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분들이 너무 억울하지 않느냐? 뭔가 행정적으로 처리를 해줘야 될텐데 행정처리가 지금 동사무소에만 맡겼더니 상당히 미흡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물론 처음 시행해 보는 사업이라서 차질은 예상이 됩니다만 명확히 억울한 사람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줘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인원수가 많은 데는 오히려 덕을 봐요. 1가구당에 2~3명씩 되는 데는 덕을 보고 한 가구에 1명이 되던데 한시나 생활보호자로 15만원씩 지급받던 가구는 7만원, 8만원이 되기 때문에 너무 억울하다, 어디 가서 하소연 할 데도 없고 동사무소에 가도 설명을 안 해 준대요.
이게 저희동이 아닙니다. 다른 동네에서 저한테 전화가 많이 왔었어요. "이것을 좀 바로 잡아달라"고 그러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내가 "한 번 표를 보자"고 그랬습니다. 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