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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경태 의원 발언

137회 제5보사환경위원회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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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서 제5대 안양시의회가 이렇게 개원됐습니다. 또한 훌륭한 위원님들로 보사환경위원회를 구성해서 오늘 문화복지사업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4대 의회 기간 동안 우리 위원회의 의견과 충고를 적극 반영하여 시민의 문화욕구충족과 안양시 시설물관리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신 문화복지사업소장님과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직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면서 앞으로 4년 동안도 앞으로 우리 보사환경위원님들과 힘을 합심해서 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0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문화복지사업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업무보고의 목적은 제5대 안양시의회의 출범을 계기로 해서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를 중간점검하고 시정할 것과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를 하시는 사업소장님과 이사장님께서는 금년도 시정의 주요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고도 빠지는 부분없이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더우시면 상의를 벗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김근찬입니다. 먼저 보사환경위원회 김웅준 위원님과 위원님들께 제5대 시의회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들어가기 전에 문화복지사업소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근 관리과장입니다. 정문택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석수도서관장은 석수도서관과 만안도서관, 박달도서관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이승우 평촌도서관장입니다. 평촌도서관장은 평촌도서관과 호계도서관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이보영 사업과장입니다. 사업과장은 만안․동안여성회관과 노인복지회관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희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를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주요업무보고(문화복지사업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문화복지사업소의 주요업무를 보고 드렸습니다. 저희 문화복지사업소는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편리한 시설이 되도록 소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제5대 안양시의회 위원님들의 당선과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웅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 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운영팀장 최근창입니다. 문예회관 관장 이용관입니다. 도로상가관리팀장 김동복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조직 및 인력 정오표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공단은 내부적으로는 혁신의 조류를 타고 전 직원의 의식이 시민을 향해 늘 열려있을 수 있도록 탈바꿈해 나가겠으며 또한 이를 계량적으로 평가하여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인식이 전 임직원의 의식속에 사로잡힐 수 있도록 성과관리시스템 운영에 전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외부적으로 이러한 변화를 통하여 시설물을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64만 안양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랑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김웅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지도를 당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2건 총무경제위 제6차 회의 부록 참조

