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사실 시설관리공단 설립시에 흑자다, 적자다 해서 우리 의회에서 굉장히 논란이 있었는데 그래도 다행스럽게 6억6,300만원이라는 흑자를 낸 것은 흡족하지는 않지만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 가결산이라고 하더라도 현황을 보면 이런 형식으로 해서는 안 되죠.
테니스장 및 매점이라고 해 가지고 총 수입이 1억8,674만5,000원, 총 지출이 1억133만7,000원, 당기순이익이 8,504만8,000원 이렇게 지금 나와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 하면 안 되죠. 테니스장이면 테니스장의 수입이 얼마, 테니스장 매점의 수익이 얼마, 그 다음에 공원매점 수익이 얼마, 어디는 적자가 얼마, 이렇게 나와야 우리 위원들이 볼 때 어디가 흑자이고 어디가 적자다, 그럼 적자가 난 데는 문제점을 지적해서 보완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야 되는데 이것을 전부다 테니스장 및 매점 해 가지고 테니스장 21면, 공원매점 2개소 해 가지고 총수입 얼마, 총지출 얼마, 당기순이익 얼마 이렇게 나온 것을 어떻게 결산현황이라고 볼 수 있냐 이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