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때마다 항상 지적된 사항들이고 또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만 가로환경 정비라든지 또 지금 정보지통합배포대가 다 설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근간에는 아주 난잡하게 그냥 막무가내로 정보지 꽂는 것을 막 아무 데나 갖다 펼쳐놓는 거에요.
지난번에 그것이 많이 지적되어 가지고 통합배포대를 만들어서 우리가 거기에서 수입을 얻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니까 막무가내로 갖다가 꽂아놓는 거에요. 또 항간에는 제 사무실 바로 간판 밑에 계속 갖다놓는 거에요.
그것이 우리 의회에서 지적되어 가지고 통합배포대를 만들었다는 것을 그런 정보지회사에서는 다 알고 있을 거라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이것을 무시하는 것처럼 양천구 이동기 의원 간판 바로 밑에 갖다 세워 놓은 거에요. 그래서 그것을 치워놓으면 그 다음 날 또 갖다 올려놓고, 이것은 사람을 무시하는 거에요.
내가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만날 수가 없어요, 아침에 일찍 갖다 놓으니까. 그런데 그것이 무시하는 것도 무시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못하게 하기 위해서 통합배포대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요즘 또 굉장히 거리에 많이 보여요. 지금 우리 건설관리과에서는 그런 것을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단속을 한다든지 그렇게 못하게끔 관리감독을 하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보면 가로정비 추진계획 해 가지고 매번 올라와요. 그러면 지금 가로정비가 잘 되고 있습니까? 과장님, 잘 되고 있어요?
지금 가로정비가 잘 되어 있는지, 그리고 정보지 통합배포대가 제대로 잘 활용되고 있는지 과장님 말씀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