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라고 하면 이 사람들이 계약서 상으로도 굉장히 위반을 한 거에요. 그 동안에 수익금에 대해서 예치를 계속해서 해 왔잖아요. 그런데 재위탁이 어려울 것으로 믿고 '99년도부터는 수익금을 전혀 예치를 안한 거에요.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만약에, 제 생각은 그러네요. 2차 공판이나 3차 공판에서 나온 문제점, 또 4차 공판에 서면으로 성과급을 주장하는 점 이런 것들을 상세해서 정말로 우리가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에서 전면 대행체제로 전환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재판이 지지부진 되어서 장기화됐을 경우에 우리가 손해보는 점하고, 지금 현재 이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을 전면 다 들어주지 못한다고 해도 어떤 절충안을 들어줬을 때에 양천구에 골치아픈 문제를 해결하고 또 장기화 되면 별로 이익도 없을 거라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상세할 때 어느 것이 더 양천구청에 유리한가 생각해 보셨을텐데 그런 쪽으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