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지역에 있다고 해서가 아니라 어느 곳에 공사를 하든 끝나고 난 후에 문제점이 제기되지 않아야 되는데 제가 과장님한테 직접 얘기하지 않았습니다만 실무자한테 "이렇게 이렇게 해 주십시오."라고 부탁한 것들이 사실 미비되고 또 그 당시 예산이 시비 2억원, 구비 2억원으로 해서 4억원을 가지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그 당시 공사비용이 2억6,000만원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겨울에 보니까 창문이 외창으로 되어 가지고 외풍이 굉장히 심해요. 내부의 바닥은 굉장히 뜨거워요, 외풍이 많으니까.
그러면 연료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렇다고 해서 내부적으로 따뜻하냐? 그렇지도 못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완벽하게 공사를 해 줘야 되는데, 보니까 문제점이 많아요.
뿐만 아니라 배수로 관계도 물이 내려가지 않고 바로 역류되는 경우들이 많이 노출되고 있어요. 올해 어린이집 대수선공사가 또 있죠? 지금 3개인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