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김연호 위원입니다. 담당직원을 오시라고 해서 제가 바로 잡아드렸으면 좋겠는데, 그냥 제가 지적을 해 드릴테니까 설명도 해 주시고 바로 잡으세요. 5쪽 보세요.
저소득편부·모자가정 지원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 낱말 용어를 많이 오기하고 있어요. 저소득 편부·모자가정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알아듣겠어요?
대충은 알아듣지만 이런 표기를 하면 안돼요. 편부하면 옆에도 편모가정 지원 이렇게 하세요. 안 그럴려면 편부·모가정 지원 이렇게 나가야 됩니다, 이 용어가.
편부, 모자가정 지원 이런 말이, 대개가 알죠. 알지만 이렇게 표기하면 틀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추진실적 맨 위쪽에 거기는 편부·모가정 수시책정, 이 말 잘했어요.
여기는 맞게 했어요. 그 다음 바로 한칸 띄어서 그 밑에 보세요. 여기도 편부·모자가정 명절위문품지급, 이 항제가 어떻게 된 겁니까?
편부·모자가정 명절 위문품. 여기도 편부·모가정 명절위문품지급 이렇게 나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또 한 줄 띄어서 보세요.
영화무료초대권 배부 괄호 열고 편모가정 했지요? 여기는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초대권배부를 편모가정만 할 것이 아니고, 편모가정에 100세대 얼마 했다 이렇게 해 주셔야 맞습니다.
이거 작성했던 분, 이해하실런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업무보고에서 문맥내용을 이렇게 할 때 저희들이 보면 도대체 이것을 맡고 있는 실무책임자가 뭘 알고 이 분이 하고 있는 것인지, 그냥 대충대충 하고 있는 것인지, 이렇게 업무능력이 부족해서 이 내용을 옳게 저희들이 받아들이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은 작성했던 실무자가 아실는지 모르겠어요. 분명히 편부, 편모 그러면 확실하고 편부·모 그렇게 하면 모자, 모녀가정까지 다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그 안에 내용에 보면 여러 가지 구분이 나오잖아요.
뭘 기준을 어떻게 했다 그런 지적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6쪽 한 번 보세요. 결식아동관계인데 여기에도 이런 것을 해 줘야 됩니다.
후원자접수라고 해서 28구좌에 월 229만원을 지원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한 구좌가 얼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