김웅준위원장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최경태 위원입니다.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님과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에게 그간의 노고에 우선 감사와 노고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제5대 때 안양시의회 의원님들과 같이 시민을 위하고 시 발전에 적극 더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1페이지 노인 복지증진 사업에 보면 노인보건주간재활센터 해서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재활센터에서 진료하는 의사나 간호사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고 또 거기에서 약 같은 것도, 혈압약 이런 약도 준다고 하는데 그 의사진료 또 간호사 처방으로 해서 주고 이 의사, 간호사가 시스템이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지 보건소에서 관여를 하는지 아니면 노인복지회관 사업소장님이 하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고 한 자리에 계속 근무를 하는지 아니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근간에 듣기에 만안노인복지센터가 굉장히 협소하다 그래서 자리를 좀 옮겨달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들으신 적이 있는지 또한 만약에 그렇다면 협소하긴 협소한 것 같습니다. 자리를 옮길 계획이라든가 생각을 한 번 해 보셨는 지 여기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천진철 위원입니다. 이승우 평촌도서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호계도서관도 함께 관장하신다고 했는데 호계도서관에 전에 한 번 현장을 가보니까 옆에 아파트 짓고 해서 균열이 가고 그랬던 게 있었어요. 그 문제는 잘 해결이 됐는지 답변하여 주시고요. 이보영 사업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만안여성회관 탁구교실이 있어요. 그런데 상당히 이용자들이 많은데 그 바닥이 마루바닥이 아니고 그냥 시멘트에 에폭시 페인트 칠해 놓은 상태에서 치더라고요. 상당히 운동하는데 관절에도 무리가 갈 테고 그거 탁구교실 바닥, 마루 이런 계획은 없는지 또 거기에 지금 에어컨이 1대가 있는 걸로 아는데 상당히 상태가 썩 좋아보이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몹시 실내가 더운데 운동하시는 분들이 땀을 흘리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계는 없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놓여져 있는 에어컨 외에 추가 설치할 그런 계획은 혹시 또 없는지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31페이지에 노인 복지증진 사업 일환으로 취미교실 운영이 있어요. 강사현황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38페이지에 여성 동아리교육 활성화 차원에 강사현황도 좀 함께 자료로 보내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용관 문예회관 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예회관 리모델링이 개선방안해서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객석높이를 고려한 무대높이 조정의 필요’라고 되어 있어요. 이게 무대를 현재 있는 걸 더 올린다는 건지 내린다는 건지 이게 맨 처음에 대공연장 같은 경우는 그런 것을 다 고려했어야 되는데 처음에 대충 무대를 만들어 놓은 것인지 지금 멀쩡한 무대를 자꾸 그동안에 무대쪽에 수리한 돈, 예산 들어간 것만 해도 어마어마한데 일을 만드는 것 같아요. 돈 쓸 일을. 여기에 보면 ‘공연장 로비를 타 공연장 벤치마킹 후 개선안 수립’, 어떤 공연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해야지, 공연장 로비만 자꾸 만든다고 해서 시민들이 오는 게 아닌데 이번에 리모델링 관계를 연차적으로 2000년부터 3건, 5건, 9건, 7건 이렇게 쭉 꾸준하게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리모델링을 아까 이사장님 말씀하셨는데 전면 다 한 번에 하려는지 아니면 연차적으로 하려는지 아직 결정이 안 난 상태에서 이걸 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이거 올릴 때 분명히 얘기를 했습니다. 이거 한 번에 이렇게 전체를 다 뜯어서 다시 하는 것보다는 지금과 같이 연차적으로 하되 그걸 용역을 줘서 거기에 따른 내년도에는 무대부분 어디라든가 이런 게 어떤 전문성을 의뢰해서 그렇게 하나하나 해 나가는 것으로 돼 있는데 용역결과가 아직 안 나왔는지 몰라도 이런 식으로 전체를 다 리모델링하겠다, 외관에 외관도 손을 좀 봐야 되겠다, 문예회관을 새로 짓는 것 같아요. 지금. 