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딱 한 가지만 내가 묻겠습니다. 도로굴착 승인현황 16페이지입니다. 지금 도로굴착하는 과정에서 통신, 도시가스, 전기, 상수도, 기타 이런 업체들이 많습니다.
많은데,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해 하고 따라서 불만을 많이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한국통신에서 굴착승인을 얻어서 파고 난 다음에 또 도시가스에서 파는 경우가 바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민들은 굉장히 불편을 많이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각 통신이나 도시가스, 전기 이런 데의 협의를 얻어서 같이 굴착을 할 수 있는 이런 제도는 없는가?
왜냐하면 긴급한 상황은 어쩔 수가 없겠지만 큰 공사가 시행될 때에는 서로 협조를 구해서 같이 공사가 시행될 수 있는 제도가 됐으면 좋겠다, 저도 마찬가지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만 주민들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했으면 좋을텐데 왜 바로 굴착하고 복구한 다음에 그 자리를 다시 또 굴착하고, 우리 주민들의 세금을 이렇게 낭비해서야 되겠느냐?" 이런 불만을 토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협의해 가지고 같이 공사가 시행될 수 있게, 큰 공사는. 긴급한 상황이 아니면 이렇게 협조를 구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