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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철호 의원 발언

137회 제6총무경제위원회2006-07-12

이철호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국진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안양시의회(임시회)중 총무경제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생산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회의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는 시설관리공단과 안양지식산업진흥원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하시는 이사장과 원장께서는 금년도 시정 주요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는 주요부분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그럼 박광길 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하시기 전에 밖에 비가 와서 회의장이 상당히 무덥습니다. 더우신 분들은 상의를 탈의하셔도 좋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국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 전에 소관 분야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혁신기획팀장 정창훈입니다. 다음은 경영지원팀장 한성석입니다. 다음은 도로상가관리팀장 김동복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06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006년도 주요 업무 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어제 업무보고 이전에 시설물 현장을 견학하신 내용은 제가 유인물로 갈음해도 되겠는지 여쭤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로 갈음해 주신다면.

김국진위원장

그렇게 하십시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어제 보고 안 드린 일부 현황만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정오표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공단은 내부적으로 혁신의 조류를 타고 전 직원의 의식이 시민을 향해 늘 열려있을 수 있도록 탈바꿈해 나가겠으며 또한 이를 위해 계량적으로 평가하여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인식이 전 임직원의 의식 속에 자리 잡힐 수 있도록 성과관리시스템 운영에 전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외부적으로는 이런 변화를 통해서 시설물을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안양 시민 63만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랑 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김국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 도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김국진위원장

박광길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상관 지식산업진흥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지식산업진흥원장 김상관입니다. 존경하는 김국진 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진흥원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는 아직도 미숙한 점이 많고 적은 조직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위원님들의 지도 편달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흥원 내 두 개 팀이 있습니다. 두 개 팀의 팀장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벤처집적시설 관리지원을 맡고 있는 원두환 팀장입니다. 다음은 기업을 위한 각종 사업과 장비운영을 맡고 있는 운영팀장 김지헌 팀장입니다. 그러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1쪽의 순서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2006 주요업무보고(안양지식산업진흥원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중요한 사업만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보고해 드렸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 진흥원은 저를 포함해서 12명밖에 안 되지만 그러나 숫자에 비해서는 효율성을 갖고 일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 진흥원이 성장하고 하는 데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관심과 배려 그리고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많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국진위원장

김상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한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주시고 될 수 있는 대로 중요한 핵심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답변하실 이사장님과 원장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상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상욱위원

명상욱 위원입니다. 박광길 공단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5페이지 연혁을 보시면 1999년 4과6계에서 5팀으로 또 2004년 5팀에서 4팀1관으로 원위치 됐고 2005년도에 약 2년 만에 4팀1관에서 8팀1관으로 무려 4개 팀을 증설하였습니다. 또한 2006년 5월 9일에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을 수탁관리하고 있는데 6페이지 조직 및 인력을 보면 인원이 총 267명으로 비정규직 170명을 제외하면 97명으로 채 100명도 되지 않는 조직에서 팀장급이 9명은 너무 많다고 판단되며 향후 조직 확대는 억제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의 소견을 밝혀 주시고, 향후 조직 개편을 비롯한 중요사항에 대해서는 총무경제위원회에 사전 보고하여 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이 점에 대해서 이사장님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또한 안양지식산업진흥원 김상관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김상관 지식산업진흥원장께서는 취임하시기 전 여러 나라에서 무역을 총괄하신 CEO로서 진흥원장에 취임하신 것으로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코트라에서 근무하신 경력을 어떻게 진흥원에 접목하여 진흥원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신지 또한 취임하여 지금까지 성과가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꼭 앞으로 안양지식산업진흥원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를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지금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이신 박광길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006년도 경영 규모와 그 안에 있어서 사업목표하고 경영목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목표는 대행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 각종 내용이 중복되어 있어서 구분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자세하게 사업목표와 경영목표가 어떻게 틀린지 구분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 두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앞으로 세부 추진계획 속에서 현재 단계별 추진하고 있는데 5월부터 7월까지 지표개발 시기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4단계가 거의 완성이 됐다고 보는데 그중에서 미션 달성을 위 Strategy Map이 작성이 됐으면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23쪽에서 사회기동봉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하고 있는지, 현재 지원자가 몇 명인지, 운영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지원자에 대한 처우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하자면 순수한 봉사인지 수당이 있는지 아니면 인사고가에 반영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안양지식산업진흥원에는 벤처기업에 필요한 주요 장비, 고가장비를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그 장비를 어제 봤습니다마는 참으로 벤처기업이 잘 쓸 수 있는 장비가 많이 있다고 보는데 장비리스트를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그 내용은 품명, 모델, 용도, 가격, 구입시기, 구입처가 나와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2006년도 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예산 내역에서 세입과 세출이 있죠. 물론 우리가 행정부에서 쓰는 세입․세출이 아닐 겁니다. 이 내용을 제가 좀 더 검토를 해봐야 되니까 세입․세출의 상세내역을 제출해 주십시오. 여기서 말하자면 운영관리는 임대료라고 볼 수가 있는데 세외수입이 있습니다. 세외수입이 임대 이외 수입 또 영업이라고 봤을 때는 영업 이외 수입인데 이런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지 상세한 내역을 제출해 주시고, 세출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철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철호

이철호위원

이철호입니다. 우선 박광길 이사장님께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20페이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이 우리가 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공단에서 생각하고 있는 첫 번째 전략적 목표는 무엇인지, 두 번째 핵심 성공요소는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단계별로 보면 지표를 개발하는 시기인데 지표가 개발됐다면 구체적으로 그 지표들을, 물론 이강헌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하고 비슷할지 모르겠는데 그것을 이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 더불어서 아까 명상욱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조직을 개편을 한다면 컨설팅을 받고서 그에 맞게, 컨설팅에 맞춰서 조직 개편을 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단계별 추진계획에 보면 우리가 조직을 개편한 2005년 11월 달에는 아직 공감대 형성도 되지 않은 시기에 조직부터 개편해 놓고 그 다음에 컨설팅을 받아서, 물론 거기서 단계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컨설팅을 받아서 또 다시 조직을, 왜냐면 우리가 BSC를 실행을 하려면 거기에 맞춰서 조직도 개편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환경이 변화가 되어야 되는데 먼저 조직부터 개편해 놓고 나서 나중에 만약에 컨설팅을 받은 결과 또 개편을 해야 된다면 이중일이 돼야 되지 않을까 해서 그것은 어떻게 된 건지 명상욱 위원님 말씀대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제 저희들이 받은 체육시설 일반현황에 의하면 저희 소관 상임위 담당 목표액이 그러니까 올해 예산 실적이 30억 정도로 잡혀 있거든요. 그리고 2005년도 그때도 30억 900만원 정도 2006년 예산은 30억 400만원 정도인데 이 예산이 어떻게 설정된 건지, 그러니까 매출 목표죠. 이 목표가 어떻게 설정됐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 두 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상관 원장님께는 지금 6페이지에 보시면 공용장비해서 저희가 약 39억 9천만원 정도가 물품이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2005년도 재무제표를 보면 기계장치가 약 26억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이 차이가 나는 건지, 올해 2006년도에 구입을 하신건지 그 차이 내역을 알려 주시고, 다음에 이것과 관련해서 하나 더 여쭤볼게 14페이지 보면 멀티미디어 장비 이용실적이 91만 8천원입니다. 우리가 멀티미디어 장비가 14억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용실적이 91만 8천원이라면, 제가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90만원이라면 사실 이게 워낙 임대료가 싸서 90만원밖에 안 되는 건지 아니면 멀티미디어 장비를 사용할 업체가 없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멀티미디어 장비를 과다매입 했다든지 아니면 품종을 잘못 매입했다든지 원인이 있을 것 아닙니까? 14억원 어치를 사서 아무리 임대료가 싸다 하더라도 90만원이라면 너무 저조한 실적 같은 데 이것의 원인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에 보면 맞춤형 지역산업 성장지원을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산업패밀리 클러스터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클러스터라는 게 무슨 집적 의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어떤 집적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며 또 여기 보면 지원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원사업은 또 어떤 것을 지원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철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 위원입니다. 우선 시설관리공단 박광길 이사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보시면 주요 시설물에 전체 면적이 3만 6,780평 전체를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보면 주경기장, 수영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등이 나열되어 있는데 지금 3만 6,780평 외곽에 울타리가 쭉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도로변 옆에 500에서 600m 구간은 바로 도로하고 인접하게 되어 있고 저쪽 산 그러니까 언덕 위로는 산이 높기 때문에 거기는 울타리가 불가피하게 설치가 돼도 상관이 없는데 도로하고 같이 연계된 울타리는 폐쇄를 해서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이나 이런 것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다음에 63만을 감동을 주는 시설관리공단으로서 계속 지속적으로 간다면 안양 시민들은 와서 편하게 쉴 수 있지만 그 지역 주민들은 뭔가 너무 꽉 막혀있는 이런 시각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폐쇄할 수 있는 용의가 있으신지를 여쭤 보고 싶고 다음은 김상관 원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14페이지에 기업 지원 인프라 고도화 라는 내용이 있는데 아까 이철호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공용장비를 39억 9천 100만원에 대한 비용을 투자해서, 구입해서 그것을 임대를 하고 있어요. 대여를 해 주고 해서 대여수익금이 지금 5월 31일 현재 4천 476만 7천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렇다면 39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 적은 돈은 아니고 그러면 39억이 투자된 만큼 그만큼 수익이 되어야 되는데 수익이 제로베이스로 가려면 언제쯤 수익과 임대료가 똔똔이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분석한 자료가 있으면 얘기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권주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주홍위원

권주홍 위원입니다. 시설공단 박광길 이사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양4동에 있는 공영주차장 사용문제입니다. 현재 초창기에 주차장을 만든 시점에는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주차장이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후에 또 주차면을 확장하고 또 3층으로 지어졌습니다마는 2층, 3층에는 거의 월 주차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실 주차장 선정과정에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진행되는 선정과정에 주변의 상인들의 의견과 그리고 주민들의 의견이 수렴되는 과정이 없이 몇 사람에 의해서 진행되다 보니까 사실 많은 면을 만들어 놨지만 고정주차에 주차가 없으면 운영하기 어려운 시점에 있습니다. 지금 지역별로 주차장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 이런 점을 고려해서 주차장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2005년도에 공영주차장 지금 지역경제과에서는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자료를 통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재래시장 지역경제과와 시설공단의 주차장 관리와는 상반된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중앙시장에서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한 시간 정도, 재래시장을 위해서 주차장을 만들었다면 한 시간 정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끔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거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까운 군포시에서는 지금 군포 역전시장의 주차장 같은 경우는 군포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점포가 50개 정도밖에 되지가 않습니다. 그런 데도 인정시장 등록과 함께 한 시간 무료주차를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해준 부분이 있는 사례가 있고 청주시 같은 경우는 재래시장의 사무실까지 지어주면서 주차장의 관리권까지 이득금의 관리까지도 상인연합회에 넘겨주는 현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재래시장 활성화에 관심과 발전을 바라고 있다면 재래시장을 위 해서 주차장이 만들어졌다면 그래도 한 시간 정도는 재래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무료로 사용될 수 있는 권한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주차 견인에 보면 100% 가 넘는 실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밤 10시 정도가 다 되도록 주차의 통행에 문제가 없는 데도 밤 10시까지 통행에 문제가 없는데 주차 견인을 꼭 해야 되는지, 특히 이사장님께서도 지역을 잘 아시겠지만 안양4동 중앙성당 앞에 있는 도로는 한 쪽변에 주차가 대져도 1차선밖에 통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까지 꼭 견인해서 야간에 재래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불편함을 줘야 되는 일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중앙지하상가 24페이지에 보면 보안시설이나 이런 부분이 되어 있는데 지금 상당히 경제가 어렵습니다. 이런 시설도 중요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지하상가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금 재래시장만 활성화의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지하상가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현재 어려운 지역경제의 상황을 고려하셔서 경기가 어느 정도 활성화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계획을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중앙시장 외에 몇 개의 재래시장에 재래시장 입구의 간판이 들어서 있습니다. 중앙시장 같은 경우는 10여 년 입구에 간판이 들어서서 7~8년간 입구에 가로등을 그대로 사용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상인연합회에 연락도 없이 전기를 차단해서 입구의 불을 어둡게 만든 일이 있습니다. 이사장님께서는 재래시장별로 지금 정부에서 활성화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는 이 시점에 재래시장 입구 간판의 가로등을 공단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의향은 없으신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질문이 아닌 위원님의 질의가 나오셨어도 이사장님께서는 성실히 답변 준비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동기위원