그래서 지금 어떤 계획인지 구체적인 계획이 얘기하는 게 그때그때 상황이 틀려지는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문화정보지를 발간을 하는데 지금 어떤 기획공연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때그때 어떤 타이틀에 의해서 홍보지들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또 별도로 문화정보지를 3천만원씩 들여서 한다, 어떤 문예회관 자체가 사업화 돼 가는 그런 수순을 밟는 건지 지금 시민들에게 문예회관은 공연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시민들이 이용을 하고 그런 것을 지나서 어떤 문예회관 자체의 어떤 수익성 내지는 이런 어떤 기획공연 이런 것을 처음에는 저변확대를 위해서 시작했다가 지금 점점점 그런 분위기가 바뀌어져 갑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실제로 찾아가서 사용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그 반면에 시에서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 어떤 기획공연 같은 것을 하고 이런 부분이 지금 앞으로의 문예회관의 앞으로 나아갈 길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선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앞서 선배 위원님으로부터 인사가 계셨기에 인사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촌도서관 이승우 관장님께 질의합니다. 지금 평촌도서관이 오전 7시 개장 이후 30~40분 정도 1시간도 채 안 돼서 열람실이 매진된다고 하던데 많은 독서인구가 도서관을 찾고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평촌도서관 사물함이 성인열람실에 비례해서 78% 정도의 비치되어 있는 그런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지금 사물함을 사용할 사람들이 한 달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추가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이나 열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법이 없는지 그걸 여쭤보고 또 2007년도 고등학교 입학생부터 교과별 필독도서, 권장도서에 대해서 독서 활동이 생활기록부에 반영되기 때문에 보다 많은 학생들이 주말에 도서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가지고 계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성회관 이보영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보고자료 35쪽을 보면 정기교육 179개 반에 8천 931명이 수료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나눠보니까 강좌 수강인원이 한 반당 한 50명 정도, 49.8명 정도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렇게 한 개 반에 50명 정도로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자격증 취득과목을 확대해서 수료 후 전문인으로 취업 및 창업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하셨는데 수료생들 중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이 얼마나 되며 그들이 자격증을 취득해서 직업창출과 사회참여로 이어진 수료생들의 데이터를 가지고 계신지, 몇 퍼센트나 되는지 그것에 대해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6페이지 한글학당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1회에 걸쳐서 35명을 수료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로 제가 알고 있는데 몇 개국 사람들이 참여가 되었는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29쪽에 보면 실내빙상장 향후계획에 있어서 학교 일일단체강습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서 수도권 초․중․고등학교에 관광 전세버스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관광 전세버스를 임차해서 그런 교통으로서 불편함을 덜어준다고 하셨는데 그 교통비는 받으시는 건지, 또 안 받고 그대로 제공해 줄 경우에 입장료보다도 교통비가 더 많이 나가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당부드릴 말씀은 제가 오늘 이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해서 토요일 날 실내수영장에 일부러 수영을 다녀왔습니다. 배영을 하다보니까 누워서 하다보면 천정에 깃발표시가 되어 있어서 벽에 닿는 것을 미리 알려주도록 되어 있는데 그 깃발표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심코 그대로 수영을 하다 머리를 벽에 부딪히는 그런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이 염려가 되어서 그 깃발이 왜 거기에 달려있지 않은 건지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바로 그것을 달아주면 수영객들의 불편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것을 부탁말씀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1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11시 04분 회의중지

