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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104회 제2본회의200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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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공사하기 위해서 울타리를 치면서 차라리 여기까지는 내땅이라고 이렇게 내다 쳤었으면 주민들이 의아심을 안 갖는데, 공사할 때만 해도 자기 울타리 안에 소음이나 분진을 막기 위해서 울타리를 쳤단 말이에요. 담장을 쌓을 때 내다 쌓더라 이거야, 준공을 하면서. 그러니까 주민들이 의아해 하는 거에요.

처음부터 차라리 ‘이건 내땅이다’라고 생각을 했으면 공사 시작하면서 쇠말뚝을 박아서 울타리를 쳤으면 '이 사람들이 재건축을 하다 보니까 자기땅을 찾아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을텐데 공사가 준공단계에서 담장만 밖으로 나와 버렸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혹시라도 구유지를 이 사람들이 그냥 불법점유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의아심을 갖는 주민들이 있어서 그 내용을 알아야 제가 주민들한테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