이 겨울철에는 이게 수축작용에 의해서 레일 이음새 그 틈새가 벌어져서 더 소리가 요란하고 여름에는 늘어나서 괜찮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고 전부 다 용접을 해 가지고 레일이 다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돔형 하는 게 물론 철도청에는 그럴 거예요. 안양철교 한 군데 해 주면 또 다른 데도 계속 해 달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저런 핑계를 대고 그러는 것 같은데 저 부산에 가면 구포인가? 거기도 가면 돔형으로 해 놓았더라고.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 과장님이나 관계 부서에서 또 철도청과의 지속적인 대화로 풀어가야 되고, 안 되면 저나 우리 주민들이 또 나서면 되죠. 그때는 지원 요청하십시오. 머리띠라도 두르고 나서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어떻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지, 그쪽에서 이런 이런 답이 와서 그렇다, 이렇게 한다면 이루어질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죠. 그리고 조금 전에 얘기했지만 청원지하차도 있는 데 방음벽 그 문제는 우리 과장님 잘 아시잖아요. 그것을 철도청에서 만약에 안 해 주시게 되면 그쪽 주민들이 약 5억 8천의 분담금을 물어야 되는 이런 실정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 행정이 뭐예요? 수익적인 행정을 해 줘야지, 침해적인 행정을 해서는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관계 부서 직원들이 물론 업무 바쁘죠. 바쁘지만 그런 것은 챙겨 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런 부분은 설계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청원아파트 구간은 250미터 지금 설계하는 것으로 철도청에 저희가 업무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재문위원

이것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안양철교문제, 그 문제도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세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문위원

