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여덟 분 위원님들의 질의와 이철호 위원님 추가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순서대로 드리겠습니다. 명상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직제개편 경과과정과 267명 중 임시직을 뺀 나머지는 100명도 안 되는데 팀장이 과다하다. 억제했으면 어떻겠느냐 또 인사가 있으면 사전보고 좀 해주면 어떻겠느냐, 이사장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체육시설 현장을 오셨을 때 저희 6페이지의 조직과 인력 개편사항을 드렸습니다마는 오늘 다시 배부해 드린 거와 같이 저희가 그간에 탄력적인 운영을 위해서 팀제를 말씀하신 대로 순서대로 바꾸었습니다. 바꾼 이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탄력적인 운영이지 상부의 지시라든지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마지막으로 ’99년 1월 달에 4과 6계에서 5팀으로 만든 것하고 그 이후에 2000년 3월 17일 직제개편에서 상가관리팀을 도로시설관리팀으로 명칭 변경한 것, 2004년 1월 1일 날 5팀을 4팀1관, 문예회관 관장을 ‘팀장’이라고 그러니까 격에 맞지가 않아가지고 ‘관장’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 11월 1일 날 저희가 세부적인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팀을 8팀1관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운영하는 문제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BSC 구축을 하는데 8천만원 중에 조직진단을 거기다 컨설팅을 맡겼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획을 6개월 운영해 보고 그 결과에 의해서 조직이 불합리하다 생각돼서 용역을 줬는데 그 결과가 제가 생각하는 것하고 맞아떨어졌죠. 그래서 불가피하게 7월 1일자로 8팀 1관에서 5팀1관으로 개편됐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명상욱 위원님 답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강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경영규모, 경영목표와 사업목표 대행사업비해 가지고 중복되어 가지고 이해가 안 되신다는 말씀은 경영목표는 현재 이렇습니다. 시에서 주는 대행사업비와 우리가 실제로 하는 사업목표가 이해하기는 어려우시겠지만 저희가 시에서 받는 돈 가지고 여기 14쪽을 보시면 170억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우리가 실제로 수입을 한 것은 당초에는 101억이었습니다. 이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쓰레기 종량봉투를 위원장님께서 규정에 있어서 받았는데 왜 받았느냐 하는 것은 저희가 목표를 75억을 잡은 이유는 그것을 받음으로써 시에서 받는 위탁금과 우리가 실제 경영하는 적자의 폭을 줄이기 위해서 저희가 받은 거거든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단계별 추진 BSC 자료는 시간이 짧아서 지금 못 가져왔습니다. 그 자료는 추후로 드리는 것으로 양해가 되신다면 저희가 추후로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보충질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3페이지 사회기동반 언제부터 지원했고 운영방법하고 지원자에 대한 처우가 봉사차원이냐 보상도 있느냐 고가평가에 참고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사회봉사는 저희가 보고드릴 적에 공단사랑실천회가 그전에 했습니다. 했는데 그것을 새로운 목표로 사회봉사기동반으로 해가지고 금년도에 해가지고 희망자가 현황에는 3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일반직도 지원해 가지고 43명이 지금 편성됐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희망자를 3월 30일 날 희망을 받아 가지고 4월 10일 날로 해서 43명 편성했는데 그 후에 6월 24일 날 비산동에 있는 평화보육원 화장실 전기배선 교체공사 6개 동을 하고 화장실 화장지 케이스 7개를 교체해 줬습니다. 그래서 각 동별 안전시설 점검 및 전기 누전점검도 하고 거기에 참여한 인원이 6명입니다. 그리고 소요예산은 배선공사 및 재료비가 30만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에 대한 보상은 없습니다. 