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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현범 의원 발언

104회 제1본회의200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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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가장 위법을 많이 하고 있는 곳이 양천문화원이에요. 양천문화원은 물론 주민을 위해서 영화상영을 하고 거기의 홍보를 하기 위해서 플래카드를 거는 것은 좋은데, 플래카드게시대가 비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양천문화원만 유독히 나무와 나무 사이에 플래카드를 걸어 가지고 그것만 걸려 있는 게 아니라 그것에 덧붙여서 다른 민간인들도 그 양옆에 상하에 플래카드를 걸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업을 위해서 거는 사람들은 물론 건설관리과에서 그것은 관리를 해야 되겠지만 양천문화원 자체에서 그렇게 위법을 하면서 다른 민간인에게 질서를 지켜 달라고 하면 그것은 말도 안될 뿐더러 과연 양천문화원은 치외법권 부처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길거리에 나가 보세요.

양천문화원 영화상영 관람포스터가 얼마나 많이 붙어 있고, 그로 인해서 덧붙여서 민간인들도 그 옆에 플래카드를 걸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원인이 양천문화원도 우리 구청에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서 우리 주민복지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 부처 아닙니까? 그런데 먼저 위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감사담당관님께 그거 한 가지 양천문화원에 대해서 어떠한 조치를 좀 내려 주시고, 처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왜 하급직 직원만 감시대상이 되고 단속대상이 되어야 되는가? 주무국장들도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감사담당관실에서 할 수 있다면 어떠한 일침을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