이동기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과 안양지식산업진흥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대로 모든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길 부탁드리겠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 여기 창립 10주년을 기념해서 사회기동반 편성 운영하는 것도 좋은 아이템이 나온 것 같은 데 단순하게 창립 10주년 행사인 일회성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주5일 근무에 따른 직원들이 봉사를 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이런 사업이 계속적으로 유지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있고, 사업 자체는 굉장히 건전하고 좋습니다. 자기의 기술을 가지고 어렵고 힘든 어두운 곳에 자원봉사 한다고 하는 공단 사랑실천회라고 하는 연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뜻 깊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대효과에 보면 창립 10주년을 즈음하여 공단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10년마다 한 번씩 할 것인지 아니면 이런 부분을 계속적으로 연계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는 시민들한테 보여 줄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할 것인지를 답변을 듣고 싶고 어차피 시설점검이나 점검을 하다 보면 사실 점검으로서 끝을 낼 것인지 점검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 부수적으로 미약한 부분을 지원해서 완벽하게 할 것인지 그런 것도 상세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사업입니다. 그리고 김상관 원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질의하는 것 같습니다마는 기업지원 인프라 고도화에 있어서 우리가 고가장비를 많은 예산을 들여서 준비를 해놓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아까 저조한 금액을 갖고 여러 기업체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좋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고가장비를 갖고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나, 그래서 홍보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을 갖고 계시면 예를 들어서 인터넷에 게재해 가지고 홍보하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이런 고가장비를 몰라서 사용을 못하는 업체도 있을 거라는 얘기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홍보를 앞으로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 또 안양지식산업진흥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모든 부서가 업무보고 할 때 보면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또 위원님들은 추진실적에 대해서 대안이라든가 그동안의 문제점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질의를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각도에서 이사장님께 질의할까 합니다. 그동안 박광길 이사장님께서 시설 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관리하면서 그동안 문제점이 뭐였고 또 문제점이 있을 때 개선을 어떻게 해 왔는가 다음에 향후에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할 때 애로사항이 뭔지를 그런 부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20페이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이 있습니다. 그동안 구축하기까지 성과관리를 어떻게 하였는지 또 성과 관련된 문제점 그리고 개선점이 뭐였는지 그 부분과 다음에 이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을 하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동안 성과관리시스템 운영하면서 문제점이 있어서 자체적으로 이 시스템 구축을 해야겠다고 해서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위의 지침에 의해서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을 예산 8천만원을 들여서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안양지식산업진흥원 김상관 원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벤처와 관련해서 지금 시에는 정책기획단이 있습니다. 다음에 이것은 재단법인 형식으로 안양지식산업진흥원이 있고 그러면 벤처기업 업무와 관련해서 정책기획단과 안양지식산업진흥원의 업무 분장이 어디까지인가그 부분을 진흥원장님이 단독적으로 답변하기 곤란하면 정책기획단장과 협의해서 그런 부분을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고, 다음에 우리가 정책기획단에서 현재 우리 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안양방송영상센터를 금년도 11월 달에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상센터에 입주를 완료했을 때 관리주체가 어딘지 답변해 주시고, 아울러 안양 벤처밸리에 우수 벤처기업, 우수기업을 유치하면서 그동안 어떤 추진실적이 있었는지 그 부분을 아울러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한 가지 여러 동료 위원들이 많은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저는 다른 각도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기업 지원 인프라 고도화에서 공용장비가 너무 고가다 보니까 그것이 포괄적으로 사용금액이 나왔는데 공용장비가 51종으로 업무보고에 나왔는데 종별로 운영실적을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철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철호

이철호위원

이철호입니다. 김상관 원장님께 추가질의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에 지역대학 네트워크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네트워크 구축하는데 뭐를, 목적이 무엇이고 다음에 어떤 수단을 가지고 지역경제에 우리가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1개 대학을 선정하셨다는데 앞으로 추가적으로 계획이 있는 건지 말씀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박광길 이사장님께 시의원으로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한 사람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상임위 소관은 아닌 것으로 아는데 저번 주만 해도 저희 가족이 군포 문예회관으로 공연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그러니까 2~3년 동안 안양, 군포, 과천의 문예회관 프로그램을 열심히 찾아가는데 과천과 군포를 가게 되지 안양에 공연관이 두 개가 있는데 거기에 간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열심히 프로그램을 개발하시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도 많은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어쨌든 가게 되지는 않더라고요. 주변 의왕, 군포, 안양에서 안양이 생활의 중심도시이고 그런데 문화생활면에서는 시민들에게 충족을 못시켜 주고 있는 것 같고 그 원인 중의 하나가 문예회관 프로그램 공급 면에서 시민의 눈높이에 안 맞는 것 아닌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사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철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성실한 업무보고 준비에 박광길 이사장님과 김상관 원장님께 그간의 노고에 위로의 말씀과 총무경제위원회를 대표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간략히 두 분께 질의 하나씩 하겠습니다.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9페이지에 보시면 쓰레기종량제 물품 판매사업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처리하는데 관계 법령 「안양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제20조 제5항에 의해서 “쓰레기봉투 및 대형 폐기물 수수료 납부필증 판매는 대행 또는 위탁처리할 수 있다.”고 관계 법령은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관계 법령에 위배된 것은 없는데 수탁 처리하는 실질적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고, 다음은 김상관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식산업센터가 만안 벤처센터, 안양시청 7층에 있는 지원센터 등에 입주업체들이 여러 개 있는데 객관적인 입주 자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이런 입주업체를 평가를 해서 장기적으로 우량기업들은 지원 육성할 필요가 있겠지만 실적이 안 나오는 기업들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입주업체가 한 번 들어오면 나갈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인지 중간에 평가해서 도태하는 기업은 도태 시키고 새로운 기업을 받아들이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작성하시어 원활 하게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여러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1시 2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박광길 이사장님과 원장님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광길 이사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4분 회의중지