이상입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이재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도로과장 답변이 끝나셨으면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경운 시설공사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시설공사과장 송경운입니다. 우선 박현배 위원님께서 석수체육공원 축구장이 배수가 불량하고 야간경기 시 라인 쪽에 어두운 현상이 있으며, 배드민턴장은 바람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설인데 지붕을 왜 설치하지 않았는지, 이와 같은 미비점이 있는데 개장을 5월 23일 하게 된 이유는,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축구장 배수 불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축구장 부지는 폐기물이 최고 15미터 두께로 매우 불규칙하게 매립된 지역으로 동 지역에 토사를 1미터 정도 복토 후 축구장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축구장의 배수와 동상 방지를 위하여 쇄석자갈 25센티, 왕사 10센티, 마사 10센티로 설계 및 시공하였습니다. 현재 준공 초기 단계로써 쇄석자갈층에 왕사 및 마사토가 지속적으로 스며드는 현상으로 인해 부분 침하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물고임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으며, 이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점차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되며, 지속적인 경기장 유지 관리를 하여 경기장 사용에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야간 경기 시 축구장 본부석 라인 측에 그림자가 생기는 현상은 조명타워 설치 후 축구장이 당초 관중석이 540석에서 1천 120석으로 증가하게 됨에 따라 지붕 폭이 당초 4미터에서 10.25미터로 6.25미터가 증가하게 되어서 발생된 사항으로, 전문 경기장이 아닌 생활체육 시설로써는 큰 불편함이 없다고 판단되나 이용자의 사용 불편을 해소코자 현재 설치된 등기구의 에이밍 작업과 등기구 보완하는 방법 등 다각적으로도 검토 중에 있으며, 보완 방법이 결정되면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배드민턴장 지붕 설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석수체육공원 부지는 도시계획 관리계획상 용도구역이 개발제한구역으로써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13조제1항에 의하면 실외 체육시설은 건축물의 건축이 수반되지 아니하는 운동시설로 규정하고 있어 지붕 설치 시 건축물에 해당되어 설치가 불가하여 불가피하게 지붕을 설치하지 않은 사항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장식을 왜 서둘러 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설공사과는 공사 시행만 전담하는 부서로써 금년 5월 20일 공사를 완료한 바 있으며, 시민들에게 체육시설의 이용을 위한 홍보를 위하여 체육청소년과에서 개장식을 추진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김영환 위원님께서 각종 공사 추진이 사업계획 부서와 공사를 추진하는 감독 부서가 틀림으로써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각 부서별 업무분장에 대해서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각종 공영청사의 건립 절차는 각 시설물을 관리 및 추진하는 사업부서에서 계획을 수립하여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예산 편성, 각종 인․허가 절차 이행, 타당성 용역,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 등을 완료한 후 우리 부서에 의뢰하게 되면 우리 부서에서는 설계용역 및 공사를 추진하게 되며, 공사가 완료된 후 당초 공사집행 의뢰한 각종 시설물을 관리하는 부서 예를 들어서 경로당의 경우에는 사회복지과, 체육시설은 체육청소년과 등에 건축물 관리대장 및 인수인계서를 작성하여 송부함으로써 본 업무를 종료하게 됩니다. 다만 차후 공사 하자 발생 부분에 대하여는 우리 사업 부서에서 현지 조사를 실시하여 시공자로 하여금 하자보수공사를 실시케 하고 있으므로 사각지대의 발생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김영환 위원님께서 문예회관 리모델링 설계용역과 관련해서 대공연장 의자 교체 및 음향시설 교체 등 많은 부분 리모델링을 한 것으로 아는데 어느 부분에 대해 리모델링을 하는 것인지 그리고 예산이 어느 정도 투입될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문예회관은 ’89년도 12월 13일 날 준공된 건물로 준공된 지 16년이 경과함으로써 상하수도 배관, 천장, 텍스, 도색, 냉난방 배관 설비 교체 등 대규모 시설 개․보수사업이 차츰 증가하고 실정입니다. 그동안 대공연장 의자 교체 등 시설 개․보수 공사를 전체적인 마스터플랜 없이 단편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사업의 능률이 떨어짐은 물론 투자에 비해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었습니다. 이에 종합적인 리모델링 기본 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여 향후 문예회관 개․보수공사와 관련하여 종합적인 리모델링을 추진코자 실시하는 설계용역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예정 공사비는 외관 리모델링 및 소공연장 개․보수공사 등 83억원을 공사 예상 금액으로다 잡고, 설계용역비 2억 5천 700만원으로 현상설계 공모를 실시해서 10개 설계사무소가 공모에 참가하고 있으며, 금년 8월 18일 날 작품 접수 및 8월 24일경에 심사 선정하여서 문예회관의 종합적인 리모델링 마스터플랜을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인형수 위원님께서 공사에 있어 기획 및 계획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설계용역업체는 어떻게 선정되는지 설명하고, 작년과 금년 설계용역 발주된 현황을 자료로 제출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설공사에서 기획 및 계획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위원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공감하며, 계획 단계가 잘되어야만 큰 설계 변경 없이 공사를 순조롭게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설계용역 발주는 용역비 500만원 이상일 경우 전자입찰로, 500만원 미만일 경우 수의계약에 의해서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수의계약금액이 2006년 1월 1일 이후부터 500만원으로 하향 조정된 것이며, 그 이전에는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는 금액이 2천만원 미만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일정 규모 이상 용역비 약 한 1억 이상 정도로 소요되는 용역에 대해서는 건축물은 현상설계를 기본으로 해서 작품을 공모한 후 최우수작품을 제출한 참여업체를 설계용역 업체로 선정하며, 100억 이상 공사의 경우 경기도에 공사입찰 방식을 의뢰하여 턴키공사로 결정될 경우 설계 및 시공을 일괄하여 선정하는 방법도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2005년과 2006년도 설계발주 현황자료는 기이 배부해 드린 바 있습니다. 다음은 김종호 위원님께서 호계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와 관련 2005년도 9월 6일 볼링장 배치 변경에 따른 자문과 관련, 어떻게 변경된 것인지 등 공사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호계체육관에 설치 계획된 3종목에 대해서는 3개 종목 볼링, 배드민턴, 탁구가 되겠습니다.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 것으로 충분한 검토과정을 거친 것으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호계체육관 실시설계에 따른 자문회의가 3차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볼링협회 및 볼링 선수 등 자문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이 당초 지하 1층에 12레인, 그리고 지상 1층에 20레인 각기 2개 층에 분산 배치되었던 볼링장을 관리 및 경기 운영 측면에서 1개 층에 전부 배치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하여 32개 레인 전부를 지상 1층에 배치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호계체육관의 공사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호계체육관은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써 총연면적 3천 748평입니다. 각 층별 용도로는 지하 2층은 기계 및 전기실, 지하 1층은 옥내 주차장이 되겠으며, 지상 1층은 볼링장으로써 총 32개 레인이 계약돼 있고, 지상 2층은 10면의 배드민턴장과 지상 3층은 12면의 탁구장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지상 2층과 3층은 동일한 천장고를 가진 높이로써 필요에 따라서 배드민턴장을 2개 층으로다 사용할 수도 있고, 탁구장을 2개 층으로다 사용할 수 있는 대단위 행사 시에 유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또한 주차대수는 지하 1층인 옥내에 103대, 옥외에 8대, 총 111대의 주차면수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향후 추진일정으로는 금년 7월 7일 날 조달청에서 계획이 완료된 상태이며, 7월 14일 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착수되어 2008년 7월에 완공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박현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배위원

