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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현범 의원 발언

103회 제3본회의200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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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저희들이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은 많은 실직자들이 생겨서 생활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냥 각 가정에 도움을 줄 수가 없기 때문에 나와서 어떤 공공근로에 대한 참여를 함으로써 그 대가를 지금 지불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역에 한계가 있다 보니까 일은 할 것이 없다 그거에요. 그렇다면 지금 각 아파트단지에는 일반수선비랄지 특별수선충당금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경계석이 깨지고 부서졌을 때에 아파트관리사무소 내지는 동대표회에서 그것을 발주를 줘서 일을 해서 고친단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경계석만 구입을 해 주고 우리 공공근로자들이 가 가지고 시멘트 또는 모래까지 전부다 제공을 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경계석 고장난 부분을 고쳐주고 먹고 사는 사람들은 한마디로 일감이 없어져 버린 거에요. 그리고 “아파트단지내에 거기를 지금 도로로 보신다”고 그랬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