11시 24분 계속개의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여덟 분 위원님들의 질의와 이철호 위원님 추가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순서대로 드리겠습니다. 명상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직제개편 경과과정과 267명 중 임시직을 뺀 나머지는 100명도 안 되는데 팀장이 과다하다. 억제했으면 어떻겠느냐 또 인사가 있으면 사전보고 좀 해주면 어떻겠느냐, 이사장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체육시설 현장을 오셨을 때 저희 6페이지의 조직과 인력 개편사항을 드렸습니다마는 오늘 다시 배부해 드린 거와 같이 저희가 그간에 탄력적인 운영을 위해서 팀제를 말씀하신 대로 순서대로 바꾸었습니다. 바꾼 이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탄력적인 운영이지 상부의 지시라든지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마지막으로 ’99년 1월 달에 4과 6계에서 5팀으로 만든 것하고 그 이후에 2000년 3월 17일 직제개편에서 상가관리팀을 도로시설관리팀으로 명칭 변경한 것, 2004년 1월 1일 날 5팀을 4팀1관, 문예회관 관장을 ‘팀장’이라고 그러니까 격에 맞지가 않아가지고 ‘관장’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 11월 1일 날 저희가 세부적인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팀을 8팀1관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운영하는 문제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BSC 구축을 하는데 8천만원 중에 조직진단을 거기다 컨설팅을 맡겼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획을 6개월 운영해 보고 그 결과에 의해서 조직이 불합리하다 생각돼서 용역을 줬는데 그 결과가 제가 생각하는 것하고 맞아떨어졌죠. 그래서 불가피하게 7월 1일자로 8팀 1관에서 5팀1관으로 개편됐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명상욱 위원님 답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강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경영규모, 경영목표와 사업목표 대행사업비해 가지고 중복되어 가지고 이해가 안 되신다는 말씀은 경영목표는 현재 이렇습니다. 시에서 주는 대행사업비와 우리가 실제로 하는 사업목표가 이해하기는 어려우시겠지만 저희가 시에서 받는 돈 가지고 여기 14쪽을 보시면 170억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우리가 실제로 수입을 한 것은 당초에는 101억이었습니다. 이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쓰레기 종량봉투를 위원장님께서 규정에 있어서 받았는데 왜 받았느냐 하는 것은 저희가 목표를 75억을 잡은 이유는 그것을 받음으로써 시에서 받는 위탁금과 우리가 실제 경영하는 적자의 폭을 줄이기 위해서 저희가 받은 거거든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단계별 추진 BSC 자료는 시간이 짧아서 지금 못 가져왔습니다. 그 자료는 추후로 드리는 것으로 양해가 되신다면 저희가 추후로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보충질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3페이지 사회기동반 언제부터 지원했고 운영방법하고 지원자에 대한 처우가 봉사차원이냐 보상도 있느냐 고가평가에 참고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사회봉사는 저희가 보고드릴 적에 공단사랑실천회가 그전에 했습니다. 했는데 그것을 새로운 목표로 사회봉사기동반으로 해가지고 금년도에 해가지고 희망자가 현황에는 3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일반직도 지원해 가지고 43명이 지금 편성됐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희망자를 3월 30일 날 희망을 받아 가지고 4월 10일 날로 해서 43명 편성했는데 그 후에 6월 24일 날 비산동에 있는 평화보육원 화장실 전기배선 교체공사 6개 동을 하고 화장실 화장지 케이스 7개를 교체해 줬습니다. 그래서 각 동별 안전시설 점검 및 전기 누전점검도 하고 거기에 참여한 인원이 6명입니다. 그리고 소요예산은 배선공사 및 재료비가 30만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에 대한 보상은 없습니다. 순수한 봉사에서 나오는 것이고 지금 하신 말씀은 고가평가에 참고가 되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신 것은 좋은 말씀으로 참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강헌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철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성과관리시스템 이사장의 전략목표가 뭐고 성공 지표개발에 핵심적인 개발의 단계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관계는 유인물을 제출해 드리면 알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성과관리제를 BSC사업을 구축하기 시작한 것은 상부의 지시가 아니고 각 공단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계속 연도별로 사업하기 위해서 예산을 상정을 했습니다마는 그게 되지 않았는데 저희가 이것을 앞서서 안 하고 지금 하기를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게 지금 경기도에서 과천이나 부천 몇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개발한다는 게 초창기 분들 것을 보고 문제점이 있는 것을 또 우리 후에 하는 분들도 그런 것이 됐는데 업체로서는 세 개 업체가 참여를 했었습니다마는 그분들이 세 개 업체가 제안설명을 N&I, 주식회사 넝쿨하고 네모파트너즈라는 회사가 참여했다가 선정된 게 넝쿨이 됐는데 작업을 저희가 계약을 4월 25일 날 하고 예산은 8천만원이 계약금으로 됐습니다. 작업기간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5개월 동안 해서 현재 저희 공단 대회의실에 나와서 지금 용역작업을 하고 우리가 TFT팀을 구성해 가지고 20명이 구성됐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항상 공단의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미팅을 여러 차례하고 어제도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완벽한 것은 아직 안 나왔고 아까 말씀드린 조직개편안만 먼저 그분들이 저희가 6개월 후에 성과평가해 가지고 조직개편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BSC를 도입하게 된 것은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율적으로 경영을 해보자 또 시민이 가장 행복해 하는 공기업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게 전부 제 뜻과 신념에 의해서 직원들이 만들어 준 게 2010년에 가서는 3S를 달성하자. 3S라는 것은 service, safety, system인데 서비스는 고객만족 최우수 공기업으로 우리가 서자. 두 번째는 품질경영시스템을 생활화해서 시민들에게 좋은 품질을 보여준다는 것이고, 통합업무종합시스템은 뭐냐면 저희가 지금 문예회관과 체육시설, 인사 여러 가지가 지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어제도 명시이월 했다는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명시이월해 가지고 문예회관과 우리와 또 인사관리까지 해서 인사관리도 지금 비계량적으로 고가평가를 하다 보니까 객관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시스템으로 해서 인사도 계량적으로 해서 직원들이 성실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9월 말까지 작품이 완료된다면 제가 목표했던 걸 달성하는 것은 저희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른 겁니다. 아무리 저분들이 성과관리제를 도입해서 저희를 준다고 하더라도 우리 직원들의 마인드가 안 열리면 이게 운영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계속 TFT팀을 가동을 시키는 이유가 뭐냐면 직원들이 익혀라. 그래서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전 직원들을 전문기관에 위탁 보내고 또 매년 교육비를 예산에 많이 편성해서 직원들이 자기 분야에는 전문화가 되도록 유도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미흡한 점은 그때그때 상황에 환경 변화에 의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경영 합리화는 물론 수익도 극대화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14쪽에 체육시설 현황에 대한 경영규모를 어제 현장에서 보셨는데 경영목표는 어떻게 설정하는 것인지, 경영목표는 정확하게 딱 떨어져서 하나 더하기 하나하면 둘이다 이런 계량적인 숫자보다 약간 추상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의 예산과 물가상승률 또 저희가 신규사업이 있는 것은 물가정보지라든지 자료를 통해서 우리가 수집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이 예산이 편성되면 저희 이사회를 통해서 시장의 승인받게 되어 있는데 승인을 받기 이전에 각 상임위원회 별로 위원님들의 심사를 받지 않습니까? 그 심사 받는 과정에서 삭감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항이 변동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신 안양문예회관, 평촌아트홀에 안양시민으로서 문화욕구 충족을 못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도 안타까운 것을 지적해 주셔서 고마운 말씀이고 그래서 저희는 나름대로 지금 다른 데서 안 하는 평촌아트홀은 격주 수요일에 주부들이 아침에 학교를 보내고 나서 시간이 여가가 있기 때문에 만안 쪽에서는 좀 어렵습니다마는 평촌 쪽에서는 아트홀 이용하기가 좋아서 그쪽의 주부들이 오시는데 아침음악회가 처음에는 홍보도 잘 안 되어 있고 뭔지도 모르다가 구전으로 통해 가지고 지금은 많은 분들이 또 프로에 따라서 많은 분들이 오시고 거기에 따라 자원봉사도 지금 하겠다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위원님이 지적해 준 사항은 저희가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데 저희가 현재 어린이나 가족을 위한 시즌공연 프로그램 편성 시에 우리가 기획공연비라고 있습니다. 그 기획공연비가 한정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저희가 큰 공연만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 분야가 소홀했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지적하신 것, 어린이라든가 청소년, 주부를 위하고 소외계층, 우리는 또 공연을 하면 소외계층, 문화의 소외계층을 무료로 관람시킵니다. 소년․소녀가장이라든가 보육원생들 또 거기 아울러서 야외수영장 같은 경우도 저희가 무료로 그분들을 입장시키고 있는 것을 아울러서 말씀드리고 지적해 주신 사항대로 보완해 가지고 앞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 있는 문화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철호 위원님의 질의를 마치고, 심재민 위원님 말씀하시는 7쪽 종합운동장이 3만 6천 780평인데 서문에서 저쪽 테니스장 있는 후문까지, 후문 있는 쪽은 경사로가 있으니까 울타리 설치는 가능하겠지만 비산동 사이에 한 4~500m가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울타리를 개방해서 비산 시민들도 이용하고 일반시민도 꼭 위로 들어가지 않고 그 담장 철거를 말씀하시는 사항이신데 이 관계는 제 단독적으로 철거를 할 수 있는 게 안 되기 때문에 예산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심재민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권주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앙 재래시장의 노외주차장이 있습니다. 삼단의 주차장이 있는데 그 주차장이 만들어진 동기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겁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2, 3층은 월정차들이 있어 가지고 그리고 일부 주민의 여론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 받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졸속한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 월정을 받을 때 저희는 사실 월정을 받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을 위한 거니까 상가에서 양보해 주고 주택에 있는 분들이 양보해 주기 바랐는데 그때 동장이 김태영 동장이 있을 당시입니다. 그냥 몰려와 가지고 전체가 해달라고 해가지고 프로테이지를 조금 올리긴 올렸습니다마는 그게 결과적으로는 무슨 말씀이냐면 재래시장 활성화하자고 얘기하는 분들은 거기 있는 상가 주인이나 점포를 운영하는 분들인데 우선 내 차부터 갖다 대고 보자는 의식이 있다 보니까 협소해진 건 사실입니다. 그건 앞으로도 제도적으로 권 위원님께서도 도와주신다면 관계 과하고 주민 공청회를 연다든지 해서 검토해 주시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고요, 한 시간 무료 주차 관계는 아까 말씀하신 군포 역전 같은 데는 한 시간 무료고 청주는 관리권까지 줬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지역적인 여건에 따라 상황이 변함이 있습니다. 저희가 직영하는 것도 그리고 거기가 요금이 1급지가 아니고 2급지로 내린 이유도 주차비가 고객들한테 너무 부담가는 것 같아서 저희가 내렸고 한 시간 줄여서 무료화 하는 것은 관련 부서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견인실적이 100%인데 야간에 10시까지 견인해야 하는지, 중앙성당 앞에 고객 불편을 줘서 되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어느 계층의 말씀을 듣고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저희는 사실 단속권한은 없고 양 구청에서 가지고 계신데 야간에 저희가 견인을 하다 보니까 야간에 불편을 느끼면서 신고 들어온 분이 많아요. 권 위원님께서는 그전에도 거기 단속을 완화해 달라는 얘기를 저한테 사적으로 많이 하신 적이 있으신데 그 관계는 고객을 위해, 지금 거기 차선이 요철식으로 막 꺾이고 그래가지고 사실 굉장히 불편한 사항인데 거기다 문화의 거리를 한다고 해 가지고 인도를 좀 넓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로폭이 좁아진 상태고 그런데 대신 거기는 지상으로 되어 있던 전주를 지중화로 넣으면서 공간이 많이 비웠죠. 그리고 노점상은 여러 경로로 해서 단속했습니다마는 지금도 노점상이라는 것은 권 위원님 잘 아시지만 그건 파리 쫓는 식이기 때문에 그건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고 저는 봅니다. 옛날에 제가 담당을 해봤기 때문에 감히 말씀을 드리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어느 몇 분에 의해서 한 게 아니라 그런 민원이 들어와서 야간에 동안도 하고 만안도 하고 있습니다. 동안 같은 경우는 학원가가 지금 경기가 좋지 않아서 지금 별로 문제가 안 됩니다마는 지금 귀인동 거리에는차가 이중삼중으로 야간에 서 있어요. 밤 12시에 학원차에 그런데 지금 거기다 CCTV를 놔서 직접적으로 본인한테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 개의치 않고 가보면 서있더라고요. 그런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권 위원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경제과에서 열심히 도와주는데 공단에서는 소홀히 하는 것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말씀하신 게 중앙시장이나 안양1번가 아치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전기가 그렇습니다. 저희가 한전하고 계약되어 있는 것은 가로등과 보안등이고 그 이외에는 저희가 관리를 안 합니다. 그래서 예산이야 저희가 쓰든 시에서 마찬가지인데 그 관계는 관련 과하고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차단시킨 것은 아니고 저희 업무하고 떨어져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관리를 못한 것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권주홍 위원님의 답변을 마치고, 이동기 위원님 말씀하신 봉사, 저희가 창립 10주년이라는 기대효과에 넣었습니다마는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게 매년 10년마다 하는 것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저희 공단 사랑실천회에서 하던 것을 체계화하자, 이런 제안이 나와 가지고 저희가 창안제도라는 것을 금년에 만들어 가지고 보상을 줍니다. 참가자한테 2만원 해가지고 저번 상반기 끝나면서 그분들한테 사례를 했는데 그건 일시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아까 얘기한 대로 그전에도 평화보육원, 기독보육원, 혜관재단, 독거노인 그것 한 실적을 제가 안 가져와서 그런데 사랑실천회에서 했어요. 그래서 이건 공단이 존재하는 한 계속할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수곤 위원님 말씀하신 업무보고서에 보면 실적 그리고 이사장이 취임한 이후에 문제점이 있으면 뭐냐 또 개선한 게 뭐냐, 애로사항이 뭐냐고 말씀하셨는데 도와주시려고 말씀하신 것 저도 고맙게 생각합니다마는 저희 문제점이라는 것은 시설관리를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권한은 위탁만 받아왔지 실질적인 권한은 시장이 지도감독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신규사업이라든가 개선해야 할 사항은 시와 연계해서 추진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바로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 점이 저희가 아쉬운 건데 애로사항이라는 것은 어느 조직이나 직원들이 이사장의 경영방침에 의해서 고객만족을 통해서 최고의 공단을 만들며 고객 만족을 위해서 시민공단을 만들고 노사화합을 위해서 우리 공단을 만드는 경영방침대로 따라줘야 하는데 어느 조직이나 따라주지 않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것은 계속 정신적인 교육이라 든가 간부회의 때 팀장님들한테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애로사항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두 번째 물으신 BSC사업은 문제점이라든가 상부의 지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자발적으로 하는 거지 시의 지시라든가 행자부의 지시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쓰레기종량제봉투는 저희가 계속적으로 몇 년 전서부터, 경기도가 17개 공단이 있습니다. 17개 공단에서 쓰레기종량제봉투를 가지고 있는 데가 11군데가 있어요. 추세가 공단이 시민이나 시민연대라든가 위원님들이 염려하신 대로 시에서 위탁금은 많이 받고 실제로 벌어드리는 것은 적다보니까 적자운영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적자를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공익하고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뜻이 있기 때문에 사실 경영수익을 계속 개발을 합니다마는 뜻이 거기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여덟 분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박광길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 시간이지만 지금 당 위원회 일정 관계상 보충질의는 점심식사 이후에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혹시 서면자료 요청하실 분 있으면 서면자료 요청을 받고 회의를 끝내겠습니다. 서면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답변을 들었으니까 나오셔 가지고, 오늘 이후에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가 있으시니까 답변대로 나오셔 가지고 보충질의 간단히 받아주시죠. 위원님들께서 오전에 질의하신 내용에 있어서 답변이 부족하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보충질의하여주십시오. 권주홍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권주홍위원

박광길 이사장님 좋은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견인을 10시까지 하는 부분에 있어서 몇 사람의 의견으로 하시고, 사실 이사장님 잘 아시겠지만 중앙성당 앞에는 주차가 한 줄이 되어 있어도 지금 보시면 그전하고 주차선이 또 바뀌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차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어도 한 대 지나가는 데는 별 무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총체적으로 어떤 것이 문제인가를 한 번 더 검토하셔서 본 위원도 차량 통행에 문제가 된다고 하면 당연히 견인하고 단속을 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들이 이사장님께서 도 견인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을 그리고 주변 상인들의 주민들의 의견을 다시 한 번 청취하셔서 지나친 견인인지이 부분을 다시 한 번 검토하시고 의견을 들어서 진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권주홍 위원님 말씀하신 것 좋으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검토좀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고맙습니다.