박현배 위원입니다. 송경운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그러면 현재 석수체육공원 부지를 처음에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쓰레기가 매립돼 있었다. 그러면 이것 최소한 운동장 조성하시면서 이런 것에 대한 것은 검토가 안 되셨던 건가요? 예를 들어서 토지 침하라든가 이런 게 발생되어서 제대로 운동시설을 할 수 없다, 이런 예상은 전혀 못하셨나요? 과장님!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것은요, 그 지역이 쓰레기가 매립된 지역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린 사항이고, 당초에 이 석수체육공원을 설계하면서 그때 1미터 정도 복토를 하면 이제 쓰레기가 매립된 지가, 상당히 한 20여 년간 지난 상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쓰레기 침하가 진행돼 가지고 안정화가 돼 있다고 보고, 1미터 정도로 복토를 한 겁니다. 복토를 했는데 그 부분적으로다 침하가 생기는 것은 여기 이런 여기 석수체육공원 축구장뿐만이 아니고 일반 야외의 축구장의 경우 저희가 배수시설을 하게 됩니다. 배수시설 및 동상 방지, 겨울에 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 보조기층 그러니까 자갈층을 깔고 그 위에 마사를 깔도록 시공이 되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 지하로다가 배수를 좀 더 원활히 하기 위해서 보통 마사를 한 20센티를 까는 운동장을 저희 같은 경우에는 마사 20센티를 갖다가 왕사 10센티에 마사 10센티로 이렇게 구분해서 깔았습니다. 깔다 보니까 그 자갈층으로다가 우리가 다지면서 이렇게 다지고 공사를 하기는 했지만 자꾸 이렇게 비가 오면서, 우리가 물다짐이 가장 좋은 기초방식이거든요. 그러니까 비가 오면서 자꾸 자갈층으로다가 조금 남아 있던 공극 속으로다가 자꾸 찾아 들어가는 겁니다. 이게. 그러다 보니까 어느 일정 부분이 그 낮은 부분이 발생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지반이 그래서 자꾸 찾아 들어가는 이 안정화 단계의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발생될 수 있는 현상이다. 그래서 자꾸 낮은 부분을 마사로다 복토를 시켜 주고 한 1년 정도 지나면 저희는 안정화되리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이제 축구 선수들이라든지 같이 공 차는 사람들 얘기를 듣고 지금 다 그렇게 결론을 내린 사항입니다.

박현배위원

네. 그러세요. 왜 제가 이런 말씀드렸냐면요, 제가 박달동 호현마을이 제가 고향입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거기 서울-안산간 고속도로 하부 옛날에 두산건설에서 교각공사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안양시에서 쓰레기를 거기다 한시적으로 매립을 했습니다. 한 25년 된 쓰레기인데요. 하나도 썩지 않았더라고요. 이것은 저는 지금 과장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내년 정도에 정말 그런 침하가 전혀 없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운동하셨으면 좋고요. 그것을 전제로 저는 안양시에서 이번 기회에 저희 석수체육공원에 인조잔디구장을 한번 조성하는 것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용하시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 봤는데요,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 사실 안양종합운동장이 관상용 운동장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오히려 여의치 않다면 기술적인 것 충분히 한번 검토하신 다음에 석수체육공원을 인조잔디구장화 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 인조잔디구장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릴까요? 저희가 15미터 가량 쓰레기를 매립했다고 그랬는데 지금 저희도 지금 장담을 못합니다. 더 진행이 될 건지 안 될 건지는. 그런데 한 20여 년간 흘렀기 때문에 그게 안정화가 되었다고 보고서 지금 복토를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설계를 해서 시공을 했는데, 인조잔디구장을 깔게 되면 이제 이렇습니다. 그 종합운동장이 동안구에 있고, 만안구에는 운동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석수체육공원이 우리 만안구민들이 쓸 수 있는 유일한 운동장이 되는데 거기에다 인조잔디를 깔게 되면 만안구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 시에 제한이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불가피하게 인조잔디구장으로다 못 가고 지금 마사토 구장으로다가 그렇게 간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말씀하셨듯이 지금 장담을 못하는 그 쓰레기가 침하가 더 이상 진행이 될 건지 안 될 건지는 저희가 예의 관찰을 해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결과 종합적으로다가 그것은 판단돼야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다음 김영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환위원

