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위원 두 번째는 우리 신월6동 550-3호에 하이퍼마켓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는 건물을 지은 지가 굉장히 오래되어 가지고 빗물받이가 밑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바로 건물벽 밖으로 나와 가지고 도로로 물이 흘러 내려와 버리는 거에요. 그러면 겨울에는 눈이 녹으면서 내려오면 길가가 아주 빙판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을 전에 동담당한테 "이거 직접 건물주에게 공문을 띄워서 그것을 좀 할 수 있게끔 해라" 그랬더니 지금까지 시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은 과감하게 주인한테 할 수 있게끔 조치가 안 되면 주민을 위해서 관에서라도 그것은 해 줘야 될 것입니다. 지금 주민들의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름에는 옥상에서 그냥 물이 쏟아지니까 물이 막 튀어가지고 주민들이 다니기도 불편하고 지금 굉장히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