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수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윤현수입니다. 이동기 위원님께서 시의원의 주민자치위원회 참여관계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올해 4월 달에 행자부 표준안에 의해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개정됐습니다. 그래서 당연직고문제도가 폐지됐는데 그때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의결을 하면서 어떻게 권고안이라고 할까 이렇게 했습니다. 그 당시에 시의원의 당연직고문제도 폐지에 따라서 의정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서는 각 동별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회의 시에 시의원님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반드시 알려주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각 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할 때 중선거구제가 되니까 세 명이 되건 만안 같으면 두 분도 계신 데가 있습니다마는 통보를 해서 하다 보니까 이동기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대로 사태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다른 위원회에서도 이런 질의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조례상에는 3인 이내의 고문을 둘 수 있다고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구청에서,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도 운영하는데 매끄럽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들이 담당부서인 주민자치과와 협의를 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 가지고 개정할 수 있는 건지 또 어떤 형태가 될는지 저희들이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다음에 명상욱 위원께서 공무원 결원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IMF 맞으면서 IMF 관리체제로 들면서 시청 공무원을 20%를 감원을 했었습니다. 물론 강제적으로 나간 분은 없고 자연감소를 시켰고 그전에 인사원칙에서는 정원의 5% 정도를 항상 과원시키게 해 줬었어요. 예를 들어서 1천명이 있으면 한 50명 정도는 여유있게 해줬는데 그 이후에는 꼭 1천명을 넘어가지 못하게끔, 정원을 넘어가지 못하게끔 하다 보니까 계속 한 번도 정원이 차본 적이 없는 상태로 지금까지 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뽑는 것은 채용을 하는 것은 일정한 시기를 둬 가지고 채용을 하지만 관두는 것은 언제든지 관둡니다. 그래서 퇴직한 분도 있고 어떤 분은 여성공무원의 경우에는 육아휴직을 가는 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본청, 양쪽 구청이 다 결원상태가 벌어집니다. 저희들 경우에는 결원이 당시 보고에는 11명이었습니다마는 그 사이에 몇 분이 더 관두셔 가지고 16명이 현재 결원입니다. 결원내용을 보면 우선 옛날에 파출소 방범대원으로 있다가, 고용직이었죠. 고용직으로 있다가 기능직으로 변한 분들이 있었어요. 전환을 시켜줬는데 그분들이 얼마 전에 나이 정년이 돼서 세 분이 관뒀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대부분 동사무소에 근무합니다. 그래서 결원현황을 보면 총무과가 7, 민원처리과 둘, 세무과 하나, 사회산업과 하나, 환경위생과 하나, 동사무소 네 분이 됩니다. 동사무소 네 분은 세 명은 기능직, 이분들은 충원이 안 됩니다. 당시에 조건이 걸려서 충원이 안 되고 한 명은 육아휴직을 가셨어요. 그래서 실제 최일선인 동사무소는 네 분이고 구청에서는 총무과가 지원부서기 때문에 결원이 생기면 대부분 총무과로 결원을 시켜놓습니다. 다음에 다 중요합니다마는 현업부서 중의 현업부서라는 저희들 구청의 경우에는 건설과와 건축교통과가 있습니다. 건설과는 6개 팀이 있는데 항상 단속활동을 하고 바쁩니다. 또 건축교통과는 주차단속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과는 결원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7월 8일 날 시청에서 신규채용을 14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신규자원이 27명이 있는데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신원조회니 이런 것을 해가지고 끝나면 결원을 충원시켜 주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강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사항입니다. 광고물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먼저 광고물 정비에 관해서 사업자 선정을 질의하셨습니다. 우리 1단계 사업이 11억 5천만원, 2단계 사업이 25억 2천만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천 조달청에 계약 의뢰를 했습니다. 계약 의뢰를 한 결과 인천 조달청에서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국가계약법이라고 줄여서 합니다마는 국가계약법에 의해서 단체수의계약을 했어요. 