김국진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명상욱위원

오전에 이사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아까 답변하신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고 싶은 것이 저희 총무경제위원회하고 상의나 이런 부분을 떠나서 우선은 이런 직제개펀이 있기 이전에 그래도 최소한 총무경제위원회나 아니면 위원장님 하고라도 어느 정도 간담회 형식정도는 취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 다른 부분에서 여쭙고 싶은 게 지금 2005년도 사업실적에 대해서 나왔는데 2005년도에 제가 지역신문에서 보기를 무슨 대상을 하나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공단이 제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안양시 시설관리공단이 경영혁신 또 혁신경영기법을 통해서 타 도시에서 벤치마킹의 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끝으로 이사장님께서 2005년도 대상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명상욱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조직 및 직제개편은 보안이 유지되는 것이기 때문에 총무경제위원회에 와서 사전에 위원장님이나 간사님한테보고드리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고, 저희가 인사가 난 이후에 의회에 통보를 해드립니다. 그래서 7월 1일자 인사 난 사항을 의회에 그 명단을 통보해 드렸다는 말씀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저희가 한국언론인협회에서 시민 사회봉사분야에 대해서 공모 선정이 있어요. 보니까 저희가 해당되는 게 문화부분하고 체육부분이 있었는데 체육진흥부분을 우리가 대상을 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거기의 목적은 대기업에서 커다란 실적을 올린 것이 아니라 저희가 사업성과가 불우한 이웃, 아까 말씀도 드렸습니다마는 소외계층을 찾아가서 우리가 야외수영장에 소외계층 무료입장, 육상트랙 개방 이런 부분에서 상을 받은 건데 사업 실적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에 얼마나 공헌한 면이 많았느냐 그래서 받은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답변이 됐습니까?

명상욱위원

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강헌

이강헌위원

이강헌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우리 작년도 경영실적 그리고 금년도 경영실적 목표를 비교해 봤을 때 상가관리에서 금년도 목표는 6억 2천 283만 3천원으로 되어있고 작년도 실적은 9억 3천 800이 넘습니다. 그리고 실적 대비 108.9%로 초과달성을 했는데 금년에는 2억 4천이 줄었습니다. 말하자면 28%가 감액됐는데 그 감액된 내용을 말씀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내용은 우리가 쓰레기종량제 사업은 청소사업소에서 5월부터 넘어왔는데 인원이 5명 줄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집기와 장비가 다 넘어왔죠. 제작까지 여기서 하고 있고 말하자면제작, 판매, 관리를 여덟 명에서 세 명으로 줄었는데 세 명이서 다 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전에 요청한 자료 하나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미션 달성을 위한 Strategy Map 이게 사명달성을 위한 전략도표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자료를 빨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강헌 위원님 추가질의에 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가 금액이 2005년도에 실적이 9억 3천 800이었고 금년도 목표가 6억 2천 200이 된 것은 저희가 역전 지하상가까지 관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역전 지하상가 리모델링 관계로 해가지고 그것을 주기 때문에 작년에 그 실적이 들어왔는데 금년도에는 그게 빠지는 바람에 목표액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쓰레기종량제 인원이 시 직영으로 할 때 8명으로 했는데 저희가 수탁하면서 3명으로 5명이 줄어든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2년 전서부터 계속 그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안 되겠다. 공단이 비대해진다는 것을 시 측에서는 부담을 느껴서 우리 자체 인력으로 하겠다. 그러니까 다른 팀의 인력을 줄여서라도 여기를 보강시키겠다고 해서 저희가 충원을 8명 충원을 안 받은 겁니다. 시에서는 8명이 했는데 저희는 5명을 줄인 인원을 타 팀에서 보강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BSC 자료는 도착됐는지 알았는데 아직 도착이 안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바로 교부해 드리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부분이 더 있으시면 일문일답 형식으로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다 됐습니까?
강헌

이강헌위원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종합운동장에서 체육관을 수탁관리하고 있는데 어디에서 수탁관리를 받아서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발전기실이 있습니다. 이게 체육관이라든지 빙상장 운영을 위해서 항시 발전을 하는 것인지 예비발전기인지 말씀해 주시고, 발전기의 용량으로 정전됐을 때 빙상장이나 체육관을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여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질의하신 중에서 운동장 수탁관리가 어딘지 라는 것은 어떤 것을 말씀하신 건지 구체적으로.

김국진위원장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강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시설관리공단 업무지만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니까 즉답이 지금 가능하지 않으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지양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답변은 제가 드리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바로 즉답 가능합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운동장 수탁관리가 어딘지라고 말씀하셨는데.
강헌

이강헌위원

잘 알았습니다. 수탁관리는 시 재산을 공단에서 수탁 받은 것으로 알겠습니다. 이해하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발전기 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발전기가 평소에 가동되는 것이 아니고 비상시에 정전이 됐을 때 자동시스템으로 연결되는 발전기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가동이 안 됩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정전됐을 때 발전기 이것으로 빙상장이나 체육관을 다 할 수 있습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용량이요?
강헌

이강헌위원

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체육관하고 빙상장하고 수영장은 전부 다릅니다. 용량에 다 맞춰가지고 과부하가 안 생깁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몇 ㎾ 정도 되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네요.
강헌

이강헌위원

알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능하면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보충질의만 해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철호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철호

이철호위원

이사장님께 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연간 목표액이 어떻게 설정되나 구체적으로 말씀해 달라고 했는데 제가 공단에서 제공한 자료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2005년도 대비 2006년도 목표액이 마이너스 13.1%입니다. 저희 상임위 소속 운동장, 수영장, 체육장, 빙상장 네 개 부분이 전 부분에 걸쳐서 2005년도 실적 대비 2006년도 목표가 전부 마이너스입니다. 특히 수영장 같은 경우는 일정한 시설에 매년 인원이 특별히 증가할 일도 없지만 특별히 감소할 일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2006년도 목표액 30억 400만원 중에 약 55%인 16억 7천만원을 차지하고 있는 수영장의 경우 작년 실적이20억입니다. 무려 16.4%가 줄었습니다. 수영장 목표가 이렇게 줄은 이유, 본 위원이 물론 공단에서 그럴리는 없겠지만 약간 추정을 해 본다면 올해 성과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하여 2004년도 실적 대비2005년도는 그래도 5%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늘려서 잡는 것이 원래 일반적인 예산 목표 달성수치를 제시하는 건데 성과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면서 혹시 그런 게 아닌지, 그렇지 않겠지만 아까 질의를 오전에 드렸을 때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해달라고 했는데 아까 말씀하시기를 인건비나 이런 것에 맞춰서 하셨다고 했는데 인건비 분명히 2004년도 대비 2005년도 5억이 늘었습니다. 인건비는 매년 5억씩 늘고 있습니다. 인건비도 늘고 관리비도 드는데 비해서 왜 목표 달성률이 13.1%나 감소가 되는지, 특히 우연인지 모르지만 성과관리시스템이 도입되는 2006년도에. 구체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면서, 하나 더는 BSC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아까 전략적 목표가 3S라고 말씀해 주셔서 잘 들었고 그런데 제가 여기서 도표나 자료에 관계없이 최고경영자가 BSC 도입에 대해서 확고한 의지와 신념을 갖고 또 인식을 하고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핵심 성공요소가 무엇이냐고아까 질의드렸는데 지금 이사장님께서 생각하시는 핵심 성공요소가 무엇인지그리고 자료를 요청해서 이따 오겠지만 어쨌든 7월 말까지 지표가 개발되고 나서 다음 달부터 솔루션을 구축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표까지 제시를 다시 한 번 제출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철호 위원님 보충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수영장이 연차 대비해 가지고 마이너스가 나왔다고 말씀하셨는데 서면제출해 달라고 하셨으니까 서면을 드리면서 답변을 드리는데 제가 한 가지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 수영장이 노후가 되어 가지고 공사기간을 작년에도 한 달 또 금년에는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10월 달 한 달 또 쉽니다. 그래서 목표량이 전년 대비해서 들락날락하는 이유는 수영장을 휴장을 함으로써 수영장 수익금이 많거든요. 그런 사유고, 먼저도 도체전 관계로 해서 저희가 리모델링을 2 개월간 쉬었어요. 마이너스 나온 요인이 그래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는 나중에 드리겠습니다마는 그 자료를 보시면 이해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래서 거기다 감된 사유를 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BSC사업에 대한 저의 소신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 경영방침이 공단을 최고의 공단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는데 BSC사업을 비계량적인 측면보다 계량적인 측면에서 관리를 하면 시민한테 투명성을 보여주고 또 공단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 경영규모와 경영목표가 있습니다마는 시에서 받아쓰는 것은 170억 되는데 우리가 벌어들이는 것은 이번에 쓰레기종량제가 들어오는 바람에 150억 돼서 편차가 줄었습니다. 그런 불합리한 것을 그것을 저희는 ‘적자’라고 표현을 안 하는데 일반시민이나 시민단체분들은 그것을 적자로 보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시에서 직영한다. 그러면 시에서 그전에도 제가 왕왕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시에서 직영할 때는 왜 적자 그것을 따지지 않고 공단에서 경영하는 것을 적자로 보십니까? 이것은 공익적인 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투명성이라는 것이 이따 유인물을 나눠 드리겠습니다마는 전략목표가 있습니다. 그 목표를 보시면 이해가 되겠습니다마는 그러면 공단이 하는 일을 시민한테 어떻게 해서 공단의 이미지를 손상 안 시키고 시민들한테 사랑 받는 공단이 되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BSC사업이 지금 전국적으로 많이 확행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도 도입을 하자. 그래서 최고의 공단이 되기 위해서는 방법이 없지 않느냐, 이런 취지에서 제가 강행을 한 겁니다. 그래서 2년차 계속 하다가 안 돼 가지고 위원님들이 작년에 금년도 본예산에 넣어주셔 가지고 저희가 착수해서 4월 25일 날 주식회사 넝쿨과 계약해서 8천만원에 착수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이 염려하신 것을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시스템 구축이 BSC 구축이 잘 됐다고 해서 운영이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직원들이 얼마나 그 시스템 구축된 것을 가지고 운영을 잘해 주느냐 그것 아니면 이건 성공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TFT를 실무팀을 만들어서 계속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따라서 전문교육기관에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전문 교육비를 예산 대비 0.7%로 자꾸만 교육을 시켜서 전문화되도록 해서 공단에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분야라든가 기술적인 문제, 시설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제가 한 가지 참고로 말씀드리면 아까 이강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견인사업 부분만 하더라도 지금 그건 적자입니다. 9억인데 4억밖에 못 벌어드리거든요. 이건 완전히 공익적인 차원에서 이해해 주셔야 하는데, 아까 권주홍 위원님은 야간단속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야간단속이라는 것은 저희가 야간에 일반시민한테까지 구태여 할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일부 시민의 의사에 의해서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까 챙겨주신 대로 여론 수렴할 수 있으면 관계 기관과 여론까지 수렴한다. 이런 조그만 거라도 놓치지 않고 우리가 다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BSC사업은 지금 추진 중이고 9월 말까지 완성될 때까지 위원님들이 지켜봐 주신다면 저희가 큰 도움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드립니다. 저는 구축이 되면 지금도 계속 직원들한테 BSC에 대해서 간부회의 때도 팀장들한테 얘기하고 직원들한테도 얘기해서 그래서 전 직원들이 워크숍을 저희가 갔다 왔어요. 워크숍을 넝쿨이 자기네들이 지원까지 해줘 가지고 와서 직원들한테 다 설명합니다. 거기에는 주차관리원만 빠져서 주차관리원들은 실질적으로 BSC사업에 적용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는 무슨 교육을 시켰냐면 별도로 문예회관에서 친절교육을 시켰습니다. 이와 같이 저희가 다방면으로 공단의 혁신적인 방향을 시민들한테 보여드리고 고객들한테 보여드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 애정 어린 관심으로 저희 공단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철호 위원님 보충질의 더 하실 겁니까? 보충질의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해 주십시오.
철호

이철호위원

말씀하신대로 BSC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경영자 분께서 그만큼 관심을 갖고 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제가 질의를 드리려는 것은 전년도 대비 목표 자료를 받아봤을 때혹시 저희들이 사실 이것은 목표 대비 너무 낮다든지 저희들이 수긍이 안 가는 그런 사항이 있다면 이사장님께서는 그런 것을 목표치를 수정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관계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자료를 드리면서 마이너스가 나온 사유를 거기다 내용을.
철호

