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학교운동장에 마사를 깔아주고 의자를 설치해 주고 학교에 도색을 해 주고 해서 “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노라”고 동정보고회 자리마다 말씀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과연 이것이 공공근로에서 해야 될 일인가? 학교에 도색을 하고 운동장에 흙을 깔고 하는 일까지.
그래서 지금 과장님의 답변이 “구에서는 일감을 찾기 위해서 또 발굴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그러면 과연 학교운동장도 도로로 봐야 되는 것인지? 그 다음에 금년도 1단계 사업을 보니까 약 18억원을 56일간에 걸쳐서 903명의 인원으로 1단계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1인당 평균을 보니까 56일 동안 약 200만원이 되는데, 이 금액에는 인건비 뿐만이 아니고 어떤 장비를 구입하는 것까지 다 포함된 금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