우리 송경운 시설공사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이 문예회관 리모델링 설계용역 들어간 게 지금 문화예술과 소관이죠? 사업은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환위원

그렇죠. 지금 향후 여기 리모델링 비용을 약 한 83억 정도 예상하는 거죠?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김영환위원

전에 4대 때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지금 앞으로 수의과학검역원이나 가축위생시험소는 시에서 지금 매입할 계획을 갖고 있고, 도로부터요. 수의과학검역원도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우선적으로 안양시에서 매입한다고 한다면 수의과학검역원 쪽을 매입을 해야 된다, 이런 용역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안양시에서 여기를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잡을 것 같은데, 지금 문예회관이 위치가 뒤로 빠져 가지고 처음부터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는 것 우리 과장님도 그 정도는 알고 계시겠죠? 정책적인 부분이라 답변하기 그런가요? 좌회전해서 들어가는 입구도 옹색하고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도 그렇고, 큰 행사 있으면 주차장에서 빠져나가 가지고 차들 양 방향으로 빠져 나가는 것도 정체가 많이 되고, 지금 이런 상황인데 약 19여 년 된 ’89년도니까 약 한 17, 8년 되었겠죠. 이것을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내부 아까 말씀대로 무분별하게 이렇게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효과도 떨어지고 그런다고 했습니다. 작년에만 보더라도 밖에 광장 쪽에 전부 다 뜯어내고 새로 또 다.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작년에 한 게 대공연장 실내 바닥 의자 교체.

김영환위원

바닥 그러니까 밖에 싹 다 뜯어내서 또 교체했죠? 밖에.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재작년이오.

김영환위원

재작년인가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김영환위원

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이렇게 하는데 지금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데 과연 이 83억원이라는 리모델링비를 투입해 가지고 만안구 문예회관이 제 기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는가 참 의심스럽거든요. 이것 사업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이것 공사만 지금 담당하는 것 아닙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쪽에서 저희한테 설계 의뢰가 와 가지고 지금 현상공모로 들어가.

김영환위원

지금 이게 제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들어가 있는 건지, 말씀대로 투․융자 심사를 받고 지금 설계를 들어간 건지 지금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83억원이라는 재원을 앞으로 안양시에서 지금 가축위생시험소도 지금 몇 백 억을 주고 해야 되고, 지금 동사무소에 몇 백 만원 예산되는 부분도 이번 추경에 지금 100% 거의 삭감을 시켰는데 이 정도의 큰 사업이라고 한다면 안양시에서 과연 지금 재원 조달이 가능한 건지. 지금 제가 종합적으로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마는 5월 29일 날 현상설계공모로 공고를 지금 했다고 하니까 이미 지금 이 실시설계는 예산이 확보되어서 들어갔다고 봐도 되겠죠?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설계비는 예산에 확보가 되었습니다.

김영환위원

이것 본예산에 확보됐습니까? 추경에 확보되었습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본예산에 확보.

김영환위원

본예산에 확보되었습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김영환위원

그럼 이것을 진행한다는 전제하에 지금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관련 부서하고 이미 협의가 어느 정도 다 끝났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저희가 협의하는 게 아니고요, 그쪽 주관 부서에서 저희한테 의뢰가 오면 저희는 실시를 시행을 하는 거죠.

김영환위원

그럼 이것 시설공사과하고는 이 정책적인 부분에서는 지금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사안이잖아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김영환위원

그렇죠. 참 답답하네요.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 답변할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결산검사 때라도 담당 실무 과장님 모시고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사항을 듣도록 하고요. 다음에 제가 아까 업무 분장과 관련해서 참고로 질의를 드렸던 게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아케이드 설치공사를 하는데 지역경제과가 사업부서고 공사만 했죠? 시설공사과에서 감독을 하고?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 아케이드 공사 같은 경우에는 그게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게 아니라 관급으로다 조달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과에서 관급 요청을 하게 됩니다. 조달청으로다. 그럼 계약을 할 적에 지역경제과는 기술직이 없잖아요.

김영환위원

이 부분만 제가 말씀을. 감독을 그럼 어디서 했습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감독은 저희 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직원이 했죠?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김영환위원

그런데 직원이 감독이 안 되니까 몇 번을 지역경제과에다가 또 요청을 했거든요. 이게 업무협조가 안 되더라고요. 어떤 그러한 특수한 경우 때문에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무슨 요청을 감독한테 얘기를 했는데?