그래서 단체수의계약을 어디하고 했냐면 경기도광고물공업협회하고 단체수의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회원인 안양시광고물협회가 1단계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2단계 사업은 지금 계약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식적으로 저희들한테 통보는 안 왔습니다마는 역시 경기도광고물공업협회하고 단체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광고물 정비를 할 때 건물주와 점포주죠. 점포주와 건물주와 전부 동의를 받았느냐 질의하셨습니다. 우선 1단계를 설명을 드리면, 1단계를 완료했습니다마는 총 건물 수는 31개입니다. 31개 중에서 공동명의가 있기 때문에 건물주는 54명이었습니다. 다음에 거기에 세를 들어서 살고 있는 점포주는 총 184명이었습니다. 이분들한테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동의서를 징구하고 저희들이 광고물 정비를 했습니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도 있습니다마는 어떻든 저희들 나름대로 강제로 한 것은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2단계는 현재 총 건물 수가 59개 건물입니다. 그중에서 34개 건물의 동의서를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받아서 계약이 우리한테 계약통보가 오고 그 사업이 들어가면 우선 동의서를 준 건물부터 저희들이 차근차근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업무보고 20페이지에 보면 지방세 징수관계 등에서 과년도라고 쓰여 있는 것이 있습니다. 과년도 현재 체납액이 195억 5천 800만원입니다. 그중에서 시청에서 세목별이 여러 가지 세목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재산세부터 자동차세 여러 가지 세목이 있습니다마는 그 세목을 본청 세정과에서 분류해 가지고 우리한테 목표를 나눠준 것이 올해 21억 9천 600만원을 거두라고, 앞의 21억 9천 600만원은 세입 목표액입니다. 다음에 전체 체납액은 195억 5천 800만원입니다. 그중에서 5월 말 현재 15억 1천 900만원을 징수했다는 것이 도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징수액이 체납액에 비하면 7.8%밖에 안 됩니다. 이것이 5년간 2001년서부터 2005년까지 체납세액인데 요새는 IMF 보다 더 카드 연체가 굉장히 늘어나는 추세고 요새는 좀 줄었습니다마는 전반적인 징수 여건이 좋지 않아서 나름대로 지방세를 징수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마는 전체를 대상으로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에 대해서 압류를 하고 또 신용불량자에 대해서 행정처분을 저희들 나름대로 해서 체납액이 조금이라도 더 거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에 순서대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권주홍 위원님께서 만안구 발전에 대한 소신이 있으면 소신을 밝혀 달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구청이란 데가 기획부서가 아닙니다. 정책기획을 하지 않고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대부분 시청에서 기획을 하고 흐름이 구청에서는 집행을 하는 시스템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면 동안구하고 만안구하고 차별이 된다고 하는데 정확히 표현하면 동안구의 평촌신도시입니다. 동안구의 다른 비산동이나 관양동이나 저희들하고 여건이 비슷합니다마는 평촌신도시는 저희들보다 나은 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녹지공원이 저희 만안구보다 풍부합니다. 보시면 아시다시피 중앙공원, 자유공원, 학운공원 등 대규모 공원이 있고 녹지도 가운데 도로에 녹도도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도로가 저희들보다 넓습니다. 우리는 구시가지기 때문에 그때 35m 도로를 뚫으면서도 굉장히 넓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신도시 같은 경우 큰 도로는 50m 도로가 됩니다. 신도시는 또 아파트가 형성돼서 아파트는 대부분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있고 그래서 주차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또 건물이 오래되다 보니까 건물이 낙후됐습니다. 또 편의시설도 부족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번에 본청에서 8월정도면 고시를 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는 것을 법에 의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안양에 전체 31개소를 발표했는데 그중에 만안구가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가 20개소, 도시환경개선사업지구가 1개소 그래서 31개소 중에서 21개소가 만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개가 1단계, 2단계로 나눠집니다마는 개발이 되고 발전이 된다면 어느 정도 녹지공원이 부족한 거라든가 주차장 부족한 것 건물이 낙후된 것을 좀 더 보완할 수 있지 않겠느냐 싶고 거기다가 시장님도 언급했습니다마는 수암천 복원을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내년 초면 설계가 완료됩니다. 