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청담동 모델로 만들었든 무슨 모델로 만들었든 그것을 본위원이 묻는 것이 아니고, 사실상 안양천에 일요일날 우리 구민들이 나가 가지고 볼만한 정경이 뭐가 있습니까? 거기에 일부러 팔각정 지어 가지고 팔각정 구경하러 갔으면 갔지 그 팔각정에 가서 전망이라든지 우리 구민들이 가서 그것을 보고 즐길 수 있고 하루를 지낼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느냐 이거에요. 솔직히 봄, 여름 같으면 거기에 냄새만 많이 나지 과연 그런 데에 예산을 들여가지고 우리구 예산이 아니라 하더라도 서울시 예산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서울시민이 낸 세금 아닙니까?
그렇다고 생각 안해요? 거기에 이런 팔각정에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뭐 볼게 있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도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만한 곳에 이런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야지 거기에 뭐가 있습니까?
한 번 생각해 봐요.