김영환위원

그러니까 감독이 제대로 안 되니까 공사가 지연이 되고 또 업체가 두 군데 해 가지고 따로 놀고 복잡한 사항 아시지 않습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것은 제가, 직원만 감독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것처럼 우리가 맡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그쪽에서 추진을 하는데 기술직이 없으니까 감독만 우리 직원을 임명을 해서 하는 거죠.

김영환위원

그럼 설계도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잘 진행이 되는지 공정에 잘 맞게 가는지 하여튼 어찌됐든 간에 감독이 감독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감독을 해 줘야죠.

김영환위원

그런데 그게 잘됐다고 과장님은 판단하십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것은 제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파악을 하지 않는 사항이기 때문에.

김영환위원

아니죠. 어찌됐든 간에 그런 특수성 때문에 시설공사과 감독이 그쪽 현장에 나가서 감독을 했지 않습니까? 설계도에 의해서. 일정 관리를 한 것 아닙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일정 관리를 한 게 아니고요, 저희가 호계체육관이나 청소년수련관이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다 인수를 받아 가지고 설계서부터 공사 사업 시행까지 다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지는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지역경제과에서 발주를 해 가지고 그쪽에서 감독을, 기술적으로다 감독을 할 수 있는 직원이 없으니까 저희 시설공사과 직원 한 명을 감독을 지정을 해 달라 그래 가지고 저희 직원이 감독만 하는 거죠.

김영환위원

그러니까 제가 결국은 질의하고자 하는 게 어찌됐든 간에 감독이 시설공사과에서 안 해도 됨에도 불구하고 기술적인 부분을 모르니까 시설공사과에서 대신 나간 것 아닙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직원만.

김영환위원

직원만 그러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렇죠.

김영환위원

이러다 보니까 문제가 사실은 발생이 되었단 말입니다. 지금 여기 호계동 아케이드 시장 기공식도 못했잖아요. 하도 해도 해도 많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답답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안 한 것만 못한 지역구 의원으로서 사업을 했단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특수한 경우는 제가 인정을 하지만 그러면 감독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어떤 하자나 이런 부분들도 지역경제과에서 컨트롤해 줘야 됩니까? 시설공사과에서 컨트롤해야 됩니까? 이후에 나타난 지금 하자들.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어떤 하자? 공사를 하고 나서의.

김영환위원

축대를 세워 넣는데 바닥 면보다 밑으로 내려가 가지고 보도가 세워져 있다든가 천장이 떨어져 가지고 바닥으로 떨어진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 이런 하자들이요. 지금 다 체크가 돼 있는데.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니 하여튼 지역경제과에서 해야죠, 그것은.

김영환위원

아무튼 이 아케이드 공사는 일반 시설하고 좀 달랐네요? 상황이.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김영환위원

그럼 지역경제과에서,

이재문위원

지역경제과로 시설공사과 감독이 배속이 된 거지 군대 용어로 따지면. 쉽게 얘기해서 배속이지.

김영환위원

하여튼 답답해서 제가 질의한 거고요. 그러면 이것도 지역경제과하고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이네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김영환위원

집행부 과장님! 늘 사업 현장에서 고생 많으시고 앞으로 또 추가되는 사업들 잘 마무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김영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우리 이양우 위원님.

이양우위원

우리 송 과장님께. 아까 그것을 배드민턴장 덮는 것. 그것 우리 송 과장께서 답변하는 게 오히려 낫지 않는가? 배드민턴장.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 부분은 제가 이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아까 법조항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라고 있습니다. 그 법에 보면 개발제한구역에서 할 수 있는 체육시설은 실외 체육시설에 한하는 것으로써 건축물의 건축이 수반되지 않는 것만 가능하도록 돼 있습니다. 법에. 그래서 그 체육시설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필요한 화장실이라든지 관리를 하는 부분이라든지 또 조금 쉴 수 있는 공간 이런 부분만 선별적으로 임시적인 가설건축물로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석수체육공원의 관리동이라든지 화장실 락카 이런 것들이 전부다 3년 존치 임시 가설건축물로다가 지금 준공이 처리가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체육시설을 하되 건축물이 수반되지 않는 체육시설로다 그렇게 못이 박혀 있기 때문에 당초 설계서부터 할 수가 없었고, 중간에도 저희가 많은 건의를 받았지만 할 수가 없었던 사항입니다.