그래서 현재 금액이 얼마나 될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설계가 나와야 아는데 청계천 복원이 3천 900억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암천 복원이 된다면 우선 주거문제는 또 환경문제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지금 새마을지구, 냉천지구가 활발히 되고 있고 조금 있으면 7동의 덕천마을이 재개발이 되겠습니다마는 그런 것이 된다면 수암천 복원과 더불어서 만안구도 만안구의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지 않을까 싶고 다음에 옛날 유원지입니다마는 예술공원 또 이번에 새로 개장한 석수체육공원, 병목안 시민공원 현재 착공하고 있는 만안청소년수련관이 된다면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추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2단계까지 하면 10년이 되겠죠. 10년 정도 되면 그렇게 동안의 평촌신도시를 따라 가기는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거기에 버금가는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지고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낙후되면 또 다시 사업지구를 결정해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문수곤 위원님께서 불법 광고물 제작 업체 행정조치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광고물법에 의해서, 그전에는 부착 하는 사람만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광고물 제작하는 사람도 처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동안, 만안을 다 합쳐서 저희 시는 그래도 우리 안양에서 광고물 제작하는 사람하고는 유대가 어느 정도 있습니다. 안양에 광고물 제작 업체가 246명이 있는데 나름대로 저희들이 올해도 공문도 발송해서 행정조치에 대한 안내도하고 그래서 안양시 광고업자뿐만 아니라 인근 서울․경기․인천 광고협회, 광고업자는 저희들이 다 모르고 광고협회에 저희들이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안양1동에 어느 날 가 보니까 갑자기 안양1번가 3층에 불법 광고물 설치한 현장을 적발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서울 업체예요.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 업체라 거기서 행정조치로 해서 영업정지 20일을 송파구청에서 처분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아까 답변을 제가 마저 못 드린 것 같습니다. 이강헌 위원님께서 보통 전단지라고하는 것을 전단지를 크게 걱정해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장사가 안 되니까 전단지를 엄청 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단지 뿐만 이겠습니까만 현수막, 벽보, 전단지 이런 것을 저희들이 방호하기 위해서 말하자면 단속하기 위해서 유동광고물 보통 건물에 붙이는 것은 고정광고물이고 현수막이나 전단지나 벽보나 이런 것은 유동광고물이라고 합니다. 움직이기가 쉽기 때문에. 유동광고물을 세 개로 나눠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구에서 직접 단속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구에서 직접 올해 6월 28일 현재 25만 3천 여 장을 저희들이 전단지를 수거했습니다. 또 바르게살기협의회에다 2천 500만원을 저희들이 지원해 가지고 전단지 한 장을 갖고 오면 5원을 줍니다. 물론 5원 때문에 갖고 오는 분도 있고 환경미화원이 무더기로 갖고 오는 게 있는데 그중에서 각 동에서 갖고 온 것이 수거한 전단지가 284만 3천 여 장을 저희들이 수거했습니다. 다음에 그중에서 청소년 유해광고물이 있습니다. 아까 말한 음란성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잘 아시다시피 둘로 나눴습니다. 만안구는 안양시새마을회에서 3천만원을 지원해서 도의 도비로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마는 동안은 해병전우회죠. 해병전우회에서 둘로 나눠서 하는데 거기서도 3만 여장을 수거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 갖고도 실제 근절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간혹 일요일 날 1번가를 나가 보면 전단지가 엄청 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노력하고 전단지를 추적해서 저희들이 25건에 820여 만원을 과태료를 올해 부과를 했습니다마는 이것 갖고도 되지 않아서 저희들 나름대로 동과 사회단체와 협력해서 전단지가 굉장히 거리를 어지럽힙니다. 이것을 근절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녹지지역 현황과 동 프로그램 현황 등 각종 자료는 위원님들 책상에 지금 놔져 있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