11시 17분 계속개의

연호

하연호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하연호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 공단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 간단한 거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1쪽에 보면 목욕탕, 복지회관 목욕탕 이용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본 위원이 작년도 임시회에서 질의를 하지는 않았고 그냥 가볍게 알고 계시라고 말씀드린 내용인데요. 목욕탕 이용시간이 13시 30분, 14시 이전에 나가라, 이용객들한테 나가라고 해서 불안해서 못하겠다, 뭐랄까 속된 표현으로 창피해서 못하겠다 이런 불만을 강하게 토로했죠. 그래서 제가 질의를 안 했고 개별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이게 어떻게 시정이 됐는지 현재 목욕탕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걸 말씀해 주시고요. 작년도 2005년도 그리고 금년 6월까지 복지회관 이용민원현황, 그것 좀 자료로 해 주시고요. 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보고사항 잘 들었습니다. 심규순입니다. 어제 저도 석수체육관하고 또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을 다녀왔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그런데 31페이지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박광길 이사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인라인롤러경기장 주변에는 비닐하우스 등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실개천이 있는데 그 실개천이 생활하수로 인하여 굉장히 악취가 많이 나고 오염이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진을 몇 장을 이렇게 해 왔는데요. 이 정도로 심각합니다. 이 정도로 심각한데 지금 이런 상태로 우리가 프레대회도 치렀습니다. 앞으로 이런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제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이 소식을 듣고 신림동 주민이 거길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9월 달 이후 에야 개방을 한다고 해서 주차장에서 위험하게 애들하고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더라고요. 이런 게 안양시 홈피나 시설관리공단 홈피에 게재가 안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것 좀 향후 게재해 주시고요. 그리고 프레대회 때 편의점 시설이 부족해서 굉장히 거기 온 사람들이 불편을 많이 겪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건 어떻게 하실 건지 대책을 얘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석수공원에 어제 가봤더니 주차시설이 너무 부족해서 차가 너무 많이 도로에 대 있어요.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을 정도로. 그런데 이 주차시설을 향후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답변 좀 해 주세요. 석수도서관.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평촌아트홀에 지난 6월 한 달 동안의 이용현황에 대해서 좀 자료를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문예회관의 운영위원 있죠, 운영위원 명단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의 셔틀버스에 대한 민원들은 꾸준히 제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개선되어졌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안양시 5대 의회 그리고 우리 여기 계신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은 처음 실시되는 중선거구제를 통해서 정말 어렵게 이렇게 이 자리에 서신 분들입니다. 따라서 많은 의욕이 넘쳐나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에 부응하는 그러한 답변이, 집행부로부터의 의정활동에 도움을 주는 그러한 많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질의한 위원님들의 답변에 정말 성심성의껏 4대 의회 때보다 더욱더 내용이 충실한 그런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1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23분 회의중지