이양우위원

그린벨트가 해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은 아는데 지금 사실 화장실이나 관리동을 그 가설건축물로 보기는 힘들지. 왜냐하면 조적으로 해 가지고 다 기소까지 해 가지고 했는데 그것을 가설건축물로 보기는 힘든 거고, 단 한 가지는 뭐냐. 이왕에 체육시설을 해 놓았으니까 이것을 쓰는 사람들로 하여금 불편을 덜어 줘야지, 지금 아무리 돈을 들여서 했어도 실질적으로 쓰는 사람들로 봐 가지고는 배드민턴이라는 것이 바람에 채이거나 이러면 운동을 못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이것 개폐를 할 수 있는 시설이라도 없느냐. 예를 들어서 항공 촬영을 할 적에 노출이 안 되게끔 거둬 내고 또 이렇게, 왜 제가 볼 때 그런 것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롤러 형식으로 돼 가지고 그 위에를 거둬냈다가 올렸다가 내렸다 이런 시설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라도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게 좋지 않겠어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 관리동 조적건물을 가설건축물로다 볼 수 없다는 얘기는 저희가 그린벨트 관리규정에는 가설건축물이 어떻게 지어야 된다는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건축법」을 준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건축법」에 보면 가설건축물이라 그러면 일정한 존치 기간을 정해서 축조를 하되 철근 콘크리트 또는 철골 철근 콘크리트가 아닌 구조로다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조적적으로다가 이렇게 건립을 한 거고요.

이양우위원

그러면 그것 가설건축물 저게 1년이야? 2년이야? 어떻게 돼 있나?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3년으로다 받아 가지고 3년마다 자꾸 연장을 해 가야 됩니다.

이양우위원

연장을 해 간다. 그러니까 그것도 편법이잖아요. 그것은 그렇다고 치고 하여튼 간에 현재 배드민턴장 문제는 사실 그것도 돈을 들일만큼 들였다고. 들이면서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바람 문제나 이런 우기, 비가 오거나 그러면 또 바닥이 질어서 운동을 못하고 그러니까 이것 그런 공법 없어요? 이렇게 열었다 개폐할 수 있는 것.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니 개폐를 해 드려도 건축물로다 보기 때문에요, 그렇지 않으면 했죠. 하여튼 이것은 숙제입니다. 지금 그린벨트, 제 개인적인 생각은요, 법에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 배드민턴장이라고 그러면 지붕이 있어야 되는 건 저는 공감을 합니다. 이미 형질변경이 돼 있기 때문에 저는 공감을 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법이 그렇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저희도 움직일 수 없는 입장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앞으로 이런 것을 만약에 법에 의해 가지고 처리한다고 그러면 어떤다고요? 다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심의를 받아야 되나?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거기도 지금 안 되죠. 그것은. 왜냐하면 법상에 아주 건축을 수반하지 않는 것으로 돼 있기 때문에 체육시설이.

이양우위원

그러니까 준공이 났으니까 점차적으로 연구를 했다가.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린벨트 해제가 되면 되죠.

이양우위원

해제를 안 되는 놈을 해제를 해? 그것은 얘기가 안 되는 거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우습지만 편법으로라도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그러면 그런 것을 강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냐. 내가 볼 때 방법이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준공 난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런 것 아니에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하여튼 편법에 대해서는 지금 공식적인 입장에서 말씀은 못 드리겠고요.

