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현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희들이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은 많은 실직자들이 생겨서 생활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냥 각 가정에 도움을 줄 수가 없기 때문에 나와서 어떤 공공근로에 대한 참여를 함으로써 그 대가를 지금 지불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역에 한계가 있다 보니까 일은 할 것이 없다 그거에요. 그렇다면 지금 각 아파트단지에는 일반수선비랄지 특별수선충당금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경계석이 깨지고 부서졌을 때에 아파트관리사무소 내지는 동대표회에서 그것을 발주를 줘서 일을 해서 고친단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경계석만 구입을 해 주고 우리 공공근로자들이 가 가지고 시멘트 또는 모래까지 전부다 제공을 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경계석 고장난 부분을 고쳐주고 먹고 사는 사람들은 한마디로 일감이 없어져 버린 거에요. 그리고 “아파트단지내에 거기를 지금 도로로 보신다”고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