11시 49분 계속개의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김근찬입니다. 먼저 최경태 위원께서 질의하신 노인보건센터에 대한 진료 의사, 간호사 등이 있는지 하고 약 지급관계하고 업무관장 또 노인회관에 대한 이전여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인보건센터는 만안노인복지회관하고 동안노인복지회관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만안은 보건센터이고 동안은 재활센터가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만안보건센터에는 공중보건의사가 1명 있고 간호사가 2명, 그리고 물리치료사가 1명씩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약이라든가 이런 약을 구매하는 것은 의사가 처방전을 내리면 그 처방전에 의해서 본인이 시내 약국에서 구입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동안보건자활센터는 공중보건의는 현재 공석이고 간호사가 1명, 물리치료사가 1명, 사회복지사가 1명, 생활지도사가 3명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에 각각 만안은 만안보건소, 동안은 동안보건소에서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노인복지회관에 대한 협소관계로 이전문제는 현재는 계획이 없습니다. 시장님이 이번 공약사항에 권역별 노인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대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하연호 위원님께서 노인복지회관 목욕탕 이용시간이 2시까지 운영을 해서 1시 반쯤부터 퇴장을 하도록 강요를 해서 상당히 불쾌감을 느꼈다고 해서 작년에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그 지적한 후에 저희가 만안노인회관은 아침 8시부터 3시까지 운영을 하고 동안은 아침 8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욕탕에 1일 이용자들이 만안은 약 150명, 동안은 120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는데 주로 1시가 지나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보통 각 목욕탕마다 3명에서 4명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거기 자원봉사자들이 목욕탕마다 2명씩 있는데 그분들이 빨리 청소를 하고 가야 되니까 아마 강요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지난번에 하 위원님이 지적하신 후에 시정이 됐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불편이 없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석수도서관에 대한 주차시설문제가 심각한데 어떤 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석수도서관은 현재 주차대수가 126대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평일에는, 보통 때는 문제가 없는데 저희가 도서관마다 월요일 날 쉬는 도서관이 있고 금요일 날 쉬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일을 하고. 그래서 현재 금요일하고 주5일제 근무하는 이후에는 주말에 토요일, 일요일에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한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도서관 바로 밑에 화창초등학교가 있어요. 화창초등학교 지하에 115대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유도해서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김근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주차문제에 대해서 한 번, 우리 평촌도서관 같은 경우도 주차가 도서관 이용자의 주차는 특징이 한 번 대면 장기주차 한다는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개선할 방법이 없습니까? 최소한의 주차료를 받는다든지.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현재로써는 주차를 개선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워낙 공간이 협소하다보니까. 저희가 지금 그런 부분은 주변에 안양시청 주차장도 있고 그걸 이용하도록 권장을 하도록 하고 저희가 현재 작년에 계획을 세우려다가 유보가 된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저희 평촌도서관 주차장 증축관계 이런 부분을 2008년도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한 번 주차공간도 확보되는 방안도 강구할 것이고 그것은 장기적이고 것이고 우선은 급한 대로 시청이나 미관광장 밑에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나가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도서관 주차의 특징은 아침 새벽에 오면 밤 늦은 시간까지 주차하는 게 순환이 안 이루어지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유료화를 하든 시청도 유료화가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주차료를 안 내는 시의 시설 주차장이 몇 군데 안 되는데 여기에도 평촌도서관이라든지 석수도서관, 석수도서관은 뭐 이용자들이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평촌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우리가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적극적인 검토를 한 번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비산동과 관양동 지역의 작은 도서관 건립타당성 조사가 용역이 6월 말까지 나왔습니까?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용역이 중간보고가 되고 이게 최종보고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이게 6월 말에 보고가 끝났는데 납품이, 됐습니다. 돼서.

김웅준위원장

그 납품이 되는 대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납품보고서를 한 부씩 드릴 수 있겠죠?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연호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하연호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답변을 잘 들었는데요. 그러니까 오후에 이용객이 없어서 빨리 끝내려고.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자원봉사자들이.
연호

하연호위원

그렇게 했었고 어쨌든 간에 시간이 연장된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아무래도 홍보가 잘 안 돼서 이제는 이용객이 없었겠죠. 항상 1시 30분쯤 나가라고 하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현관 로비, 입구 쪽에 이렇게 안내홍보를 15시까지 합니다. 오죽하면 그분들이 거기 오시겠어요. 그런 것을 잘 하셔서 홍보를 좀 잘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홍보 잘 하고 계신지.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보영 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사업과장 이보영입니다. 먼저 천진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만안여성회관 탁구장 바닥이 마루가 아니고 에폭시로 되어 있어 운동하시는 분들의 무릎손상이 우려되고 에어컨시설용량이 부족한데 이의 개선계획은 어떤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만안여성회관 탁구장은 일반시민들에게 무료로 개장하는 시설이며 탁구장 바닥 마루를 설치함에 있어 시청 청소년체육과 체육시설담당에게 자문의뢰한 바 당초 탁구장 바닥용도에 맞게 우레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마루바닥 설치에 대해서는 많은 시설비가 투자되는 관계로 좀 더 세심한 검토를 할 예정으로 있으며 에어컨 설치 증설에 대하여는 탁구장 면적이 73평이며 현재 설치된 에어컨 용량은 50평 정도로서 약 25평 정도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부족한 용량분은 내년도 예산편성 시 정수물품 취득절차를 거쳐 에어컨을 구입 설치하여 운동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 35쪽 정기교육에 179개 반 8천 931명이면 한 반에 49.5명인데 그것이 맞는지 또한 자격증 취득수강생은 얼마나 되는지, 취업창출 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기교육 179개 반 8천 931명은 2개 기수 수강인원으로 1개 반 평균 25명 정도이며 수강인원은 반별로 20~50명이 교육받고 있습니다. 2005년 말 기준 자격증 취득인원은 468명이며 미용사 22명, 한식조리사 56명, 경락발관리사 27명, 화훼장식기능사 36명, 디지털컴퓨터 16명, 양재 11명, 제과제빵 22명, 일본어 능력 8명, 아동미술 치료사 147명, 성상담 과정 126명 등 468명입니다. 자격취득 후 개별적으로 미용실 창업, 음식점 취업 등을 하고 있으나 상세한 세부내역은 파악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한글학당 운영에 있어 참여국가는 몇 개 국인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필리핀이 14명이고 인도가 7명, 베트남 4명, 중국 4명, 우즈베키스탄 및 기타 국들 해서 3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보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안 계십니까? 이보영 과장님, 잠깐만 나오실래요? 아까 우리 천진철 위원님이 질의하신 건데 에어컨을 정수물품 내년까지 꼭 기다려야 되나요? 견딜만 해요? 과장님이 보시기엔 동안여성회관에, 만안여성회관에 각 프로그램 강의실이 견딜만하다고 보시는 거에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소장