순수한 봉사에서 나오는 것이고 지금 하신 말씀은 고가평가에 참고가 되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신 것은 좋은 말씀으로 참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강헌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철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성과관리시스템 이사장의 전략목표가 뭐고 성공 지표개발에 핵심적인 개발의 단계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관계는 유인물을 제출해 드리면 알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성과관리제를 BSC사업을 구축하기 시작한 것은 상부의 지시가 아니고 각 공단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계속 연도별로 사업하기 위해서 예산을 상정을 했습니다마는 그게 되지 않았는데 저희가 이것을 앞서서 안 하고 지금 하기를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게 지금 경기도에서 과천이나 부천 몇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개발한다는 게 초창기 분들 것을 보고 문제점이 있는 것을 또 우리 후에 하는 분들도 그런 것이 됐는데 업체로서는 세 개 업체가 참여를 했었습니다마는 그분들이 세 개 업체가 제안설명을 N&I, 주식회사 넝쿨하고 네모파트너즈라는 회사가 참여했다가 선정된 게 넝쿨이 됐는데 작업을 저희가 계약을 4월 25일 날 하고 예산은 8천만원이 계약금으로 됐습니다. 작업기간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5개월 동안 해서 현재 저희 공단 대회의실에 나와서 지금 용역작업을 하고 우리가 TFT팀을 구성해 가지고 20명이 구성됐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항상 공단의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미팅을 여러 차례하고 어제도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완벽한 것은 아직 안 나왔고 아까 말씀드린 조직개편안만 먼저 그분들이 저희가 6개월 후에 성과평가해 가지고 조직개편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BSC를 도입하게 된 것은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율적으로 경영을 해보자 또 시민이 가장 행복해 하는 공기업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게 전부 제 뜻과 신념에 의해서 직원들이 만들어 준 게 2010년에 가서는 3S를 달성하자. 3S라는 것은 service, safety, system인데 서비스는 고객만족 최우수 공기업으로 우리가 서자. 두 번째는 품질경영시스템을 생활화해서 시민들에게 좋은 품질을 보여준다는 것이고, 통합업무종합시스템은 뭐냐면 저희가 지금 문예회관과 체육시설, 인사 여러 가지가 지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어제도 명시이월 했다는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명시이월해 가지고 문예회관과 우리와 또 인사관리까지 해서 인사관리도 지금 비계량적으로 고가평가를 하다 보니까 객관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시스템으로 해서 인사도 계량적으로 해서 직원들이 성실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9월 말까지 작품이 완료된다면 제가 목표했던 걸 달성하는 것은 저희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른 겁니다. 아무리 저분들이 성과관리제를 도입해서 저희를 준다고 하더라도 우리 직원들의 마인드가 안 열리면 이게 운영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계속 TFT팀을 가동을 시키는 이유가 뭐냐면 직원들이 익혀라. 그래서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전 직원들을 전문기관에 위탁 보내고 또 매년 교육비를 예산에 많이 편성해서 직원들이 자기 분야에는 전문화가 되도록 유도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미흡한 점은 그때그때 상황에 환경 변화에 의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경영 합리화는 물론 수익도 극대화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14쪽에 체육시설 현황에 대한 경영규모를 어제 현장에서 보셨는데 경영목표는 어떻게 설정하는 것인지, 경영목표는 정확하게 딱 떨어져서 하나 더하기 하나하면 둘이다 이런 계량적인 숫자보다 약간 추상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의 예산과 물가상승률 또 저희가 신규사업이 있는 것은 물가정보지라든지 자료를 통해서 우리가 수집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이 예산이 편성되면 저희 이사회를 통해서 시장의 승인받게 되어 있는데 승인을 받기 이전에 각 상임위원회 별로 위원님들의 심사를 받지 않습니까? 