이철호위원

그러니까 그 사유가 합당하다면 당연히 되겠지만 운동장 지금 마이너스 23.3%, 수영장 16.4%, 체육관 21.8%, 실내 빙상장 마이너스 1.7% 전 부분에 대해서 마이너스가 올해 2006년도에만 유난히 생기는데 그러니까 그게 말씀하신 대로 다 사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사유가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면 저기할 수 있지만 서로 토론을 하다보면 타당하지 않거나 이게 적절하지 않다 싶을 때는 목표액을 증액하실 의향은 있으신지.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참 좋으신 것을 지적해 주셨는데 저희는 운영을 하다보면 적자가 나는 것은 수정예산을 해 가지고 수입을 감을 시키고 증되는 것은 증을 시킵니다. 왜 그러냐면 나중에 초과달성이라는 것은 사실 저희는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목표에 다해야 하는 건데 어떤 경우는 목표를 과다하게, 외람된 말씀입니다마는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한국자치경영평가원에서 전국 공단․공사를 평가를 받습니다. 평가를 받는 자료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목표 대 실적의 대비가 150%, 200% 한 데하고 저희는 107%가 최고로 많은 건데 이걸 150% 한 데는 점수를 더 주고 만약에 150%를 50점 준다면 저희 107%하면 7점밖에 안 줘요. 그래서 저희가 목표를 어떤 것은 상향조정을 현실에 맞추려고 해도 맞추기가 불합리한 부분은 저희가 못 맞추고 있습니다.
철호

이철호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어쨌든 이사장님이 보시기에도 전 부분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은 우연의 일치든, 지금 우연의 일치라 하더라도 유난히 2006년도에 오비이락같이 전 부분에 걸쳐서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쨌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은 분명히 있지 않겠습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철호

이철호위원

말씀하신 대로 초과달성하거나 이런 게 아니라 왜냐면 BSC가 들어오게 되면 성과에 따라서 상여가 나가고 또 그게 다시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적정한 성과관리시스템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것에서부터 처음에, 그러니까 그런 성과추정치에 대해서 수정하실 용의가 있으시냐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시지 않더라도 저희는 수정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시로 수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추경 예산안이 나올 적에 가감을 할 수가 있습니다.
철호

이철호위원

알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철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강헌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그런데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 두 시에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 일정이 있습니다. 간단히 보충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이강헌 위원입니다. 제가 전반적으로 업무 파악을 위해서 궁금한 게 많다보니까 이것저것 질의를 하게 됩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상가관리에서 냉동․제빙동이 위치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에 있는 것 아닙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맞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그런데 어제 저희가 가 봤는데 시설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아직은 저희들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소에서 같이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냐면, 냉동 수산물이라든지 제빙이 전부 농수산물시장에서 상인들이 사용하는 겁니다. 그러면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소에서 담당하는 게 옳다고 보는데 왜 시설관리공단에서 담당하고 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 6월 1일 날 수산동에 있는 법인체가 해체가 됐습니다. 그래서 농수산물에서 관리하던 것을, 수익금이죠. 공무원들이 수익금을 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저희가 수탁관리를 받았는데 금년도 4월 30일 날 거기 법인이 결정이 지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4월 30일 날 저희가 해지를 시켜 가지고 농수산물로 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법인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법인이 없을 때 잠깐 동안 관리를 4년 정도 했죠.
강헌

이강헌위원

지금은 평촌수산으로 넘어갔다는 이야기입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4월 30일 날 5쪽에 보시면.
강헌

이강헌위원

알겠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추가해서 지금 쓰레기종량제에서 인원이 8명에서 세 명만 충원 받아가지고 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인원을 봤을 때는 인원 부족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5명이나 다른 부서에서 빼가지고 쓰레기종량제사업에 투입할 수가 있는 건지, 이것도 전문성이 좀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또 훈련을 시키실지 말씀해 주시고, 현재 쓰레기 제작 사업소가 지금 어디 있습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안양7동 장애인협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장비와 집기를 인수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장소는 그대로 변동이 없네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이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판매가 아니고 저희가 청소사업소에서 이것을 인수 받을 적에 콘테이너박스 두 개에 봉투를 적재했어요. 그것 두 개 인수 받고 인력문제를 8명에서 세 명만하고 5명이 부족한 상태라는 것은 시에서 할 때는 8명이었는데 저희가 시의 시장님한테 건의하면서 인력은 필요 없다. 현재 인력 가지고 하겠다. 왜 그러냐면, 우선 받아놓고 해보겠다는 의욕이 앞서 가지고 저희가 인력을 확보 못 했는데 지금 7명 결원된 것은 저희가 채용공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7명에 대한 부족인원은 보충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직진단하면서 인력관계도 참고로 부탁을 드렸는데 저희가 임의로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일단 부서에서 잉여인력은 없습니다마는 사람을 빼서 충당을 시켜놨습니다. 앞으로 제대로 정상적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쓰레기봉투를 안양7동에 있는 사업소에서 제작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애인협회에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거기 관리를 같이 하시는 거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죠. 그건 그분들이 하는 거죠. 거기서는 제작권만 갖고 우리가 거기서 그것을 사다가 그러니까 받아다가 우리가 보관했다가 판매소로 저희가 배달하는 거죠.
강헌