이양우위원

알았어요.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이양우 위원님! 우리 법을 지켜야 되는 사람이 법을 편법을 써서라도 덮자는 이런 말씀이셨던 것 같은데요. 제가 잠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안양이 지금 아트시티 예술도시를 지금 표방하고 모든 민간공사도 재료를 뭘 써라, 다 지정해 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아트시티에 대한 부분은 관이 우선해서 앞서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계용역 견항 부분을 제가 아까 질의했었던 부분은 큰 것은, 최근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큰 거라든가 작은 것도 실은 신경을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디자인이 지금은 제일 우선시 되는 시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건설공사는 도면대로 시공하는 데 얼마면 되겠냐라고 묻는 것은 전자입찰도 되고 다 하지만 무형의 디자인을 금액을 정해 놓고 전자입찰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물론 집행부에서는 여러 가지 법 때문에 안 되는 부분 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금액이 작아서 억지로 부탁을 해야만 설계가 된다, 이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죠. 설계용역비를 올려 주어야죠. 그러니까 진짜 유능한 건축사가 설계 안 합니다. 이것은 손해인데 그러니까 제일, 아까 아케이드 부분도 있지만 저도 그것 제가 아마 설계했을 뻔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용역비였습니다. 그러니까 도면이 부실할 수밖에 없었고 아까 같은 그런 불편 불만이 나오는 거거든요. 저는 사정을 잘 압니다. 알지만 이 부분은 수의계약이라든가 전자입찰이라든가 그러니까 대소를 떠나서 이 부분은 현상공모를 한다든지 몇 개 회사 괜찮은 회사를 지정해서 현상설계를 하든지 저는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설계용역비라는 것은 저희가 임의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고 「건설기술관리법」이라든지 이런 데서 정해진 요율에 의해서 정합니다. 그래서 금액을 많이 주고 좋은 작품을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죠. 그렇지만 현실적인 우리 예산편성지침이라든지 그런 법에 의해서 예산이 편성이 되고 그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해서 설계응모자가 선정이 되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액을 많이 줄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어느 정도 일정 금액의 용역비가 되는 것은 전부 다 지금 현상설계를 원칙적으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작은 건물 그러니까 경로당이라든지 이런 게 신축이 되겠죠. 그런 것에 대해서도 저희가 현상설계 공모를 용역비가 적다 보니까 할 수가 없어서 관내 수의계약이라든지 전자입찰이라든지 이런 식으로다 가게 되는데 그렇게 선정이 되게 되면 그 설계한 것을 가지고 아트시티도 이용을 하고 관계 전문가들 자문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비 500만원짜리 가지고 저희가 500만원에서 1천만원짜리 이런 정도 가지고서 현실적으로다가 현상설계로다 가기는 참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그 부분은 나중에 더 토론하기로 하고요. 송경운 시설공사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근선 녹지공원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녹지공원과장 이근선입니다. 업무보고 60페이지에 잔디밭 위탁 관리의 배경과 작년 대비 1억 5천만원이 늘어났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위탁 관리가 효율적인 관리인지에 대해서 박현배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간의 공원 및 녹지대의 잔디밭을 2003년까지는 공공근로자와 일용인부를 투입해서 직영으로 관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있고 또한 잔디 깎기나 동력 예치기 등 장비를 다룰 수 있는 전문인력이 없어서 많은 공원 면적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되는 잡초에 대해서 적기에 제거하기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잔디의 생육을 촉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조경전문업체 4 내지 5개소에 위탁 관리를 함으로써 적기 적소에 인력을 투입해서 잡초를 제거하고 잔디를 깎음으로써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고 있고, 아울러 우리 시뿐만이 아니라 그간의 서울, 성남, 과천, 수원시 등 타 시․군에서도 위탁 관리를 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확인한 바 거의가 다 위탁 관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울러서 사업비가 작년 대비에 증액된 것은 작년에 미포함되었던 운곡공원과 미관광장 3개소에 금년에 조성 완료된 예술공원, 석수체육공원, 병목안시민공원 등이 녹지면적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서 사업비가 증액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최적한 공원 관리로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공원의 위탁 관리에 대해서는 내년부터는 잔디, 수목은 물론 청소 등 제반사항을 공원별로 위탁 관리하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꽃 양묘장 운영과 대체 부지로 비산동을 선정한 사유와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양묘장을 조성할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간에 박달동 꽃 양묘장은 연간 31만 본의 초화류를 네 차례 생산해서 근린공원과 주요 도로변에 식재하고 있으며, 예산은 9천 400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러나 본 부지가 대한주택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명역세권 택지개발 사업부지로 편입됨에 따라서 지장물에 대해서 보상 등에 따른 업무가 종결되는 대로 보상금을 수령할 계획으로 있으며, 보상금액은 약 40억 3천만원입니다. 양묘장의 대체 부지로 비산동 롤러스케이트장 주변에 부지를 선정해서 공유재산취득 승인을 이미 받았으며, 예산 또한 확보되었습니다. 앞으로 토지 매입을 해서 꽃 양묘장을 조성하겠으며, 토지매입비 41억원과 시설비 4억원은 꽃 양묘장 설치와 아울러서 감귤 재배 등 설치에 따른 예산입니다. 기존에 있는 박달동 양묘장은 2천 684평이나 매입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비산동 부지는 건교부의 땅을 비롯해서 3천 943평으로 꽃 양묘장과 감귤 재배 등을 설치하여서 꽃 양묘장뿐만이 아니라 어린 아이들이 체험학습도 병행하여 감귤 재배를 함으로써 접근성이 용이한 비산동의 롤러경기장 인근의 부지를 매입코자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님께서 박달2동 금호아파트 앞에 나대지에 대한 소공원 조성의 검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박달동 금호아파트 앞의 나대지에 대해서는 2002년도에 소공원 조성을 추진한 바 있으며, 총 토지는 272평 중 56평은 원동방 소유이고, 216평은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는 김의창의 소유로써 원동방에서는 토지 매각 의사가 있었으나 평수가 더 큰 나대지의 땅 소유주가 시에 매각 의사가 없었으므로 소공원 조성 추진을 못하였던 것이며, 앞으로 여건과 예산 확보 등 종합적으로 더 검토를 해서 추진할 사항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양우 위원님께서 석수체육공원과 안양자동차학원 사이에 있는 농토 유지를 위한 출입로 설치 여부와 삼덕공원 추진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석수체육공원 인근에 동 지역은 그린벨트 내의 농지로써 사업 당시에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해서 출입로 세 개소를 설치해서 현재 농작물 경작에 따른 통행에는 불편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마는 불합리한 점이 있으면 토지 소유자와 협의를 다시 해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삼덕공원 추진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삼덕공원 조성과 연계한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중앙시장의 활성화, 수암천 복원 등 주변 여건을 감안해서 지하주차장 건설을 계획하였으나 기증자의 반대에 따라 공원 조성만을 하기로 결정되어서 공원 조성이 지연되었습니다. 현재 추진 일정에 따라 설계안을 현상공모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오는 7월 2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아서 7월 28일 설계심사를 해서 8월 2일 날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당선작을 낸 업체에 실시설계권을 부여해서 내년 2월까지는 실시설계를 마치고, 3월부터 발주를 해서 2008년 3월까지 공원 조성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빨리 추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답변 들으셨는데요, 질문 있으신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예, 박현배 위원.