그 심사 받는 과정에서 삭감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항이 변동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신 안양문예회관, 평촌아트홀에 안양시민으로서 문화욕구 충족을 못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도 안타까운 것을 지적해 주셔서 고마운 말씀이고 그래서 저희는 나름대로 지금 다른 데서 안 하는 평촌아트홀은 격주 수요일에 주부들이 아침에 학교를 보내고 나서 시간이 여가가 있기 때문에 만안 쪽에서는 좀 어렵습니다마는 평촌 쪽에서는 아트홀 이용하기가 좋아서 그쪽의 주부들이 오시는데 아침음악회가 처음에는 홍보도 잘 안 되어 있고 뭔지도 모르다가 구전으로 통해 가지고 지금은 많은 분들이 또 프로에 따라서 많은 분들이 오시고 거기에 따라 자원봉사도 지금 하겠다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위원님이 지적해 준 사항은 저희가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데 저희가 현재 어린이나 가족을 위한 시즌공연 프로그램 편성 시에 우리가 기획공연비라고 있습니다. 그 기획공연비가 한정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저희가 큰 공연만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 분야가 소홀했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지적하신 것, 어린이라든가 청소년, 주부를 위하고 소외계층, 우리는 또 공연을 하면 소외계층, 문화의 소외계층을 무료로 관람시킵니다. 소년․소녀가장이라든가 보육원생들 또 거기 아울러서 야외수영장 같은 경우도 저희가 무료로 그분들을 입장시키고 있는 것을 아울러서 말씀드리고 지적해 주신 사항대로 보완해 가지고 앞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 있는 문화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철호 위원님의 질의를 마치고, 심재민 위원님 말씀하시는 7쪽 종합운동장이 3만 6천 780평인데 서문에서 저쪽 테니스장 있는 후문까지, 후문 있는 쪽은 경사로가 있으니까 울타리 설치는 가능하겠지만 비산동 사이에 한 4~500m가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울타리를 개방해서 비산 시민들도 이용하고 일반시민도 꼭 위로 들어가지 않고 그 담장 철거를 말씀하시는 사항이신데 이 관계는 제 단독적으로 철거를 할 수 있는 게 안 되기 때문에 예산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심재민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권주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앙 재래시장의 노외주차장이 있습니다. 삼단의 주차장이 있는데 그 주차장이 만들어진 동기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겁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2, 3층은 월정차들이 있어 가지고 그리고 일부 주민의 여론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 받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졸속한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 월정을 받을 때 저희는 사실 월정을 받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을 위한 거니까 상가에서 양보해 주고 주택에 있는 분들이 양보해 주기 바랐는데 그때 동장이 김태영 동장이 있을 당시입니다. 그냥 몰려와 가지고 전체가 해달라고 해가지고 프로테이지를 조금 올리긴 올렸습니다마는 그게 결과적으로는 무슨 말씀이냐면 재래시장 활성화하자고 얘기하는 분들은 거기 있는 상가 주인이나 점포를 운영하는 분들인데 우선 내 차부터 갖다 대고 보자는 의식이 있다 보니까 협소해진 건 사실입니다. 그건 앞으로도 제도적으로 권 위원님께서도 도와주신다면 관계 과하고 주민 공청회를 연다든지 해서 검토해 주시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고요, 한 시간 무료 주차 관계는 아까 말씀하신 군포 역전 같은 데는 한 시간 무료고 청주는 관리권까지 줬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지역적인 여건에 따라 상황이 변함이 있습니다. 저희가 직영하는 것도 그리고 거기가 요금이 1급지가 아니고 2급지로 내린 이유도 주차비가 고객들한테 너무 부담가는 것 같아서 저희가 내렸고 한 시간 줄여서 무료화 하는 것은 관련 부서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견인실적이 100%인데 야간에 10시까지 견인해야 하는지, 중앙성당 앞에 고객 불편을 줘서 되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어느 계층의 말씀을 듣고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저희는 사실 단속권한은 없고 양 구청에서 가지고 계신데 야간에 저희가 견인을 하다 보니까 야간에 불편을 느끼면서 신고 들어온 분이 많아요. 권 위원님께서는 그전에도 거기 단속을 완화해 달라는 얘기를 저한테 사적으로 많이 하신 적이 있으신데 그 관계는 고객을 위해, 지금 거기 차선이 요철식으로 막 꺾이고 그래가지고 사실 굉장히 불편한 사항인데 거기다 문화의 거리를 한다고 해 가지고 인도를 좀 넓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로폭이 좁아진 상태고 그런데 대신 거기는 지상으로 되어 있던 전주를 지중화로 넣으면서 공간이 많이 비웠죠. 