이강헌위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곤

문수곤위원

시설공단 박광길 이사장님 오전에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답변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노파심에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오전에 시설관리공단의 문제점 또 문제점에 있어서 개선사항 또 애로사항이 뭐냐고 하셨을 때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애로사항은 전혀 없다고 말씀하셨고 문제점이라면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 따라주지 않는다가 약간의 문제점이 있다고 답변을 해서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팀장으로 해서 교육을 시킨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조직의 구성의 일환은 첫째 생명은 직원들 조직일원이 따라주는 것이 제일 우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직이 따라 주지 않는 이유가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첫 번째 큰 이유가 뭐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간단히 말씀드리면 직원들이 자기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되는데 그게 부족한 부분이 있는 사람이 부분적으로 있어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학력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 능력을 발휘해야 되는데 능력을 발휘하지 않고 나태하다든가 우리 일반 사기업체나 공기업체나 복무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좀 떨어지는 사람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팀장으로 하여금 개별적으로, 그것을 공개적으로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개별적으로 계도하도록 이렇게 제가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문제점이라는 것은 저희는 없고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독립기관이고 예산권도 저희가 다 가지고 있으면 제 역량이 100%가 발휘되는데 시에서 위탁금을 받고 시설을 위탁 받다보니까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추진이 안 되는 게 있죠. 그런 게 애로사항인데 그건 구체적으로 뭐다고 말씀드릴 수 없는 게 그건 지금 떠오르지가 않으니까. 그렇다는 건 문 위원님께서는 그전에 의원 생활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 이해가 가실 거예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기왕이면 부서의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애로가 있으면 저희들이 상임위원회에서 꼭 문제점만 제기하는 것보다 애로사항을 듣고 집행부에 건의해 가지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가지고 부서가 원활하게 업무를 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본 위원은 애로사항에 대해서 물어본 겁니다. 그리고 현재 조직에서 쉽게 말해서 직원들이 전문성 결여로 인해 가지고 약간의 조직에 그런 문제가 있다. 더 이상 본 위원이 질의는 않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어떤 방법, 개선방향을 추진을 해서라도 교육을 시켜 가지고 조직 일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을 원활하게 관리하면 시설관리공단 관리자인 이사장님이 편하게 운영을 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제가 하반기 내부적으로 지침 삼은 게 첫 번째가 직원 기강확립이고 두 번째가 인화단결이고 혁신은 세 번째로 넣었습니다. 왜냐면 직원들이 기강이 해이되면 혁신을 하면 뭐할 것이고 혁신이 따라 주지 않으니까. 다음에 기강이 안 서는데 인화단결이 되겠습니까? 팀장들한테 같이 있는 팀 직원들을 추슬러서 대화를 편하게 해가지고 서로들 의사소통이 잘 되도록 이래야 혁신이 된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무리 BSC를 잘해 준다고 하더라도 직원이 운영을 안 하면 이건 죽은 거나 똑같습니다. 그러면 속된 말로 8천만원이 날러가는 건데 그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하반기 경영방침을 첫째가 기강확립, 두 번째가 인화단결, 세 번째가 혁신이다. 이것을 제가 7월 분기조회 때 직원들한테 다 얘기했습니다. 앞으로 공단이 잘 되는 것은 시 관계부서와 저희의 관계가 잘 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저희를 아까 업무 보고 시에도 말씀드렸는데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편달을 많이 해주신다면 그 채찍에 의해서 저희가 더 분발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김국진위원장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광길 이사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도시건설위원회에 가셔 가지고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대단히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관 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김상관입니다. 오전에 질의해 주신 진흥원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상당히 뜻 깊게 생각했으며 제가 아는 한 하나하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상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저의 경력을 말씀하시고 변화된 것이 어떤 것이고 그리고 앞으로 지식산업진흥원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이냐에 대해서 고맙게 질문해 주셨습니다. 제가 맨 처음에 와서 한 것은 진흥원을 고객 지향적 조직으로 바꾸기 위해서 제 자신이 집적시설의 모든 사장 한 명 한 명 전원 다 면담을 했고 총무경제 위원님들 하고도 말씀을 나누고 해서 진흥원에 무엇을 원하는지 수요를 파악하는데 주력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고객 지향적으로 전화 하나서부터 모든 것을 바꾸는 조직으로 했습니다. 두 번째는 제가 원래 해외 마케팅을 주로 한 31년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진흥원도 안양시 자체에서 또 경기도에서 경쟁이 되는 지자체 중에서는 가장 글로벌한 기업이 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을 가하려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아까 BSC도 말씀드리고 했지만 저희는 조직이 작아서 아직 거기까지 나갈 수는 없고 단지 CRM이라고 하는 것을 체계화 해서 저희와 250여 개 되는 우리 고객들을 물샐틈없이 연결해서 인터넷상에서 지원을 하고 그 지원을 요청을 받들고 거느린 그런 사업을 하고 있지만 그것도 저희 경우도 알아봤더니 6천만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위해서는 그런 것들이 인프라를 갖춘 것은 필요하지만 지금서부터 예산 타령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오픈라인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초기단계지만 저와 팀장은 분명히 계약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겠습니다. 장비를 7천 700에 내놨는데 1억 정도를 온갖 갖은 행보를 다해서 1억 정도 수입 정확하게는 1억 1천을 하면 100%를 줄 것이고 운영팀장은, 다음에 1억을 하면 한 90% 정도 당신의 점수를 그렇게 주겠다. 예를 들어 드립니다. 다음에 관리팀장한테는 미수금이 많이 발생한다든지 또 집적시설에 관리 지원에 단합을 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한다든지 예컨대 작은 거로는 체육대회도 좋고 그렇게 해서 그들과 우리의 접촉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제도, 그래서 분기에 한 번씩만 하고 회장단을 선출해서 2주에 한 번씩은 대화를 나누고 그런 것을 해서 고객 지향적으로 갔고 초기단계에 저는 계약시스템으로 이들에게 인센티브 성과금을 부여할 때는 저하고 한 약속에 의해서 줄 겁니다. 대신 팀장은 제가 “나는 당신한테 내가 목표를 부여했으니까 그 목표를 가지고 팀원에게 어떻게 나눌거냐는 당신이 알아서 해라. 팀원에 대한 인센티브에 대한 권한은 당신한테 60% 이상 80%를 주겠다. 나는 20% 정도밖에 않겠다.” 그래서 그것은 그분들하고 해서 해당 직원별로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와서 보니까 공용장비가 많아서 그런지 공용장비에 매달린 직원이 저를 뺀 11명 중에서 세 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멀티미디어실하고 통신실을 통합을 했습니다. 멀티미디어실하고 통신실을 통합을 해서 두 명을 주고 한 명은 기업 사업으로 돌렸습니다. 다시 말해서 조그만 인력조직이지만 조직을 달성했고 사업은 제가 온 다음에 네 가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제가 원래 했던 것은 외국인 투자유치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시에 정책기획단이나 있지만 외국인 전용공단이 아직 없습니다. 여러 가지 사유가 있고 없는 이유를 저는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외국인 전용공단을 가지면 외국인 투자를 제가 먼저 있었던 조직이 외국인 투자를 전담하는 기구입니다. 공무원들도 나와 계시고 하기 때문에 좀 더 기업유치에 국내기업은 물론 현재 외국인 전용공단은 없지만 그래도 사무공간을 필요로 하는 외국인 기업은 유치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영어나 또는 카다로그 등해서 기업 유치를 금년도서부터는 적극 하는 것을 첫 번째 사업으로 했습니다. 두 번째는 맞춤형 해외시장 정보라는 걸을 제가 했습니다. 여기도 글로벌화 되려면 맞춤형 시장, 사실 해외 정보에 목마른 분들을 위해서는 뭔가 기여를 해 주겠다. 그 대신 당신이 20%는 내라. 80%는 우리가 대겠다고 해서 맞춤형 시장 정보를 저희가 했습니다. 다음에 이노카페라고 해서 아까 설명드린 사업을 해서 지금 각 안양시의 여론 지도층 인사들이 참여하는 등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앞으로는 소프트웨어를 기업들에게 빌려주는 사업, 여러 사업 같은 것들은 지금도 저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 진흥원의 업무를 보다 긍정적으로 그리고 진화적으로 확대하는 것에 제 힘을 쏟으려고 그럽니다. 미래에는 제가 맞는 위원님들이나 여러분들에게 너희가 해야 할 것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제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지각했습니다. 하나는 어차피 환경문제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안양시가 기업에 관해서는 IT나 벤처기업, BT 등으로 갈 겁니다. 그렇다면 소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가는 그런 도시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우리 진흥원이 힘을 들여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진흥원 자체가 입주시설을 관리하는 측면을 떠나서 진실로 지원의 기구로 태어나려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고객들을 진성 고객화하고 다시 말해서 우리를 찾도록 만들고 이 고객들에게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신산업이 자꾸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즈음 보시면 온라인게임 여러 가지 있지만 예를 들어서 방송영상도 안양시에서 나와 있습니다. 이런 방송영상뿐만 아니라 신산업의 정보를 찾고 그 정보를 시에도 전달하고 위원님에게 전달하고 해서 신산업을 육성하는데 앞으로 서야 되지 않느냐, 이런 세 가지 방향으로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으면 더더욱 앞으로 보완해서 이끌어 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강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IT벤처 고가장비 장비리스트 품목, 모델 등등의 자료는 작성되는 대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2006년도 세입․세출 내역을 보다 상세하게 내역해서 지금 작성 중에 있고 되는 대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철호 위원님께서는 전부 네 개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질의하신 중에서 두 번째 멀티미디어 이용실적 장비를 빼놓고 하나씩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이 공용장비는 우리에게는 39억으로 나왔는데 사업결산서 대차대조표에는 26억으로 나온 차액이 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지금 39억은 저희 진흥원만이 가졌던 것은 아니고 예전 시가 가지고 있던 시가 구입했던 2002년 정도 됩니다. 그때 구입한 것과 합친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결산서에 안 나오는 것도 있어서 그런 게 있고 정확하게는 2003년 시 위탁관리 장비가 28억원이었고 2004년, 2005년 그건 지금 진흥원이죠. 그래서 진흥원에서 구입한 게 11억 그래서 39억입니다. 대차대조표상 기계장치 장비 금액 26억은 2004, 2005년 진흥원 자체 구입장비도 있습니다. 이 중 전체에서 순수 대여장비로 구입한 것은 11억 4천만원이었고 그밖에 14억 6천은 시설 인프라 구축 예를 들어서 10억 3천은 인터넷 테이터센터 웹호스팅이라든가 웹서버라든지 구축비 다음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장비 3억 이런 부대비용들이었습니다. 다음에 하신 것은 세 번째 질문이시지만 산업패밀리 클러스터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산업패밀리 클러스터사업은 지적하신 것이 맞습니다. 클러스터사업은 저희가 안 하고 있습니다. 패밀리와 클러스터사업은 분리돼야 하는 건데 이름을 같이 불러줘서 그렇습니다. 클러스터사업은 경기중기센터가 다섯 군데를 지었고 직접 자기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패밀리는 경기도 지방을 약 7개 지역으로 나눠서 그 7개 지역에 말하자면 경기중기센터를 대신해서 해 주는 에이전트를 지정했고 저희도 그런 에이전트의 하나입니다. 그러면 저희는 우리 관내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자격을 갖춘 기업들을 저희가 추천해서 사업은 아까 말씀대로 박람회 참가하라든지 시장 개척단이라 든지 디자인 개발이라든지 등등의 사업을 하는데 도와주는 기금으로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의뢰는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마케팅 지원도 있고 그리고 경영컨설팅도 있고 그런 것들이 지금 시․군, 업계, 우리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공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까 말씀대로 40개 패밀리 기업을 저희가 선정해서 그리고 중소기업이 이를 지정해서 공동으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네 번째 질문하셨던 내용이 지역대학 네트워크에 관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요새 우리나라의 화두가 네트워크입니다. 어딜 가든지 네트워크인데 이처럼 어려운 게 없습니다. 말하기는 좋지만 그래서 시범적으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안양시에서 하나라도 네트워크를 할 수 있는 사업을 대학간에 4개 대학이 있어서 해보자. 그래서 이것은 선정된 대학은 자기만 연구하고 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관내 대학과 공동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면 전자칩 같은 것에 넣는 전자태그를 대림대학에 1천만원이 지출될 겁니다. 그러면 거기는 그것에 관해서 성결대학이든 우리 관내 대학과 포함해서 공동연구를 하고 공동모임을 갖고 다음에 상호 정보교류를 해서 나중에 저희한테 결과보고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제적인 효과가 무엇일 것이냐는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것은 시범적인 것이기 때문에 처음 해 보는 사항입니다. 만약에 결과물이 정말로 1년 동안에 1천만원 돈이라는 돈이 나온다면 그것은 우리 기업과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그러나 1차적으로는 이분들끼리 이렇게 안양시가 그분들을 위해서 4개 대학에 하는 기회를 줬다는데 그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뒤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철호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이 멀티미디어 장비 이용실적저조와 관련한 질문이었고 뒤이어서 심재민 위원님께서 공용장비 구입 그리고 수입 그리고 임대료 다시 말해서 손익분기점에 관한 자료나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뒤이어서 관련 말씀으로 이동기 위원님이 고가장비인데 혹시 홍보가 부족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지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이 어떤지에 대해서 물어보셨고, 문수곤 위원님이 공용장비의 종별 운영실적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우선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총괄적인 답변을 골고루 드리고 자료는 전부다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보는 안양시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는 많이 했습니다. 심지어는 각 집적시설에 저희가 찾아다니고 저희가 부착물, 장비를 하는 사용안내문도 붙이고 다음에 멀티미디어 장비 같은 경우는 관내 영상업체와 케이블방송사업자 등 관내 영상업자가 영상전문 87개 및 전국 방송국 100개에 홍보활동을 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제가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조례에 의하면 장비 감정가의 6% 정도로 우리가 사용료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감가상각을 빼지 않더라도 6%되는데 구입한 장비의 100%까지 하면 16년 6개월 정도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다 뺀다고 가정했을 때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 상황은 상대적으로는 매우 좋습니다. 저희는 만약에 전체 39억 장비 중에서 6%라면 2억 4천 정도가 매년 우리가 벌어드리는데 실제로는 약 1억 정도는 벌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다고 하는 말씀은 계측장비는 우수합니다. 거의 그 6% 수준의 70%에 다다르고 있는데 멀티미디어 장비는 부진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그 당시 2002년경에 장비구입을 결정했을 때는 기업의 수요와 그리고 수차례에 걸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가지고 했고 지금도 그 장비들은 유효합니다마는 상대적으로 우리 안양시에 지금 말하는 모바일컨텐츠라든지 또는 영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대적으로 그리 생각보다는 발전단계를 지난 4, 5년 동안 거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 수도 줄어든 것도 있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한테 필요한 장비를 하다 보니까 말하자면 아주 고도의 전문성을 가진, 장비 하나가 1억, 10억 정도 되는 장비정도는 없습니다. 지금 미디어액터를 기획단하고 갔지만 카메라 하나가 1억, 2억 되는 장비도 있습니다. 그런 장비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은 핑계가 될 수 없고 저희는 부단히 노력해서 만약에 방송영상센터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1월 정도에 된다면 이쪽 장비하고 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열심히 강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쓰이지 않을 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디지털영상 콘텐츠 제작이라든지 학습용이라도 대학교에 까지 다 접촉해서 그분들 사용 활용도를 하고 있고 그건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적하신 모든 말씀은 저희가 더더욱 높이고 실제로는 6%는 상대적으로 지자체에서 했을 때는 비교적 높은 게 아닙니다. 그러나 시나 위원님들께서 6%로 조례를 정해 주신 이유는 보다 저렴하게 우리 관내업체한테 하라는 의미로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6%의 요율을 8%로 해주고 그러면 수익은 한 10 몇 프로씩 확 늘어날 겁니다. 그것이 우리 관내 기업한테 옳은 방향인지 아닌지는 위원님들과 저희들도 연구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데는 6%보다 높게 책정해서 사용요율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저희는 비교적 낮은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말씀하셨던 자료들은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Even Point는 수지개선은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혹시 더 부족하시다면 얘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수곤 위원님께서 벤처기업 업무 관련 기획단과 진흥원 간에 업무 분장을 물어보셨고 진흥원의 역할 이런 것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물어보고 확인을 했습니다. 엄연히 기획단하고 이야기해 보니까 기획단은 말하자면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기관입니다. 예를 들어서 첨단지식산업을 어떤 것을 선정하느냐 또 벤처산업 중에서 어떤 것을 전략적으로 하느냐 말하자면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것을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단계가 기획단에 있습니다. 또한 대학과 연구기관의 공동사업지원도 기획단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와 도, 시 단위에서 일를 하지 아니하고 국가와 도까지도 국가와 도의 공동사업도 기획단이 조정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위원님들이 만들어 주신 조례에 의해서는 지금 우리 시로부터 위탁관리를 받고 있는 벤처시설의 장비나 이런 것들을 관리해 주고 입주기업을 지원해 주고 또 시 조정부가, 시장이 위탁할 수 있습니다. 그 위탁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저희들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까 명상욱 위원님 말씀 중에서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는 게 좋은 것 같냐고 하는 말씀도 계셨는데 사실은 IT벤처 등 기업 관련해서 밀착 지원하는 사업은 진흥원, 기업 밀착지원형 사업은 진흥원이 하는 것도 한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육성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양방송센터 설치가 완성된다면 관리는 누가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것은 저희가 답변 드린 것보다 정책기획단에서, 본 사항은 시의 소관사항이고 현재 종합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벤처기업 유치의 추진실적을 얘기하셨습니다. 진흥원은 2003년에 개원됐습니다마는 상대적으로 성남보다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 시가 가진 여건으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2000년도에는 500개였고 2001년도에서 2005년도에 850개로 늘었고 현재는 약 1천 100개가 도시형 첨단산업을 유치한 그런 실정으로 아마 시에서도 제출하셨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김국진 위원장님께서 물어보보셨습니다. 저희 진흥원이 관리하는 입주 업체에 대한 자격에 대한 설명과 우량기업 또 부진기업이 있으면 중간평가를 어떻게 하는가,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관리하는 입주업체는 그 기준이 의회에서 정해준 조례에 의해서 그 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입주신청서와 함께 사업계획서 그리고 금융거래 사실증명서, 벤처기업 확인서, 유망중소기업 증명부 등 아주 낱낱이 거기에 정해져 있습니다. 이 낱낱이 정해진 서류를 저희들이 접수하면 거기에는 사업추진 심사소가 있는데 심사소도 조례에서 정확히 점수까지 정해 주셨습니다. 사업 추진능력, 기술성, 사업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 큰 제목으로 봐서 이렇게 해줬고 이들 업체들이 신청했을 때는 경영전문가 다음에 회계전문가, IT 관련 전문가들, 교수들이 많이 오십니다. 세 분에서 다섯 분까지 모시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됩니다. 이런 심사기준은 위원장님께 드렸습니다. 다음에 중간평가가 있냐는 얘기인데이것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있습니다. 있는데 어떤 식이냐면 임대차계약은 임차계약은 2년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2년이 넘은 기업은, 2년간은 존중해 줍니다. 2년은 그들이 관리비를 못 낸다든지 특이한 사항이 생겨서 폐업을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다른 사정이 생기지 않는 한 2년은 존중하지만 2년이 넘으면 처음에 입주할 때와 똑같은 심사를 다시 거칩니다. 그래서 1년 또는 2년 정도의 연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원론적인 말씀이고 실제로는 저희가 입주하는 기업들의 50개 중에서 32개 정도가 나갔습니다. 그 나간 것은 기업이 너무 잘 돼서 사무공간이 적었기 때문에 나간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많은 기업들한테 제공해야 되기 때문에 한 기업한테 많이 한 게 대개 실평수 기준으로 20평 내외를 최대한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는 140평이 필요하다고 하면 줄 수가 없습니다. 애석하게도 그런 분들은 나가는 경우 또는 부분적으로는 폐업을 한 부분도 있고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아주 긍정적인 것이 제가 어제 조사를 했고 오늘도 회의에서 부시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저희는 IT벤처기업이 무려 38%가 선진국의 경우는 10% 내의 성공률인데 38%가 성공해서 확대하기 위해서 사옥을 사간다든지 하면서 나갔습니다. 그만큼 서울이나 안양과 같은 수도권의 IT벤처기업은 우수한 기업이라는 것을 증명한다고 하겠습니다. 저희 대개 연 3회 내지 4회 정도는 저희가 새로운 기업을 뽑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기업들에 대한 물갈이나 이런 것들은 일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질문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신 내용은 모든 것이 제 과제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서 보충질의에 의해서 대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오전에 서면자료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도착 안 한 서면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속개는 15시 2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원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관 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기에 앞서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여러분들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심재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14시 58분 회의중지