박현배위원

이근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입니다. 제가 질문드린 내용이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근선 과장님이 안양시에서는 녹지분야에서는 가장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답변에도 그런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희 안양시가 과연 꽃양묘장 운영을 하는 데 약 45억 정도, 41억에서 45억 정도 있는데요. 일년에 봄, 여름, 가을, 겨울 해 가지고 저희 화종별로 꽃 생산해서 이렇게 공급하는 것 소요되는 예산 보니까 한 1억 2천 정도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것을 민간인들한테 활성화해 주는 차원에서는 시에서 꽃양묘장을 운영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45억 정도 또 소요되고요,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실질적으로 효과적인 측면에서 덜하지 않나라는 의견인데요.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45억 들어가는 것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땅을 사는 거기 때문에 땅을 사놓으면 자꾸 지가 상승이 되고 그래서 시에서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땅 사는 것은 말고 그 재배동하고 그것 키우는 건데 키워서 하면 더 효과적이고 도움이 그간 많이, 한 5년 동안 운영해 봤는데 되기 때문에 다시 이전을 하도록 그렇게 한 겁니다.

박현배위원

본 위원이 질문드리고 제가 또 바라보는 이런 것하고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아까 잔디밭 위탁관리 한 4개 업체 정도를 가지고 위탁 경영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지만 오히려 저희도 서울시처럼, 서울시는 한 6년 전서부터 이것을 계속 검토해 왔습니다. 오히려 큰 단위의 공원 단위로 묶어서 관리를 체계적으로 위탁을 주든가 아니면 서울시처럼 시설관리공단에서 전문가들을 아니면 우리 이근선 과장님이 저희 안양시에서 사실 처음부터 이것을 다 만들어 놓으셨기 때문에 상당히 노하우가 있으시기 때문에 전 가능하다고 보고요. 오히려 위탁 경영을 하게 되면 큰 공원 단위로 묶어서 해 주는 게 전 효율이라든가 예산 절감 차원에서 맞다. 그게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시설관리공단이라든가 안양시에서 직접적으로 관장, 관리할 수 있는 기관에서 책임성 있게 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부분적으로 한 7억 5천 정도 예산 이렇게 투입해서 몇 개 업체가 지역에서 적당히 관리하는 건 저는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위탁 경영이라는 게 효율적인 부분하고 예산 절감이라는 게 담보가 되지 않으면 그 효과라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에 대한 해당 부서에서의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지금도 잔디 깎는 것하고 풀 뽑는 것을 공원별로 나누어서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서부터 큰 공원 단위로 나누어 가지고 총액인건비제 때문에 심지어 화장실 청소라든가 행사하고 나고 그러면 굉장히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그런데, 공원 청소하고 그러는 것까지도 인력을 활용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서부터 청소까지 화장실 청소라든가 공원 내 청소라든가 이런 것 아주 불요불급한 것 말고는 같이 묶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용역을 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장대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감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건설사업소 소관의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건설사업소장님과 과장님들께서는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각종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