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현범 의원 발언
위원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제가 이 상임위원회 회의에 지금 출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정재경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국장이하 과장들이 앉아 있을 적에 행정재경위원이 들어와도 자기들 일만 이야기하고 있어요. 들어오든 말든 "너희들은 들어와라, 우리는 이야기한다." 도대체 이 따위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국장이하 과장들 밑에서 왜 6급이하 전직원만 그 대상이 되어야 되는 거에요.
이게 마음에서 우러난 기본자세가 갖추어져 있어야지 와서 인사는 못할 망정 목례도 안하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떠들고 있는 이 따위 국장들이 어떻게 밑에 부하직원들을 감시감독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다른 부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다 돌려 보낸다고 하셔서 다른 이의는 제기 안했습니다만, 위원장님께서는 그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고요, 감사담당관하고 건설관리과에서 하는 업무하고 좀 중복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 관내에 플래카드게시대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