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업무가 또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어린이집도 지금 개·보수가 있어요, 한 3개가. 3개가 있는데 거기에 우리 신월3동 어린이집도 하나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적어도 어린이집 보수를 하면 한 2개월에서 3개월 정도는 아이들이 피해야 돼요.
그러면 그 아이들이 3개월 정도 어디에 가서 있을 것이냐? 그러니까 이 공사를 밸런스를 맞추어서 구 동청사를 사전에 보수해 가지고 어린이들을 거기서 임시로 데리고 있고 또 저쪽에 보수가 끝나면 그리로 들어가고 해야 되는데, 이 공사가 지금 제가 볼 때는 동시에 해서 동시에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뭔가 나타나지를 않으니까 어린이집 원장도 원장대로 답답하고, 왜냐하면 우리구 동청사를 활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혀 그런 계획이 없어요.
구에서 너무 무계획적인 거 같다 그런 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