탁구장 얘기입니다. 저는 또 탁구장은 땀을 빼러 간 것이기 때문에 그 정도는 견딜만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김웅준위원장

우리 천진철 위원님이 현장을 갔다오시고 나서 얘기하신 것 같은데. 저희들이 한 번 가볼게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승우 평촌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평촌도서관장 이승우입니다. 먼저 천진철 위원께서 질의하신 호계도서관 아파트 입구 석축의 균열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축대붕괴위험이 저도 있다고 판단돼서 지난 6월 14일 한국건설재해예방주식회사와 건설기술인 협회 등 2개 안전진단업체에서 도서관 축대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석축 상단에 화원이 조성되어 있어 별다른 하중을 받는 것이 아니므로 안전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장마 시나 해빙기 등 수시로 저희들이 석축상태를 관찰하며 안전에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두 가지 질의하셨습니다. 도서관에 오전 7시 개관 이후 열람실이 만석이 되며 현 사물함이 78%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임대사물함 추가설치에 대한 계획이 있느냐, 그것과 또 내년도부터 고등학교 입학생부터는 권장필독도서를 많이 필요로 하는데 주말에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찾는데 대한 대책은 무엇이냐고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대사물함 추가설치 계획은 현재 우리 평촌도서관 3층에 200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약기간이 2년으로서 개인이 임대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기간이 끝나는 내년 1월 초에 계약만료시점에「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거 공개입찰을 통해서 사업자 선정 시 2층에 50칸 정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좀 모자라다고 생각하지만 조금이라도 해소되리라 믿습니다. 현재 한 번 하면 석 달은 기다려야 되는 실정이기 때문에 저희가 복도니 뭐니 다 따져봐도 현재는 굉장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사항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내년 초에는 바로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또 내년도 고등학생 권장필독도서에 대해서는 이것은 평촌도서관에 국한된 게 아니라 안양시 5개 도서관 모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매년 초 장서확충을 위한 계획을 수립 시 각 학교, 기관, 단체에 추천도서를 의뢰를 합니다. 그래서 각계각층으로부터 다양한 자료수집을 하는 한편 이용자 희망도서도 우리가 매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단위로 바로 구입해서 비치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학생들을 위해서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반영해서 내년도에는 특히 교육청 등으로부터 상세하게 추천도서 목록을 받아서 자료구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의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승우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보영 과장님 소관인가요? 경로식당에 관한, 노인자원봉사자 운영에 있어서 동안구에 40여명이 있다고 하는데 그 명단 자료 좀 부탁을 드릴게요. 이어서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빙상장 단체강습 버스 소요비용이 실제 빙상비용보다 더 비싸지 않느냐는 우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임차하는 시기는 3월부터 12월로 되어 있고 그 횟수와 인원은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냉․난방이 완비된 45인승 관내 전세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당 19만 2천원을 계약을 해서 공단에서 6만 6천원을 분담하고 12만 6천원은 단체나 학교에서 부담합니다. 또 학교 같은 경우에는 운영위원회에서 내주는 경우도 있고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1인당 한 2천 800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입장료 3천원과 대화료 5천원, 스케이트를 안 가져올 때 대화료를 별도로 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운영한 실적을 2005년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249대에 9천 50명을 운영한 실적이 있고 수입금은 2천 300여만원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수영장 배영 시 깃발이 없어서 안전사고가 예상된다고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실내수영장은 현재 정식시합이 대회가 있을 경우만 50m 레일하고 안양시청 수영부가 쓰는 시기에만 50m 레일을 깝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25m 레일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다면 5m 전방에 기를 꼽아야 하는데 지금 20m 레일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현재는 꼽지를 못했습니다. 또 일반 개인수영장과 다른 것이 우리는 국제규격으로 25m 정규격이고 개인이 하는 것은 제일 긴 곳이 23m 정도 돼서 처음 개인수영장에서 하시다가 저희 수영장에 오시면 조금 길어보이는 그런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깃발을 설치해야 될 것인지 그건 저희가 신중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박광길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 주변 비닐하우스나 하천 악취오염, 편의시설 부족, 일반 개장시간 안내가 부족하다, 참 좋으신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비닐하우스 관계라든가 하천오염관계는 저희 시 관계부서의 소관이 하수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수과에 통보를 해서 이 사항을 알려드리고요. 기회가 있으시면 시청에 직접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편의시설 관계는 지금 세계올림픽대회 이전에는 매점이라든가 스케이트 대여점이나 휴게시설이 지금 설치가 안 돼 있는데 그 이후에는 설치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편의시설은 그렇게 늦어진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고 아직은 말씀하신 대로 시 홍보를 홈페이지에 시나 공단에 못 올린 것은 9월 1일 이후가 시간적으로 여유있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게으름을 피운 것 같은데 바로 저희가 홍보를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소차가, 거기에 따른 청소차가 없어서 예산에 계상이 됐습니다. 먼지제거라든가 빗물제거가 지금 안 돼서 비가 오면 고인 면이 있는데 그 고인 면은 현재 저희가 기술자는 아닙니다만 지금 보강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소차가 2대가 구입이 되면 물 고이는 것은 저희가 청소를 해 드리고 아까 말씀하신 자전거를 탔다는 얘기는 아직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만 별도로 그 관계를 말씀을 전해 드려도 되실는지, 이해하신다면 답변을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추가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주차시설은 어떻게 하실 건지.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거기가 그린벨트입니다. 어제 가 보셨으면 조직위원회가 가설건축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제가 알기로는 12월 말까지 설치되는 것으로 아마 알고 있는데 거기에 면적이 적어서 본래 저희 공설운동장이 무료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 운동장에 차를 주차하는 것으로, 모든 행사가 있으면 저희하고 협조가 돼서 공설운동장 종합운동장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지금 대회나 개최할 때는 다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주차시설 면적은 더 확장할 면적이 없습니다.

