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통장님들은 어떤 수당을 딱 지급하겠다, 이렇게 했을 때 그 분들이 책임지고 움직이지 "당신이 통장이니까 고지서를 전해 주십시오" 하면 그냥 대문에다 던져만 놓고 와요. 그러면 수취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써 가지고 야간에 사람이 계실 때 그 당사자하고 만나서 "이렇게 이렇게 당신이 미납이 되어 있으니 돈을 언제까지 내주셔야 되겠습니다." 하는 고지서를 직접 전달하는 방법, 사람을 채용해서 하면 훨씬 효과가 있다 이런 얘기죠.
그 사람에게 직업 하나 마련해 줬지, 우리 징수실적 올리지, 얼마나 좋습니까? 괜히 우편으로 막 송달만 해 놓으면, 지금도 저희집 같은 데를 봐도 번지수가 다른데 엉뚱하게 오고 그냥 집 앞에 굴러 다니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그것을 주워서 보면 모두 우리 양천구청장 명의로 나온 고지서들이거든요.
하여튼 그것을 유념해서 좀 효과적인 업무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