15시 31분 계속개의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 위원입니다. 답변 잘 들었고 아까 말씀 중에 「안양시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보면 사용료 산정에 대한 요율이 6% 범위 내에서 적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양시에서는 6%를 적용하고 있는데 혹시 타시나 다른 기관에서 적용하는 기준이 있다면 기준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하신 것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서면자료를 전 위원님들이 다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명상욱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명상욱위원

저는 보충질의는 아니고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까 말씀하셨듯이 진흥원장님께서는 해외에서 오랫동안 계셨고 경험이 여러 부분으로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 진흥원이 해외 근무경험을 살려서 소신 있는 진흥원 운영을 부탁드리고 또 아까 말씀하신대로 고객지향적 운영과 또 글로벌한 기업을 탄생하는데 진흥원에서 큰 역할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과 함께 안양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발전을 위해서 많은 일을 도와주고 써포트 해 주는 역할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명심하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안양진흥원 원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오전에 질의한 것 정책기획단과 안양지식산업진흥원의 업무 분담이 어디까지인가 답변을 부탁했는데 아마 원론적인 부분만 원장님이 답변을 한 것 같아요. 정책기획단은 종합적인 것을 계획을 수립하고 전략적인 인프라 구축하고 또 산․학․관의 연구 또 국가, 도․시 의 공동사업 그런 부분을 하는 게 정책기획단의 업무고 진흥원의 업무는, 물론 그렇죠. 안양지식산업진흥원 조례에 보면 시에서 주는 위탁시설 그런 부분을 하는 것이 본연의 업무라고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했냐면 2006년도에 안양지식산업진흥원에서 업무보고 할 때 안양벤처밸리 관외홍보물을 추진을 2006년도 1월부터 6월까지 했죠?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런데 상반기의 업무계획 추진보고를 보면 현재 안양진흥원에서는 상반기 1월에서 6월까지 하고 또 후반기를 보니까 정책기획단에서 안양벤처밸리 관외홍보물이 7월에서 8월까지 해서 예산이 6천 500만원의 예산이 섰어요. 그러면 제가 결론적으로 그 업무 하나를 봤을 때 정책기획단에서는 계획을 수립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진흥원에서는 아까 얘기한 대로 관리, 시설물 장비 또 위탁사업 부분만 한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정책기획단과 진흥원의 업무가 약간 흡사만 부분도 있지 않느냐,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질의한 겁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관외홍보 건을 한 예로 들어주신 것도 잘 들었습니다. 6천 500만원 예산도 잘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저희 예산이 전체적으로는 6천 500만원을 이게 연속사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하다고 해서 시에서 예산을 부담해 주기로 해서 6개월은 그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지금 보충질의 한 것은 상반기에서는 진흥원에서 안양벤처벨리 관외홍보를 했고 하반기 때는 왜 정책기획단에서 안양벤처밸리 관외홍보물을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냐 그거죠. 그러면 결론적으로 정책기획단과 진흥원의 업무가 한 예를 봐서 흡사하지 않느냐.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전혀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같은 사업인데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저렇게 할 수도 있는데 저희가 수행을 할 수 있었고 그런 것들이 결국은 기획단과 진흥원의 업무의 불분명성을 얘기해 주지 않느냐 그런 지적 같습니다. 실제로는 그 예에서 보면 사실은 예산 부족 때문에 시로 넘어갔고 지적하신 말씀이 맞습니다마는 모든 사업은 실제로 계획과 원칙을 세워주고 그 시의 원칙과 계획 하에서 저희가 시행하는 일선기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요율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재단이라고 해서 우리가 장비사용료를 높이거나 임차료를 높이거나 이런 것들을 비롯해서 기본적으로는 그런 것들이 시에서 결정을 해주고 또 조례를 위원님들이 해 주면 그 결정 안에서 저희들은 움직여 주는 상태로 지금은 되어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원장님이 본 위원이 질의하는 취지를 정확히 파악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원장님 얘기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책기획단으로 안양벤처밸리 관외홍보가 하반기 때는 지금 넘어갔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2006년도 1월에서 6월까지 진흥원에서 추진계획 할 때는 전체 1년간의 예산을 생각하고 추진을 했어야죠. 결론적으로는 1년의 예산을 생각하지 않고 상반기만 하고 결론적으로 예산이 없으니까 정책기획단으로 같은 업무가 일관성 없게 정책기획단으로 갔다는 게 그 자체가 정책기획단과 진흥원의 업무가 흡사하고 결론적으로 진흥원에서 할 일을 정책기획단에서 하고 정책기획단에서 할 일을 안양진흥원에서 앞으로도 이 업무가 계속 왔다 갔다 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본 위원이 업무에 대한 확실한 분담 때문에 또 질의를 한 겁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부족한 점을 인정하겠습니다. 다음에 차년도서부터는 그와 같은 현상이 안 나오도록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고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또 한 가지는 지금 안양시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써 안양방송영상센터를 우리가 2006년도11월에 개관해 가지고 10개 업체를 모집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디에서 입주했을 때 어느 부서에서 관리를 할 건가 했는데 현재기획단에서 검토 중이라고만 답변했어요. 그런데 현재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했냐면 2006년도 진흥원의 업무보고를 보면 영상전문인력 체계적 양성해 가지고 1월 초에 업무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영상센터가 설치돼서 진흥원에서 관리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느냐 그리고 현재 영상시설이 우리가 멀티미디어시설이 어느 정도 진흥원에는 2층에 시설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안양시에서는 (구)안양경찰서 청사에 시설보수비 10억을 들여 가지고 흡사하게 영상센터라고 해가지고 업체를 지금 모집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구)경찰서를 개․보수해 가지고 센터를 다시 만드는 것보다도 지금 K-센터에 지금 기이 시설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거기다 업체를 모집해 가지고 운영한다면 안양시 예산이라든가 또 관리차원에서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본 위원이 질의했습니다. 진흥원장님이 생각할 때는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행상황이나 이런 것은 저도 좀 알고 있고 회의에 두 차례에 걸쳐서 참석한 바가 있습니다. 주관기관이라는 것은 2층에 있는 멀티미디어 장비 이런 것들도 시도 이 장비를 분리해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사용 효율도 높이고 여러 가지 면에서 는 어떤 형태건 간에 그것이 어느 쪽으로 가는 것은 저쪽 영상센터의 계획이 수립되었을 때는 결과물이 나오겠습니다마는 어떤 형태든 종합해서 효율을 기하는 방향으로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컨대 이쪽에는 다른 기업 입주를 하고 저쪽에는 영상센터를 저기한다면 우리 이쪽에 있는 장비가 옮겨갈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2002년도쯤에 수많은 토의를 거쳐서 들여온 장비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2006년 시점에서는 이 장비만으로는 영상센터의 장비는 부족한 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한다면 있는 장비에다 보다 효율성 있고 그리고 기업들의 요구가, 수요가 많은 장비로 보완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진흥원장님께서는 안양방송영상센터가 설치됐을 때 별도의 센터를 관리자가 해 가지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입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것은 시 당국과 또 시의회에서 의원님들이 결정하시는 대로 따르겠습니다마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어떤 형태든 간에 멀티미디어 영상은 저희가 2층에 장비가 있다손치더라도 보다 효율성 면에서는 그것을 통합해서 별도의 기구와 영상센터를 운영하느냐 또는 저희가 운영하느냐는 제가 답변드리기는 어려운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원장님의 개인 소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가장 기본적인 거로는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는데 만약에 거기에 있는 장비가 지극히 고도의 장비 그리고 관리차원을 넘어선 장비라면 우리 진흥원이 맡을 경우 그와 같이 할 수 있는 직원들을 보완한 상태에서 움직여 줘야지 지금의 현 상태로 단순히 맡아가지고 말하자면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관리스타일로는 되지 아니하고 만약에 우리 진흥원이 한다면 필요한 인력 또 다른 전문인력 지금 이 상태의 사용안내를 넘어서는 편집과 녹음과 영상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인력도 보충을 하면서 한다면 가능은 하지 않나 생각듭니다마는 제가 우리가 낫다 또는 별도의 기관이 낫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드릴 답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지금 원장님이 피력한 의견을 정책기획단과 시측에 그런 피력을 한번 해 봤습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저희는 늘 말씀대로 시가, 저희 업무는 일선기관입니다. 그래서 영상방송센터의 안을 만들어 냈을 때 저희도 일부는 어떤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냐 하는 것은 때로는 같이 부분이기는 합니다마는 전체는 아닙니다마는 토의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건 연구하고 토의하는 것은 기본적인 거죠. 예를 들어서 현재 별도로 안양방송영상센터를 설치하는 것보다 현재 K-센터에 있는 기이 설치된 영상시설을 보완해 가지고 그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고 저는 생각하고 아마 원장님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원장님이 정책기획단과 또 시의 관계자와 협의해서 효율적으로 안양방송영상센터가 설치될 때 어떤 면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실 것인가를 심사숙고하게 논의해 가지고 시민을 위해서라면 예산도 절감하고 효율적 측면에서 적극적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반드시 그런 과정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헌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강헌

이강헌위원

이강헌 위원입니다. 역시 몇 가지 업무 파악을 위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인력이 12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양지식산업진흥원은 산업관리공단도 있지만 안양에 유일한 공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기업으로서 역시 이익이 나야 되고 또 지역을 위한 올바른 사업을 위해서 존재를 하는 것이죠. 그리고 현재 인력에서 급수가 있는데 이 급수는 1급부터 4급까지 있죠?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1급서부터 4급까지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1급은 원장이십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아닙니다. 저는 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앞으로 1급을 두게 되면 어떤 역할을 합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조직의 형태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습니다. 팀이 많아지면 본부장도 필요할 것 같고 팀이 적당수 정도만 되면 부원장 정도의 레벨은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그런데 현재 급수는 공무원 급수하고 달리 자체 지식산업진흥원 내부에서 만든 급수 아니겠습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네.
강헌