심규순위원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평촌아트홀 6월 현황은 아직 도착을 못했습니다. 문화위원은 명단이 있는데 들어오는 대로 바로 제출토록 하고 셔틀버스운영에 관한 민원이 발생이 하고 있는데 개선이 됐는지, 지금 셔틀버스를 저희가 4대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일 큰 민원이 셔틀버스를 노선을 연장해 달라는 얘기인데 노선연장이 그렇게 쉽지가 않은 것이 한 번 돌아오는 범위가 1시간 이내에 돌아오는데 저희가 호계3동 현대아파트, 대림아파트도 아파트의 동의를 얻어서 아파트단지 내로 도는 것으로 해서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운영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확대운영 관계는 더 검토하는 것으로 보고 또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운전기사의 불친절 관계로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운전기사 중에 조금 친절면에서 떨어지는 분이 계세요. 그분을 우리가 용역회사로 하여금 강력하게 사람을 교체를 하든가 그걸 건의를 했습니다만 그게 용이치가 않아서 저희가 직접 한 달에 두 번씩 교육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곽해동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 위원입니다. 항간에 축구장이 사용료가 너무 비싸다고 하는데 그것 좀 인하할 계획 없어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축구장 잔디구장이 평일에는 비싼 게 아니고요. 토요일하고 일요일, 주말이 주5일근무제이다 보니까 그때가 비싼 건데 그걸 저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용하는 분들이 5일 근무제를 하다보니까 일반회사에서도 평일에 와서 이용을 해요. 지금. 그래서 그건 신중히 검토해야 되지 않겠나, 앞으로 곽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사장님, 그 문제는 지난 이전까지도 여러 번 거론이 됐었는데 맨날 검토만 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번 낮춰보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관 문예회관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안녕하십니까? 문예회관 관장 이용관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천진철 위원님께서 세 가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문예회관 리모델링의 계획, 구체적인 계획과 타당성에 대해서 답변을 해 달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화정보지 발간의 타당성과 기획공연의 방향이라든지 이런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의 편의를 위해서 우선 세 번째 질의하신 기획공연의 방향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문예회관과 평촌아트홀 운영의 방향을 크게 이 시설을 안양권의 명소화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먼저 가지고 있고요. 그것은 시설과 프로그램 공히 다 명소화의 전략에 걸맞는 그런 것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지역문화예술을 어떻게 도와주고 발전시키는데 일조를 할 것이냐 그런 문제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시민들의 문화예술교육의 장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이 세 가지를 주요 전략으로 끌고 가고 있는데 기획공연의 경우에는 이 세 가지 경우를 모두 겨냥한 그런 프로그램으로서 수익성을 강조한다기보다는 시민들의 문화향상을 극대화시키고 또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도 계속 나갈 것이라는 말씀을 간단하게 우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리모델링 관련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명소화를 위해서 시설도 거기에 부응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안양문예회관은 1989년도에 개관을 해서 지금까지 17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하수도 설비배관이라든지 천정 텍스가 오손됐고 또 처졌다든지 냉․난방 설비 기능불량이라든지 조명이라든지 음향시설 불량 그리고 객석이나 무대 시설이 낡아있어서 시민들로부터 시설이 낙후되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참고로 평촌아트홀은 최근에 개관을 했습니다만 평촌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문예회관의 시설이 낡아서 될 수 있으면 안 간다는 그런 얘기까지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간에 2000년 이후에 6년 동안만 보더라도 48억을 들여서 시설개․보수를 했으나 주로 음향이나 조명 등 기기중심으로 개․보수를 해 왔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문예회관시설이 낙후됐고 낡은 이런 것은 해결을 못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문예회관이 무엇을 고쳐야 되고 또 시에서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2005년도 초에 운영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제기를 한 다음에 두 세 번에 걸쳐서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서 우선 전체적으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고 뭘 고쳐야 될 지에 대한 논의를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다섯 가지 정도로 간단하게 표현을 했습니다만 우선 대공연장의 경우에 작년에 객석 개․보수를 했습니다만 무대시설이 굉장히 낡아있습니다. 그래서 무대에 일단 사람이 발을 딛고 올라서면 삐걱거리는 소리가 크고 전반적으로 무대바턴이 충돌현상을 일으킨다든지 이런 문제들이 있고요. 그래서 대공연장을 무대를 고치면서 지금 무대 높이가 80㎝인데 객석하고 어떤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무대를 낮추는 문제도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이고요. 그 다음에 공연장 로비도 천정이 텍스가 내려 앉아있고 굉장히 낡았습니다. 그리고 조명도 전체적으로 어둡고요. 그런 부분을 고객들이 편하게 그리고 아동보호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로비를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이고 또 소공연장이 특히 객석이 평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당처럼. 무대도 굉장히 높고 해서 그래서 거기에서 공연을 제대로, 그러니까 관객과 공연자들이 호흡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이런 시설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포함해서 기왕에 고치되 외관도 한 번 검토를 해 보겠다는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사항은 올해 예산을 2억 6천 700만원을 책정을 해서 현재 설계용역 실시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 8월 말까지 경진을 해서 거기에서 당선된 작품을 토대로 해서 예산을 책정하고 그래서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해서 일시에 이걸 리모델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일시에 하느냐하면 지금까지 시설을 개별적으로 고쳐오다보니까 효율성도 떨어지고 또 해마다 공사하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문예회관 이용률에 대해서도 문제가 되고 해서 한꺼번에 공사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현재 결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나오는 대로 다시 예산을 책정하는 과정에서 또 한 번 결단을 내려야 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세 번째로 문예회관 문화정보지 ‘문화와 사람들’ 발간의 타당성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개별공연도 전단을 만든다든지 포스터라든지 현수막을 붙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문예회관과 평촌아트홀이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깊이 있게 시민들한테 알리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저희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주변의 문화예술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또 안양권내에 문화 관련 기관이나 단체의 활동도 소개하고 특히 안양권의 문화예술 진흥이나 발전을 위해서 공개적으로 논의의 장을 제공하기도 하고 하는 이런 여러 가지 다목적으로 문화정보지를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3천만원이고 그래서 앞으로, 현재는 3권까지 만들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심의를 더하면서 좀 더 세련되어지고 다양한 정보를 담는 안양권의 문화발전을 위해서 기여하는 그런 정보지로 탈바꿈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천진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렸고요.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우리 이용관 관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한 번 여쭤볼게요. 이용관 관장님 여기 언제 부임하셨죠? 몇 년도에?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2004년 9월 15일자로 부임해서 지금 1년 10개월 째 되고 있습니다.