그리고 노점상은 여러 경로로 해서 단속했습니다마는 지금도 노점상이라는 것은 권 위원님 잘 아시지만 그건 파리 쫓는 식이기 때문에 그건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고 저는 봅니다. 옛날에 제가 담당을 해봤기 때문에 감히 말씀을 드리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어느 몇 분에 의해서 한 게 아니라 그런 민원이 들어와서 야간에 동안도 하고 만안도 하고 있습니다. 동안 같은 경우는 학원가가 지금 경기가 좋지 않아서 지금 별로 문제가 안 됩니다마는 지금 귀인동 거리에는차가 이중삼중으로 야간에 서 있어요. 밤 12시에 학원차에 그런데 지금 거기다 CCTV를 놔서 직접적으로 본인한테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 개의치 않고 가보면 서있더라고요. 그런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권 위원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경제과에서 열심히 도와주는데 공단에서는 소홀히 하는 것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말씀하신 게 중앙시장이나 안양1번가 아치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전기가 그렇습니다. 저희가 한전하고 계약되어 있는 것은 가로등과 보안등이고 그 이외에는 저희가 관리를 안 합니다. 그래서 예산이야 저희가 쓰든 시에서 마찬가지인데 그 관계는 관련 과하고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차단시킨 것은 아니고 저희 업무하고 떨어져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관리를 못한 것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권주홍 위원님의 답변을 마치고, 이동기 위원님 말씀하신 봉사, 저희가 창립 10주년이라는 기대효과에 넣었습니다마는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게 매년 10년마다 하는 것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저희 공단 사랑실천회에서 하던 것을 체계화하자, 이런 제안이 나와 가지고 저희가 창안제도라는 것을 금년에 만들어 가지고 보상을 줍니다. 참가자한테 2만원 해가지고 저번 상반기 끝나면서 그분들한테 사례를 했는데 그건 일시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아까 얘기한 대로 그전에도 평화보육원, 기독보육원, 혜관재단, 독거노인 그것 한 실적을 제가 안 가져와서 그런데 사랑실천회에서 했어요. 그래서 이건 공단이 존재하는 한 계속할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수곤 위원님 말씀하신 업무보고서에 보면 실적 그리고 이사장이 취임한 이후에 문제점이 있으면 뭐냐 또 개선한 게 뭐냐, 애로사항이 뭐냐고 말씀하셨는데 도와주시려고 말씀하신 것 저도 고맙게 생각합니다마는 저희 문제점이라는 것은 시설관리를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권한은 위탁만 받아왔지 실질적인 권한은 시장이 지도감독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신규사업이라든가 개선해야 할 사항은 시와 연계해서 추진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바로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 점이 저희가 아쉬운 건데 애로사항이라는 것은 어느 조직이나 직원들이 이사장의 경영방침에 의해서 고객만족을 통해서 최고의 공단을 만들며 고객 만족을 위해서 시민공단을 만들고 노사화합을 위해서 우리 공단을 만드는 경영방침대로 따라줘야 하는데 어느 조직이나 따라주지 않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것은 계속 정신적인 교육이라 든가 간부회의 때 팀장님들한테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애로사항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두 번째 물으신 BSC사업은 문제점이라든가 상부의 지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자발적으로 하는 거지 시의 지시라든가 행자부의 지시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쓰레기종량제봉투는 저희가 계속적으로 몇 년 전서부터, 경기도가 17개 공단이 있습니다. 17개 공단에서 쓰레기종량제봉투를 가지고 있는 데가 11군데가 있어요. 추세가 공단이 시민이나 시민연대라든가 위원님들이 염려하신 대로 시에서 위탁금은 많이 받고 실제로 벌어드리는 것은 적다보니까 적자운영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적자를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공익하고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뜻이 있기 때문에 사실 경영수익을 계속 개발을 합니다마는 뜻이 거기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여덟 분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