이강헌위원

그런데 일반직과 기술직이 있습니다. 기능직은 따로 둘 필요 없습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이 12명 속에는 기술직이 있습니다. 장비운영이라는 것은 지금 기술직으로 뽑아놓은 직원이 11명 중에서 네 명이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그런데 기능직을 둘 필요는 없겠습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현재 저희가 하는 업무 상태로는 특별한 기능직은 더 두면 그건 인력 효율을 기하기에, 다시 말해서 지금 있는 인력을 가지고도 지금에 있는 업무를 수행하는 데는 충분한 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관리시설로서 세 곳이 있습니다. 건물 관리를 자체에서 하고 있죠?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렇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그러면 거기는 경비원 도 있을 텐데.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것은 저희가 3개 지역이 있습니다. K-센터가 보신 게 있고 만안벤처센터가 있는데 아웃소싱을 다시 말해서 외부로부터 용역회사로부터 계약을 맺어서 하고 있는데 총 인원은 경비 3명, 청소요원 4명, 기술요원 5명 하여튼 만안벤처까지 모두 다 합해서 11명의 용역이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말하자면 기능직이라고 볼 수 있는데 경비원이나 청소하는 것을 용역을 맡기고 있다는 말씀이죠?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렇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그러면 한 가지 더 현재 ‘경기지식산업 안양센터’가 명칭이 사실 경기도에서 80억, 안양시에서 80억해서 170억 가지고 설립된 안양센터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명칭 자체가 혼돈을 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안양지식산업이 있는데 건물 이름을 ‘경기지식산업’으로 되어 있으니까 경기도에 또 무슨 지식산업이 있어서 안양센터의 역할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때로는 그런 착각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물론 벤처기업 입장에서 또는 외부의 홍보를 위해서 경기지식산업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안양지식산업진흥원 내에 있는 일개 건물인데 건물에다 경기지식산업이라고 붙였으니 상호가 안 맞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말씀한 대로 안양지식산업진흥원이 안양에 유일한 공기업으로서 명학역에서 인덕원에 이르는 벤처밸리죠. 일명 IT밸리라고 그러는데 그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벤처산업을 육성하고 IT, BT산업을 육성하는 명실상부한 산실이 되어 주실 것을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장비리스트를 쭉 방금 봤습니다. 물론 억대가 넘는 장비도 있습니다. 이 고가장비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효율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아까 이동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효과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사용처가 잘 선정되어야 됩니다. 물론 안양 시내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선전하셨다는데 물론 안양 관내업체를 우대를 좀 하셔야 되겠죠. 그러면서 제가 장비리스트는 사양과 성능을 우리 시의원도 알아 가지고 관내 기업체라든지 인근에 홍보를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주 여기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잘 지 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자료 또 봤습니다. 세입․세출 상세내역인데 자세한 내역은 제가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과목이 의문이 갑니다. 예를 들어서 세입과 세출은 알다시피annual income하고 세출은 annual expenditure를 얘기하는데 공기업에서는 세입․세출은 그런 식으로 써야 되겠죠. 그런데 세입내역에 세외수입이라고 있습니다. 세외수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세금 이외에 거치는 수입을 말하고 있죠? 아닙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저희 지금 세외수입은 이 위원님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겠지만 연초에 미납.
강헌

이강헌위원

그래서 세외수입의 내용을 보면 연초에 미납금을 세외수입이라고 구분했어요. 이걸 ‘미수금’이라고 해야지 ‘세외수입’이라는 말이 적정합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건 좀 더 연구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고, 단지 저희가 아까 시설관리공단은 분명히 공기업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공기업은 아닙니다. 재단으로 되어 있고 많은 것들이 민법의 적용을 받는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있는데
강헌

이강헌위원

그러면 사기업이라고 해야 합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사기업은 아닙니다. 공익재단입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그래서 수지계산서가 내용이 너무 분명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내용을 확실하게, 앞으로 시청도 복식장부를 쓰겠다는데 여기에 발맞춰 가지고 예산이라든지 경비, 세입․세출이라도 과목을 정확하게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잔액이 나와 있죠. 5월 31일 현재 세입과 세출이 있는데 이것은 5월 31일 현재입니다. 세입․세출로 표시가 될 수가 없습니다. 위에 나와 있는 대로 수입 마이너스 지출로 봐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제가 이 부분은 좀 더 연구해 가지고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님께 질의 하나할게요. 조금 아까 이강헌 위원님께서 질의해주신 내용 중에 하나인데 업무보고서 7쪽에 보시면 입주업체 30쪽 있죠. 입주 업체명에 ‘경기지식산업안양센터’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안양지식산업진흥원’으로 표기를 하면 문제가 있습니까?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것을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건물의 이름입니다. ‘경기지식산업안양센터’는 건물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경기지식산업안양센터와 만안벤처, 소프트웨어센터 이것을 위탁관리하는 하나의 재단이 정식명칭이 ‘안양지식산업진흥원’입니다. 저는 단지 건물의 이름을 그렇게 지었고 그것을 일명 또 K-센터라고 약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적시설이기 때문에.

김국진위원장

건물 이름은 아는데 이강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다시피 ‘안양지식산업진흥원’으로 표기를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린 거예요.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각 집적시설들의 이름이 많이 다르거든요. 지금 두산벤처다임, 그런 식의 이름이었기 때문에 시설명을 섰고 그 시설명에는 몇 개의 업체가 들어와 있고 그들이 얻는 수익은 얼마나 되는가를 표시했다는 것이고 이 전체를 지식산업진흥원이 한다고 봐 주시면, 그런 착각은 할 수 있지만 사실은 내용에 들어가면 집적시설의 이름이라고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그리고 제가 질의한 내용 중에 서면답변을 받아서, 이건 제가 질의할 때도 「안양시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의해서 심사한 것은 잘 알고 있는데 도비, 시비를 합쳐서 건물을 안양에 지었잖아요. 그랬을 때 기대효과로 첨단IT업체를 유치해서 기업을 성장시켜서 시의 세수증대나 나름대로 고용창출을 위해서 지식산업센터를 창립했는데 그 부분에서 지금 임대료도 못내는 업체들이 있죠?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못낸 업체는 없지만 지체가 된 업체는 있었습니다.

김국진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안양시에서 벤처밸리로 만들어서 성장 가능한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진흥원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입주업체들 중에서도 저희들도 현장방문을 통해서도 그렇고 주위의 벤처하시는 분들도 얘기 들으시면 상당히 그분들이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IT업체 하시는 분들이 저희보다는 전문가일 수도 있습니다. 그분들은 거기에 입주를 못하신 분들의 볼멘소리일수도 있지만 자격미달의 업체들이 입주하신 분들도 있고 정말 거기에 입주하실 분들이 탈락이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께서 아시는 대로 들으신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비교적 수도권에서는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춘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거기에는 항상 새로운 입주자를 빼올 때는 경쟁상대가 있습니다. 1.3, 1.5 때로는 이렇게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아시는 대로 교통이 좋고 중앙공원 등 인근시설이 좋고 여러 가지 면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뽑는 상태는 위원장님 아시는 그 상태를 넘어서 그건 철저하게 예를 들면 최근 3년도의 수지가 나쁘다. 그래서 ‘이 업체가 들어와서 과연 관리비라도 낼까’라고 걱정하는 업체는 과감히 떨어뜨리고 있고 떨어뜨리는 방법은 있고 외부로부터, 물론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런 잡음이 안 나도록 저는 운영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여튼 전문가들 경영, 회계 이런 분들을 모셔 가지고 객관적인 심사는 거치고 있지만 만약에 외부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면 좀 더 어디에 틈이 있는가를 제가 연구 검토하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IT업체를 많이 발굴 육성해서 지원을 해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고맙습니다.

김국진위원장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헌

이강헌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입주업체 사업실적에서 현재 52개 업체가 세 개 센터에 입주해 있고 종업원이 131명, 현재까지 6월 30일이니까 상반기죠. 상반기까지는 421억 매출입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연말까지 1천억은 달성될 거라고 말하셨는데 이 벤처기업이나 IT기업이 고부가가치산업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투자가 매출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보시기에는 사실 매출액에 비해서 인원이 많죠. 그래서 부가가치가 아직은 높지 않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업체에 현재 투자 연구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은 매출액이 적다고 봐야 되겠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관

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그 말씀하고 사실상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약간 고무적인 얘기를 드리면서 답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IT벤처기업의 탄생은 여러 곳이 있습니다마는 미국입니다. 미국이 있고 잘 아시는 대로 실리콘밸리가 상징인데 정확하게는 6%에서 7%를 IT벤처기업이 10개가 출발하면 6%에서 7%, 100개 하면 7개 정도가 살아남는게 정상입니다. 사실 그래서 벤처입니다. 모험을 감수하는 기업이라고 해서 벤처기업인데 제가 그렇지 않아도 지난주에 과연 우리 안양에 온 벤처기업들은 어떻고 지금 고부가가치를 얼마나 내고 하는 것들을 생각을 해서 견본으로 직원들을 시켜가지고 사흘 동안에 지난주 금요일서부터 했는데 고무적인 말씀은 지금 있는 기업들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진실을 알려면 우리를 떠난 기업들은 어떻게 됐는가를 알아봤는데 27개 기업이 떠났는데 27개 기업 중에서 사업이 확대돼서 나간 기업, 그것은 우리 직원이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업이 확대돼서 나간 기업이 무려 45%였습니다. 확대돼서. 다음에 그중에서 망한 회사도 있었습니다. 11개 기업은 망해서 나갔거나 또 나가서 망했습니다. 또 나머지는 사업이 축소됐습니다. 보통 말했을 때 서양에서도 10% 이내로 보는 데 왜 여기서는 이렇게 높았느냐, 하는 그런 내용이지만 첫 째는 비교적 양질의 IT벤처기업이 수도권에는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한번 상상을 해봤습니다. 그것은 더 분석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결론이 안 납니다. 그런데 더더욱 중요한 것은 그렇게 해서 나가서 성장한 기업들이 17개 기업이 현재 안양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덕원에서 건물을 자기가 샀다든지 등등으로 가지고 있고 서울에 4개 기업이 사실은 전출을 했습니다. 그 기업 중에서 두 개 기업은 디지털단지로 간 것으로 확인했고 하나는 자기가 샀습니다. 다음에 과천 하나, 안산 하나, 안성 이렇게 세 군데 됐습니다. 그러나 다수는 남았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대체로 왜 이런 현상이 생겼냐 하는 것을 보면 제가 만나는 업체의 CEO들의 가장 고민은 어떻게 하든지 안양에 남는 겁니다. 그 이유는 15명 직원만 되도 직원이 장가들 직원이 있으면 사장한테 얘기를 합니다. “사장님! 우리 여기가 지금 4년밖에 안 됐는데 나 장가 들려고 하는데 집은 어디다 구해야 되요” 자기는 가까운 데를 가야 되니까.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여기에 4년이나 6년 있다고 그러면 여기의 지역기반이 설사 안양이 아닌 사람이라도 늘어가는 겁니다. 5, 6명이면 사장님이 특별하지 않으면 저희가 감수할게 안양에서 하죠. 그래서 확률이 그렇게 높았고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고부가가치는 이 자체로 모험은 됐지만 지금 크게 말씀드린 대로 안양에 있는 IT벤처기업은 특히 저희가 지금 했던 이 기업들은 상당히 양질의 기업이었고 그들이 지금도 남아서, 잔류 퇴거기업 27개 중에서 남아있는 기업이 17개로 남아서 활동 중이므로 우리 안양시에도 상당한 부가가치를 올리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싶습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보충질의 다 하셨습니까?
강헌

이강헌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진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상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미진하거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시설관리공단과 지식산업진흥원 소관의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이사장과 원장께서는 여러 위원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0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