최경태위원

2004년 9월에. 저는 문예회관 리모델링 종합계획수립은 어떻게 보면 잘 됐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왜 48억이나 들여서 이런 생각을 진작 했어야 되는데 왜 이제 했느냐, 그 헌집 같은 것은 수리하려면 사실 하나를 뜯어고치고 나면 또 다른 게 그러고, 계속 그러거든요. 그러다보면 시간만 소요되고 돈은 더 들어가거든요. 이건 진작 했어야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금 방금 전에 대공연장 객석 높이를 고려해서 무대를 다시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삐그덕 소리가 난다고 하셨는데 사실 무대, 지금 아직 발주를 주셨지만 예산편성이 안 된 상태이고 또 행정사무감사도 있어야 되겠습니다만 그때 자세한 얘기는 타 시의 것 자료를 받겠습니다만 저 본 위원 생각에는 이것도 좀 잘못되지 않았느냐, 한 번 그거 해 놓으면 굉장히 오래 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나무는 어떤 것으로 하더라도 세월이 가면 삐걱소리가 나는 것은 또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또 갈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당초에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의자, 객석 의자를 너무 높이 하지 않았느냐, 가보니까 잘 수리는 했던데 그런데 그 생각을 안 하고 했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하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답변은 안 해도 좋습니다.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이상입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다음에 김웅준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평촌아트홀 이용객 현황과 문예회관 운영위원 명단 제출을 말씀하셨는데 문예회관 운영위원 명단은 제출을 드렸고요. 아트홀 6월 이용객 현황은 현재 가져오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답변 다 하셨습니까?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우리 이용관 문예회관 관장님이 달변이시라는 건 우리 보사환경위원님들은 다 알고 계신데 지금 천진철 위원님과 최경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문예회관 리모델링 공사는 충분한 위원님들의 타당성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설계라든지 이런 게 나오면 간담회를 통해서 위원님들한테 충분한 의논을 해서 이해를 구할 것은 구하고 이렇게 해서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볼 때 여기 고치면 저기 고치고 또 저기 고치면 여기 고치고 이런 것은 예산낭비, 비효율적인 측면이 많다는 견해가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문예회관 운영위원회는 시의원들은 여기에 안 들어갑니까?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문예회관 운영위원은 이제 시에서 결정을 합니다만.

김웅준위원장

누가 위촉하는 거죠?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운영위원장이 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장께서 위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여기에는 운영위원회에는 시의원들이 자질부족이 돼서 안 들어가는 건가, 왜 안 들어가는 거예요? 전문성이 없어서 그러는 거예요?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건의를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지금 운영위원회 구성이 조례에 나와 있는 거 아닙니까?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런데 그 조례에 시의원은 포함이 안 되도록 되어 있어요?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그런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래요?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조례를 개정해야 되겠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아니, 제 말씀은 시의원님들이 자격이 안 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문예회관 관장님으로서 문예회관 운영을 하는데 최소한 상임위원회의 위원님들 중에서 한 분 정도가 이 운영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의 장점이나 운영에 있어서 효율성 이런 것은 고려 안 해 보셨나요?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저도 그런 필요성은 느끼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과거에 임종순 위원님이 여기에 안 들어가셨었습니까? 임종순 전 위원이?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안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제가 말씀드린 사항을 한 번 참고해서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도 조례를 한 번 살펴봐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용관 관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은 자리에서 좀 답변해 주시고 문화복지사업소장님, 평촌도서관 각 도서관의 커피 값은 일정합니까? 자판기의 커피 값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똑같다고 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지금 얼마죠?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200원에서 300원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왜 여쭤보느냐 하면 자동판매기의 커피 값도 가끔 민원을 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서 한 번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문화복지사업소에 관계되시는 분들한테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경로식당을 문화복지사업소에 모든 각종 프로그램 중에서 제일 관심있는 게 경로식당인데 경로식당에 대한 어떤 고질적인 문제가 참 4대 의회 내내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이 개선시켜보시려고 노력했지만 아직까지 개선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5대 들어와서도 우리 동안구 노인복지회관 특히, 이쪽에 어떤 경로식당 운영개선에 대해서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해당부서에서 같이 함께 고민해서 많은 노인분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그러한 노력이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위원님들의 질의가 안 계시므로 문화복지사업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계획들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각종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내일은 오후 1시부터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7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는 청소년수련관, 세계롤러대회조직위원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자료가 도착하지 않은 문예회관 관장님 부서에서는 금일 중으로 자료가 도착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심규순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심규순위원

상임위원장님께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게 오늘 상임위원회에 해당은 없지만 자료요청을 하려고 부탁드립니다. 안양시에서 용역을 발주했으며 2005년 11월 사단법인 경일사회경영연구소에서 작성한 안양시 생활폐기물 처리관련 운영비용 산정을 위한 연구보고서가 있습니다. 그 연구보고서 책자 일부와 이 용역 관련하여 안양시 과업지시서, 결재서류 사본 한 부 및 첨부서류 일체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어느 업무 소관이죠?

심규순위원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아니, 시설관리공단이냐 문화복지사업소냐.

심규순위원

아니, 아니요. 여기 아니고 제가 서두에 얘기했잖아요. 오늘 상임위원회에는 해당이 없지만 제가 이 서류를 상임위원장님한테 부탁드린다고요. 이걸 문서로 제출을 해야 되는데.

김웅준위원장

전문위원님께서 우리 심 간사님의 자료를 집행부에 요청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